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오치동 한전 앞 육교와 용봉동 대신파크 앞 육교가 철거됩니다.
지난 1994년 설치된 이 두 보도 육교는 고령자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육교를 이용하지 않고 무단횡단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주민들의 철거 요구가 잇따라 광주시는 북구청과 관할 경찰,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오는 19일부터 철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자동차 위주의 횡단시설을 철거하기로 하고 앞으로 교통약자가 이용하기 어려운 육교나 지하도는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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