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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도암-장흥 유치 지방도 7일 개통
      화순 도암면과 장흥 유치면을 잇는 지방도 817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전남도는 총사업비 880억원을 들여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화순 도암-장흥 유치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가 착공 14년만에 완료돼 오는 7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통되는 도로는 2차로 11km 구간으로 차량 이동 시간이 30분이나 단축돼 물류 비용 절감은 물론 이용자들의 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01-04
    • 새벽시간 편의점 복면강도..경찰 수사 나서
      편의점에 흉기를 든 복면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4일) 새벽 3시 반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쓴 남성이 들어와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4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9-01-04
    • 목포국제축구센터, 국민체력 우수기관 선정
      목포국제축구센터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운동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로 국민체력증진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목포국제축구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6천 4백여 명의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건강증진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43개 센터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19-01-04
    • 광주 초등학교 졸업식과 겨울방학 동시 실시
      광주지역 초등학교 대부분이 오늘 졸업식과 함께 겨울방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사립초등학교 2곳을 제외한 150여곳의 초등학교들이 졸업식과 함께 겨울방학에 들어가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2/3 가량이 학교별 학사일정에 따라 1월에 졸업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1월 졸업식과 겨울방학 시작으로 학년말 학사운영 내실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1-04
    • 전두환, 재판 또 연기 신청..법원 "예정대로 진행"
      전두환 전 대통령이 오는 7일로 예정된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을 앞두고 또다시 기일 연기 신청을 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피고인이 신경쇠약으로 법정에 출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재판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7일 전두환 전 대통령 재판 방청권 사전 응모가 광주지법에서 진행돼 33명이 방청권을 받았고 남은 42석은 재판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2019-01-04
    • 전남대 4.1대1, 조선대 3.4대1..주요대학 정시모집 마감
      올해 광주전남 정시모집에서는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학년도 광주전남 대학들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남대가 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조선대 3.4대 1, 호남대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목포대 4.2대 1, 순천대 3.4대 1, 동신대 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순천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14.3대 1, 목포대 컴퓨터공학과 13.4대 1,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13대 1, 동신대 한의예과 12.6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
      2019-01-04
    • "전남 화재 발생 11.1% 감소"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와 인명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출동 기록을 분석한 결과 2천6백34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 2017년 2천9백63건보다 11.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명피해는 지난 2017년의 경우 사망 19명, 부상 99명 등 모두 백18명에서 지난해 사망 17명, 부상 81명 등 98명으로 20명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1-04
    • 영암군, 왕인문화축제 세계화 추진
      5년 연속 유망축제에 선정된 영암 왕인문화축제의 세계화가 본격 추진됩니다 영암군은 왕인문화축제를 국제적인 행사로 육성하기 위해 홍보를 담당할 글로벌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외국인 관광객 만명 유치 목표를 세웠습니다. 영암 왕인문화축제는 새해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유망축제로 선정돼 5년 연속 국가예산과 홍보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2019-01-04
    • [특집 파워인터뷰]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19년 새해를 맞아 정재영의 파워인터뷰가 광주 전남 시도지사와 시도 교육감으로 부터 현안과 정책을 들어보는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으로 부터 광주형일자리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새해 광주시의 주요 현안을 들어봅니다.
      2019-01-04
    • (예고)[특집 파워인터뷰]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19년 새해를 맞아 정재영의 파워인터뷰가 광주 전남 시도지사와 시도 교육감으로 부터 현안과 정책을 들어보는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편은 6일 일요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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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지체장애인에 가혹행위한 20대 일당 붙잡혀
      정신지체장애인에 가혹행위를 하며 돈을 뜯어낸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일자리를 소개시켜준다며 20대 정신지체 장애인을 유인해 때리고,강제로 휴대폰을 개통시켜 5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정 모 씨 등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0대 4명은 불구속 입건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1-04
    • 1/4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월 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충남 지역 6개 시·군을 관할하고, 충남경찰청에 통신회선을 제공하고 있는 KT 홍성국사가 주요 재난관리 대상이 아닌 'D급 통신시설'로 분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등이 운영 중인 통신국사들도 등급 분류에 오류가 있었는데요. 특히 광주와 전남, 전북을 관할하는 SK브로드밴드 광주 광산, 북구, 드림라인 정보센터도 중요도와 달리 D등급으로 관리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2019-01-04
    • 1/4(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구례가 6도, 곡성이 5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메말라 있는 대기인데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광양과 여수를 비롯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작은 불씨가 큰
      2019-01-04
    • [날씨]낮기온 5~6도, 밤부터 산발적 눈·비
      오늘 아침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구례와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구례가 6도, 곡성이 5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메말라 있는 대기인데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광양과 여수를 비롯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작은 불씨가 큰 화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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