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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학교 10곳 중 4곳 '작은 학교'
      전남 학교 10곳 가운데 4곳이 재학생 60명 이하학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을 기준으로 재학생 수를 조사한 결과 도내 887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42%에 달하는 374개 학교가 학생 60명 이하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별로는 초등학교 489곳 가운데 240곳, 중학교는 256곳 가운데 125곳, 고등학교는 142곳 가운데 9곳이 재학생 수가 60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2019-01-08
    • [청년이 뛴다] '소중하게 반려하다'
      발톱깎이에 달린 푸른 LED 조명이 애완견의 검은 발톱을 비추자 발톱 안 혈관이 보입니다. 혈관을 피해 발톱을 자르고, 발톱 갈이로 날카로워진 발톱을 다듬어줍니다. 잘린 발톱들이 투명한 통에 담기는 것까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제품은 이보라 대표가 개발한 '반려동물 발톱깎이'입니다. 인테리어를 전공한 뒤 관련 업종에서 일했던 이 대표는 지난 2012년 애완견을 기르기 시작하며 새로운 길로 들어섰습니다. 당시엔 애견 미용 전문샵이 없는데다 미용 과정을 주인이 확인할 수도 없었는데요.
      2019-01-08
    • 화물차서 맥주 4천여 병 '와르르'..3시간 통제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 상자 200여 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분쯤 영암군 삼호읍 한 교차로에서 2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맥주 상자 200여 개, 맥주병 4천 여 개가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3시간 가량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회전 구간을 지나던 중 적재함 위에 있던 맥주 상자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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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한전공대 유치..광주·전남 지자체 4곳 업무협약
      한전공대 유치를 위해 광주 북구와 광산구, 담양군, 장성군 등 4개 지자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광주 첨단3지구 인접 4개 시군은 오늘(8)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한전공대를 첨단3지구에 유치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를 만들고 앞으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019-01-08
    • 성암복지문화재단 장학금 9천8백만 원 지급
      성암복지문화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성암 복지문화재단은 각계각층에서 추천받은 모범 학생들 가운데 대학생 35명과 고등학생 28명 등 모두 63명을 선발해 9천 8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습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성암재단은 그동안 2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4억 9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2019-01-08
    • 광주경찰, 연말연시 강력범죄 발생율 7.5% 감소
      광주경찰청이 연말연시를 맞아 운영한 특별치안 활동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1월 23일부터 지난 6일 까지 45일 동안 범죄 취약 지역과 시간대에 집중 실시한 특별치안 활동 결과, 강·절도 등 5대 강력범죄 발생율이 지난해와 비교해 7.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취자 시비 등 질서유지 신고는 지난해 대비 19.1%, 폭력범죄는 12.9% 줄었습니다.
      2019-01-08
    • 아궁이 불씨 옮겨붙어 주택 화재..2천만 원 피해
      아궁이 불씨가 옮겨 붙어 주택이 모두 탔습니다. 어제(7일) 저녁 7시 5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장작을 때던 아궁이에서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8
    • [날씨] 미세먼지 '나쁨'..동부 내륙 1cm 안팎 '눈'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대기 정체와 함께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추위보다는 미세먼지에 대비하셔야겠는데요. 밤사이에 계속해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출근길 공기가 꽤 탁하겠습니다. 대기 정체까지 더해지며 오늘 광주와 전남에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는데요. 출근길에 마스크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오늘 오후부터
      2019-01-08
    • 1/8(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대기 정체와 함께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추위보다는 미세먼지에 대비하셔야겠는데요. 밤사이에 계속해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출근길 공기가 꽤 탁하겠습니다. 대기 정체까지 더해지며 오늘 광주와 전남에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는데요. 출근길에 마스크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오늘 오후부터 불
      2019-01-08
    • 1/8(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 채용 '맘대로') 광주지역 사립학교들이 기간제 교사를 자신들 맘대로 채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뽑을 사람을 정해놓고 가산점을 주거나 채용 공고조차 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2.(전두환 또 불출석..구인장 발부) 전두환 전 대통령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훼손 재판에 결국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3월 11일 재판을 다시 열기로 하고 전 씨에 대해 구인장을 발부했습니다. 3.(불출석 강력 비판..구인장 집행 촉구) 전두환씨가 재판에 또다시 나오지 않자 5
      2019-01-08
    • 1/8 (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이진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행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8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올해 설 선물 세트의 키워드는 '실속'이라는 기삽니다. 새해 들어 얇아진 소비자들의 지갑사정을 감안해 샴푸와 치약 등으로 구성된 5천9백 원짜리 선물세트가 출시되기도 했고요. 한 백화점의 경우, 한우의 시중가격이 오르고 있는데도 10만 원대 한우세트 가격을 동결했습니다. 유통업체는 올 설
      2019-01-08
    • 영광·함평·신안·목포 해역 저수온주의보
      서해안 일부 해안에 저수온주의보가 발령돼 양식어가들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7)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영광과 함평, 신안, 목포 연안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저수온주의보는 수온이 4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평년과 비교해 2도 이상 수온 차이가 나 양식장 관리에 주의가 필요할 경우 발령됩니다.
      2019-01-0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07
    • '도가니' 인화학교, 장애인 복지공간으로 탈바꿈
      【 앵커멘트 】 장애인 인권 유린의 현장이 장애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광주시는 영화 '도가니'의 배경이 된 인화학교 부지에 전국 최초로 장애인 전용 수련시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광산구에 자리잡은 옛 인화학교. 장애학생에 대한 성범죄 사실 등이 소설과 영화 를 통해 고발되면서 인권 유린의 현장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폐교 이후 현재는 텅 빈 건물만 남았습니다. 최근 정부 지원을 확정받은 광주시는 이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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