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는 2-8로 패배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데뷔 9년 만에 첫 선발투수로 등판한 문용익에게 5이닝 동안 안타 없이 1볼넷, 8삼진을 당했습니다.
6회 김민수, 7회 이상동, 8회 손동현에게도 안타를 치지 못했습니다.
9회에 주권에게 박찬호가 첫 안타를 치며 팀 노히트 노런을 모면했습니다.
2사 1루에서 대타 정현창이 우전 안타, 대타 박재현의 적시타와 실책이 이어지면서 2득점을 올리며 영패에서도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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