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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전남대병원 '외국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증
      화순전남대병원이 국립대 병원 중 최초로 '외국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다국어 상담과 통역서비스, 감염관리 등 보건복지부 항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외국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향후 2년 동안 외국인 환자 의료기관 지정 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SNS와 의료관광 통합홈페이지 등 정부의 홍보 지원을 받게됩니다.
      2019-01-01
    • 국가 백신 제품화 기술지원센터 화순 유치
      백신 개발 사업의 핵심 기관인 국가 백신 제품화 기술지원센터가 화순에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등 2백억원을 투입해 백신 기초연구와 임상ㆍ허가ㆍ승인 등을 총괄 지원하는 국가 백신 제품화 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지원센터가 건립되면 제약기업의 화순 백신 특구 입주가 증가하고 안정적인 백신 수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1-01
    • 잘가라 '무술년', 반갑다 '기해년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새해를 맞았는데요. 강추위 속에도 마음을 나누며,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5, 4, 3, 2, 1 묵직한 종소리와 함께 기해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거리로 나온 시민들. 울려퍼지는 종소리를 들으며 저마다의 새해 소원을 빌어봅니다. ▶ 인터뷰 : 김태은 / 광주시
      2019-01-01
    • 해돋이객 차량 바다에 빠져..40대 여성 사망
      해돋이를 보러 섬을 찾았던 관광객의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31일)밤 11시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의 한 선착장에서 48살 김 모 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김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김 씨 부부는 해돋이를 보러 금오도에 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잠시 차에서 내린 사이 차량이 추락했다는 김 씨 남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1
    • 1/1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월 1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맞아 100년 전 상황을 복원한 기사들로 구성됐습니다. 신문 1면에는 1919년 당시인 기미년의 신년사와 함께, 일제로부터의 독립을 염원하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독립운동가 김규식의 파리강화회의 참석 소식과 일제의 무단통치와 형벌 제도를 비판하는 기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밖에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소식, 또 당시 쌀값 폭등으로
      2019-01-01
    • 광주시교육청,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 확대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을 확대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신용중 등 광주 15개 초·중·고교가 최근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부터는 교육 내용을 추가·보완해 광주지역 학교들의 신청을 받아 교실형 평화통일 체험학습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19-01-01
    • [날씨]낮기온 5~7도..전남 서해안 1cm 눈
      새해의 첫해까지 뜨면서 어느덧 2019년이 밝았는데요. 오늘도 추위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4도로 시작했고, 찬 바람이 불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오늘 목포는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7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목포가 3도, 곡성은 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맑은 날씨 속에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겠습니다. 현재 광양은 건조 경보로 격상됐고, 그 밖에 곡성과 구례, 순천 등 동부 지역에는 건조 주의보가 내려
      2019-01-01
    • 1/1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새해 첫날인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맹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새해의 첫해까지 뜨면서 어느덧 2019년이 밝았는데요. 오늘도 추위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4도로 시작했고, 찬 바람이 불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오늘 목포는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7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목포가 3도, 곡성은 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2019-01-01
    • [인터뷰]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2019년은
      【 앵커멘트 】 '황금 돼지해'를 맞으며 시청자 여러분도 올 한 해 각오와 다짐을 하셨을 텐데요. 2019년의 바람, 광주전남 시도민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 기자 】 김덕용/여수시 어민 못 잡으면 서민들은 못 살아나가잖아. 좀 많이 잡고 선주들도 좀 살게 해주고 우리들도 서민들도 살고 이래야 안 되겠소. 장귀영/강진군 농민 국민들의 마음이 모인 통일 트랙터가 북으로 올라가고 그래서 남북 간의 민간 교류가 활성화 되어서 통일 농업의 미래를 보고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2019-01-01
    • 새해 첫 일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길"
      【 앵커멘트 】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광주ㆍ전남 곳곳의 해맞이 명소에는 기해년 첫 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등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 해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무등산 장불재 - "네 저는 지금 무등산 장불재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영하 5도에 가까운 추운 날씨에도 새벽부터 새해 첫 해돋이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PAN) 잠시 뒤인 7시 41분이면 이곳에서 2019년 기해
      2019-01-01
    • 알고 지내던 여성 흉기로 찌른 70대 경찰 붙잡혀
      홧김에 알고 지내던 여성을 흉기로 찌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31일) 새벽 4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흉기를 휘둘러 72살 안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70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 씨는 안 씨와 다투다 홧김에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9-01-01
    • 나주 배즙 첫 수출, 소득원 '기대'
      【 앵커멘트 】 배를 갈아서 만든 음료수가 외국에서 숙취 해소 음료로 때 아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숙취 해소제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며 한국산 배음료를 찾는 해외 애주가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나주 배농가들이 이 틈새시장을 파고 들면서 첫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 배를 가공해 만든 신제품 배즙입니다. 배즙이 생소한 외국인들이 음료를 간편히 섭취할 수 있도록, 빨아먹는 '스파우트' 용기로 현지화했습니다. 제품명도 번역 없
      2018-12-31
    • [인터뷰]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2018년은
      【 앵커멘트 】 여러분들에게 2018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여러 계획들을 세웠지만 뜻대로 안풀린 경우도 있을테고 뜻밖의 행운도 기억에 남으실텐데요. 이형길 기자가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2018년의 소회를 물어봤습니다. 【 기자 】 자영업자에게 2018년 ▶ 인터뷰 : 홍국희/자영업자 저도 충장로에서 장사를 하고 있지만 금년 2018년처럼 어려워보기는 처음이에요. 2019년도는 황금 돼지해라고 하니까 내년 2019년에는 잘 될 것으로 믿고 힘차게 한번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택시
      2018-12-31
    • 잘가라 '무술년', 반갑다 '기해년'
      【 앵커멘트 】 시민들은 아쉬움과 설레는 마음으로 기해년 새해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타종식이 열리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는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지금 518 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무술년 마지막날의 종소리를 듣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영하까지 뚝 떨어졌지만,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이 나와
      2018-12-31
    • 광주·전남 곳곳서 해넘이 행사 '풍성'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2018년 무술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광주·전남의 명소 곳곳에서 아쉬움과 묵은 감정을 떠나보내는 해넘이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지역민들은 마지막 해를 바라보면서, 다가올 새해는 희망으로 가득하길 소망했습니다. 첫 소식,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마지막 해가 수평선 너머로 서서히 모습을 감춥니다 아쉬운 듯 붉게 물든 하늘과 다도해의 절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장관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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