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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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대선후보들 지지율 정체 속 호남행보 시작
      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 지지율이 4.7 재보궐선거 이후 정체를 보이는 가운데 민주당 대선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지난 4.7재보선 패배 이후 외부일정을 중단한 채 칩거와 잠행을 이어가던 이낙연 의원은 오늘 전남도청을 방문해 김영록 지사를 만나고 도교육청을 방문하는 등 텃밭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지난 주 총리직에서 물러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다음 주 호남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주자로서 지지세 올리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민주당 대권주자 중 가장 앞서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기본
      2021-04-19
    • 4/19(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 (고교학점제 앞두고 학교는 '변신 중')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각 학교에서는 시설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동안 천편일률적이었던 교실의 모습도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2.(민주당 지역사무소 관련 연쇄 감염 '우려') 민주당 담양지역사무소 관련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광주시의 대형 행사에도 참석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비상입니다. 3.(民 새 지도부 구성 본격..'쇄신' 과제) 윤호중 원내대표 선출에 이어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구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2021-04-19
    • [주간 브리핑] #4·19혁명기념일 #민주당당대표선거 #만재항준공
      4월 셋째 주 주간브리핑입니다. 4월 19일, 월요일은 4·19혁명 61주년 기념일입니다. 1960년 3.15 부정선거에 반발한 3.15 광주의거를 시발점으로 학생과 시민이 중심 세력이 되어 일으킨 반독재 민주주의 운동인 4·19혁명은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로 이어졌습니다. 20일 화요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순회 합동설명회가 시작됩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의 합동설명회를 시작으로 전국 8개 도시를 돌며 오는 26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선거
      2021-04-18
    • 여순사건특별법, 4월 국회 통과 '기대'
      여순사건특별법 관련 국회 상임위 일정이 확정되면서 4월 임시국회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는 22일 법안 심사를 위한 법안1소위를, 오는 26일에는 전체회의를 열어 법안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아직 상임위 안건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지난달 여야가 상임위 소위에서 여순사건특별법 처리를 합의한 만큼, 법안 소위와 전체회의를 거쳐 29일로 예정된 본회의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7월 민주당 소병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여순사건특별법은 진상규명을 위한 기념재단을
      2021-04-18
    • 민주당 새 지도부 구성 본격화..쇄신ㆍ민심 '과제'
      원내대표 선출을 시작으로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구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윤호중 의원이 선출되면서 '도로 친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다음 달 2일 치러지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가 어떤 얼굴로 채워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대선을 이끌게 될 새 지도부의 최대 과제가 호남 등 등돌린 민심을 되돌리는 것이어서, 새 지도부 구성부터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권 주자로는 고흥 출신의 송영길 의원과 친문 홍영표,
      2021-04-18
    • 이용섭 광주시장,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인류 삶 위협"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일본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이 시장은 성명을 통해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본의 무책임하고 일방적인 결정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일본의 국수주의가 상식과 도를 넘어 인류의 삶마저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맞서 광주시가 중앙 정부와 전국 지자체, 정치권과 연대해 일본이 더는 지구촌 평화와 안전을 해치지 못하도록 국제 사회와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04-18
    • 광주 공공 어린이 재활 의료센터 건립 재추진
      광주광역시가 신청 기관이 없어 무산된 공공 어린이 재활 의료센터 건립을 다시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지난 15일 보건복지부의 공공 어린이 재활 의료센터 건립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하는 공고 안을 내고 의원급 20병, 인력 50명 이상 등의 기준을 갖춘 의료 기관 확보에 나섰습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광주시는 심사를 거쳐 다음 달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인데 선정된 기관에는 2년 동안 건립비 72억 원이 지원됩니다.
      2021-04-18
    •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광주ㆍ전남 민심 '잠행'
      서울·부산시장 재보선 참패 이후 자가격리와 칩거에 들어갔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광주·전남을 방문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어제부터 사흘간 비공개 일정으로 자신의 고향인 영광을 비롯해 광주·전남을 돌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텃밭인 호남 민심 추스르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대선주자 중 한 명인 이 전 대표는 재보선 참패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공식행사를 자제한 채 반등 대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2021-04-17
    • 전남도, 차량 내 어린이 안전사고 제로화 온힘
      전라남도가 차량 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검사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짙은 선팅으로 차량에 어린이가 방치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운송용 승합차의 정기검사 시 모든 창유리에 대한 투과율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 운송용 승합차 창유리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70% 미만일 경우 시정조치 후 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2021-04-17
    • 전남도, 해상풍력 기업유치 투자설명회
      전라남도가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풍력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온택트 투자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오는 26일부터 닷새 동안 포스코와 두산중공업 등 철강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하며 전남형 8.2GW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계획과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구축 등을 소개합니다. 전남형 해상풍력발전단지는 450개 기업과 12만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도 9개 사와 6,500억 원 규모릐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21-04-17
    • 4/16(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이개호 의원 등 16명 확진..방역 위반 의혹) 이개호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 관련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습니다. 단체장들이 긴급 검사를 받는 등 혼란 속에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도 나오고 있습니다. 2.(세월호 7주기 추모 물결..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사고 해역과 목포신항 등에는 하루 종일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3.(도 친환경 관리 대책은?..농민에 책임 전가) 잇단 농약 검출 등 전남 친환경농업의
      2021-04-16
    • 국토부 장관에 노형욱 전 국무조정실장 임명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호남 출신의 노형욱 전 국무조정실장이 임명됐습니다.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전북 순창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를 나와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과 기재부 재정관리관 등 핵심 보직을 거쳤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무조정실 제2차장과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했습니다.
      2021-04-16
    • 民 새 원내대표 친문 윤호중..당대표ㆍ최고위원 경선 호남 주목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로 4선의 윤호중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호남 인사의 차기 지도부 진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오늘(16)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윤호중 의원은 169표 중 104표를 획득하면서 65표를 얻은 박완주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친문 핵심인 윤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다음 달 2일 치러질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에서 계파별 분배는 물론, 호남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 뽑힐지 관심입니다. 당대표 경선에는 고흥 출신의 송영길 의원과 친문 홍영표, 민평련계 우원식 의원
      2021-04-16
    • 세월호 목포 고하도 이전 어떻게?
      【 앵커멘트 】 16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7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4년 전 참사 해역에서 인양된 세월호가 녹이 슨 채 여전히 목포신항에 거치돼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는 목포 고하도로 옮겨져 영구보존될 예정인데, 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이전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붉게 녹슬고 찢기고 바다 밑에서 3년, 또 뭍에서 4년을 보낸 세월호는 참사의 상처를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인
      2021-04-16
    • 4/15(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民 담양 지역위발 코로나 확산..'비상') 민주당 담양 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하면서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지역 정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친환경농산물 잇단 농약 검출..왜?) 전남 친환경 농산물에서 농약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신뢰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실태와 원인, 탐사 취재했습니다. 3.(세월호, 목포 고하도로 이전..원형 보존) 세월호 선체가 목포 고하도로 옮겨져 원형 그대로 영구보존됩니다. 올 하반기에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4.(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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