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상 표창 수상

    작성 : 2026-03-01 11:00:01
    ▲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가운데)이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2020년 청렴도 5등급을 기록했던 전남개발공사가 부패방지 부문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제14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아 종합청렴도 전국 1위에 오른 전남개발공사에부패방지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수여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2023년 행안부 주관 '지방공공기관의 날'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대통령 표창)에 이어 2025년 종합청렴도 전국 1위로 이번 부패방지 부문까지 정부 최고 훈격의 포상을 연이어 수상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경영 성과'와 '청렴'양대 핵심 가치를 모두 대통령 표창으로 증명해 낸 유일무이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2020년 청렴도 5등급에서 5년 만에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면서 새롭게 변모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방공사 최초로 '준법감시위원회'를 도입하고,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K-CP)을 규정화하는 등 윤리규범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투기방지시스템 △동행변호사 △AI 청렴챗봇 △미리체크 제도 등 예방 중심의 스마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해 청렴 문화를 조직의 DNA로 안착시켰습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준법경영 체계를 공고히 하고 청렴을 실천해 온 임직원 모두의 헌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올해도 'ALL CLEAN, 모두가 항상 청렴하게'의 슬로건 아래 투명한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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