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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오픈워터 경기 마무리..6개 종목 순위 확정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오픈워터 종목 경기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13일부터 여수 해양엑스포공원에서 진행된 오픈워터 경기는 오늘 열린 25킬로미터 경기를 마지막으로 남녀부 6개 종목의 최종 순위를 모두 가렸습니다.
      2019-07-19
    • 유은혜 부총리, 한국 선수단 격려·응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을 찾아 우리나라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을 방문해 다이빙 선수들을 격려하고 우하람, 김영택 선수가 출전한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예선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2019-07-19
    • 한국 아티스틱 수영 내일 결승 최종 성적 관심
      10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한 우리나라 아티스틱 수영 대표팀이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합니다. 어제(18일) 열린 프리 콤비네이션 종목 예선에서 합계 점수 77.7점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우리 대표팀은 내일(20일) 결승전에서 11개팀과 메달 경쟁을 펼칩니다.
      2019-07-19
    • 7/19(금)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타이거즈는 롯데와 가진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3대 6으로 패했습니다. 에이스 양현종이 나섰지만 수비진의 실책이 이어졌고, 타선도 힘을 보태지 못하면서 승리를 내줬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양현종은 6이닝 동안 11피안타 6실점하면서 패전을 안았습니다. 타선에선 김주찬과 김선빈이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승리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LG는 차우찬
      2019-07-19
    • 청년작가 등용문..미술 공모전 열려
      【 앵커멘트 】 청년작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은 예술을 한층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에는 독창적인 기법과 작업으로 국내 시각예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끝없이 밀려오는 검은 물결 위로 흰 망루가 홀로 위태롭게 솟아 있습니다. 망루에 작게 난 창문을 통해 개인이 사회에 느끼는 고독과 소외를 표현한 광주 출신 청년작가 윤준영 씨의 그림입니
      2019-07-19
    • 대회 중반으로..본격 메달 경쟁
      【 앵커멘트 】 이틀 뒤죠, 오는 21일부터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가장 많은 메달이 걸린 경영 경기가 시작됩니다.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중국의 쑨양, 우리나라의 김서영 등 세계적인 수영 스타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재현 기잡의 보돕니다. 【 기자 】 첫 시합을 나흘 앞두고 미국 경영 선수단이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케이티 레데키는 이번 대회 남녀부 최고 스타로 꼽힙니다. 2년 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7관왕을 기록하며 MVP를 차지한 카엘
      2019-07-19
    • 우하람 다이빙 남자 스프링보드 3미터 최종 4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종목에 참가 중인 우리나라의 우하람이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우하람은 어제 남부대 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스프링보드 3미터 결승에 출전해 6차 시기 합계 478.8점으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자신의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아깝게 메달을 놓친 우하람은 오늘(19일) 남자 10미터 플랫폼 종목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에 도전합니다.
      2019-07-19
    • [수영코너]대회 중반으로..본격 메달 경쟁
      【 앵커멘트 】 개막 일주일을 맞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사흘 뒤인 오는 21일부터는 가장 많은 메달이 걸린 경영 경기가 시작되는데요. 두 대회 연속 MVP를 노리는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남자 자유형 4연패에 도전하는 중국의 쑨양, 첫 메달이 기대되는 우리나라의 김서영 등 세계적인 수영 스타들이 본격적으로 시합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첫 시합을 나흘 앞두고 미국 경영 선수단이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미국의 카엘렙 드레
      2019-07-18
    • 청년작가 등용문..미술 공모전 열려
      【 앵커멘트 】 청년작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은 예술을 한층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독창적인 기법과 창의적인 작업으로 국내 시각예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을 다녀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끝없이 밀려오는 검은 물결 위로 흰 망루가 홀로 위태롭게 솟아 있습니다. 망루에 작게 난 창문을 통해 개인이 사회에 느끼는 고독과 소외를 표현한 광주
      2019-07-18
    •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 3m 스프링보드 메달 도전
      오늘(18) 밤 한국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 선수가 3m 스프링보드 결승전에 나섭니다. 우하람 선수는 어제(17) 열린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11위를 차지해 결승에 진출했으며 오늘 밤 8시 45분 시작되는 결승전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다이빙 사상 첫 메달을 우리나라에 안겨줬던 김수지 선수는 오늘(18) 오후 열린 여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21위에 그치면서 준결층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19-07-18
    • 대회 2연속 MVP 도전 카엘렙 드레셀 입국
      세계수영선수권대회 2연속 MVP를 노리는 미국의 수영 스타 카엘렙 드레셀이 입국했습니다. 지난 대회 MVP이자 이번 대회 최고 스타로 꼽히고 있는 카엘렙 드레셀은 여자부 대회 4연패를 노리는 케이티 레데키 등 미국 선수단과 함께 어제(17) 오후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세계 최고 스타들이 총출동하게 될 경영 종목 경기는 오는 21일부터 8일간 남부대 수영장에서 진행됩니다.
      2019-07-18
    • 7/18(목)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기아타이거즈가 롯데에 3 대 1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선발 윌랜드는 3회까지 롯데 타선을 전부 삼자범퇴로 처리하더니, 이후에도 위기 없이 6이닝을 꽁꽁 묶었습니다. 프레스턴 터커는 시원한 타격과 민첩한 주루플레이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윌랜드는 6이닝 동안 3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째를 올렸습니다. 타선에선 안치홍이 결승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아냈고, 터커
      2019-07-18
    • 우하람 남자 다이빙 3미터 스프링보드 결승 진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다이빙 종목에 출전 중인 우리나라의 우하람이 대회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우하람은 어제(17일) 열린 다이빙 남자 3미터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30.65점으로 11위에 올라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과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결승전은 오늘(18일) 저녁 남부대 수영장에서 열리며 우하람이 메달을 딸 경우 이번 대회 우리나라 선수단의 두번째 메달이 됩니다.
      2019-07-17
    • 부탄 등 3개국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상 첫 출전
      사상 첫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3개국 선수들이 다음주 경영 종목에 나섭니다. 부탄과 세인트 키츠 앤 네비스, 에리트리아 등 3개국 소속 경영 선수 5명은 오는 21일부터 펼쳐지는 자유형과 배영, 접영, 개인혼영 종목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첫 출전한 이들 3개국을 비롯해 모두 194개국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2019-07-17
    • "또 졌지만 괜찮아" 여자 수구 역사적 첫 골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여자 수구의 역사적인 첫 골이 나왔습니다. 여자 수구 대표팀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강호 러시아에 29점 차로 패했지만, 고대하던 첫 골을 넣으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우리나라 경다슬이 골대를 향해 힘차게 슛을 던집니다. 상대 수비수와 골키퍼가 팔을 뻗어 막아보지만 공은 시원하게 그물을 가릅니다. 우리나라 여자 수구 역사상 첫 골이 기록되는 순간입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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