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창동 유적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비단이 발견됐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2개의 천조각을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팀에 분석의뢰한 결과,기원전 1세기경 명주실로 짠 비단인 곡과 마 직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비단은 그동안 가장 오래된 비단으로 인정됐던 백제 무령왕릉
출토품보다 5백년 이상 앞선 것으로
오는 24일 개막하는 신창동 사적 지정
20주년 특별전에서 공개됩니다.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