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를 빌미로 10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55살
김 모 씨에게 부동산 계약금 명목으로
5천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2010년부터
지난 해 8월까지 11명에게서 13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6살 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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