광주은행을 지역민의 품으로
되돌리기 위한 서명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본입찰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은행을 지역민의 품으로
되돌리기 위한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전남도 의원들이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오는 11일 부터는
전남 모든 시 * 군으로 확대됩니다.
광주은행 주식 갖기 100만 서명운동은
지역자본으로 설립된
광주은행을 되찾기 위한 움직임입니다.
광주은행 주식 갖기는
지역자본인 광주전남상공인연합회가
광주은행을 인수할 경우
자본 확충을 대비하기 위한 겁니다.
<인터뷰> 송경일 / 전남도 경제통상과장
광주은행 본입찰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 * 전남상공인연합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상공인 연합 이름으로는 인수가
불가능하다고 보고 사모펀드를 만들어
본입찰에 참여한다는 계획입니다.
사모펀드 운영사 선정도 임박했습니다.
<인터뷰> 최종만 / 광주상공회의소 부회장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광주은행의 유력한
인수자로 떠오른 신한은행의 노조가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인수에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본 입찰까지는 이제 2주.
자금력이 최우선 요건이지만,
비슷한 가격이면 지역은행의 역할도
고려할 것이란 말도 흘러나오는 상황에서
지역 환원을 바라는 지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케이비씨 강동일입니다.
랭킹뉴스
2026-03-26 12:10
"천벌 받은 것" 기장 살해범 김동환, 송치 과정서 고함…"범행 대상 6명 확인"
2026-03-26 11:30
'사고 1년만'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 관련 창원시설공단 등 16명 송치
2026-03-26 11:00
"돈 내놔"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 체포
2026-03-26 10:25
탈영 해병대원, 승용차 훔쳐 도주했다가...5시간 만에 검거
2026-03-26 09:58
관광버스가 도로 위 멈춘 승용차 '쾅'...1명 사망·1명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