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 현장인
삼호대교의 인도가 무너져 통신케이블 등이 끊기고 차량통행이 막히면서 큰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목포시와 영암군을 잇는 영산강하구둣 구조개선사업의 공사현장에서
인도 5m가 20m 아래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통행이 제한되면서
퇴근길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고
통신케이블이 끊기면서 영암 등 6개 군의
케이블티비시청과 일부 인터넷 사용이
중단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6 08:26
목 졸라 세 살 딸 살해하고 방치한 친모 구속송치..."이전에도 학대"
2026-03-26 07:26
고속도로 걷던 40대, 차량 4대가 잇달아 '쾅'...경찰 조사
2026-03-25 20:13
학교 복도서 대놓고 흡연한 고교생들...SNS 영상 확산
2026-03-25 17:50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교도소 샤워실서 극단 선택 왜?
2026-03-25 15:35
"결혼하자"며 시청자에 후원금 2억 받은 남성 BJ...검찰은 불기소 "기망 의사 없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