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납품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영광원전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일부 비리 혐의가 포착된 직원들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을 압수해 납품 비리에 연루됐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의 자체 조사를 통해 배임 혐의가 밝혀진 직원 2명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혐의 내용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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