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많은 눈:과 강한 바람으로 교통사고와 정전 등 광주*전남 지역에 각종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광주시 동구 제2순환도로 터널 입구에서 41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운전자 문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저녁 6시 반쯤에는 광주시 북구 문흥 나들목 인근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진 차량 8대가 연이어 부딪히는 사고가 나 일대 교통이 한동안 혼잡을 빚었습니다.
또 광주와 목포, 강진, 함평 등지에서 전기가 순간적으로 차단됐다가 공급되는 현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승강기가 고장을 일으키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진눈깨비와 강한 바람이 송전선을 흔들면서 전력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