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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사적지' 광주 옛 505보안부대 부지, 교육 공간 조성 16. 그대로
      5.18 사적지인 광주 옛 505보안부대 부지가 역사 교육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5.18 사적지 26호인 505보안부대 옛 터를 미래세대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오는 2023년까지 108억 원을 투입해 역사 체험 공간과 어린이 꿈의 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광주 기무부대로 불렸던 505보안대는 5.18 당시 신군부 핵심세력이었던 국군 보안사령부의 광주분실이 주둔하며 계엄군을 사실상 지휘했던 곳입니다.
      2019-01-09
    • [행복한 문화산책] 돼지해 특별기념전 Piggy Dream
      우리나라에선 부와 복의 상징인 돼지!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의미일까요?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광주 은암미술관에서는 한국과 일본, 베트남 작가가 참여한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돼지 가족들. 고민 한 점 없는 것 같은 미소가 무척이나 해맑고 순수합니다. 10년 동안 돼지를 소재로 그림을 그려온 한상윤 작가의 작품들인데요. 활짝 웃는 돼지를 통해 행복이란 주제를 명쾌하고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돼지의 친근한 이미지와는 달리, 여기 조
      2019-01-09
    • 일주일 함께 술마시고 발로 차 숨지게 한 40대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5일 낮 1시쯤 광주시 남구의 한 원룸에서 잠자는 데 방해가 된다며 잠들어 있던 50살 이 모 씨의 머리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둘은 알코올 의존증 치료를 받다 알게 된 사이로, 또다른 일행 2명과 함께 원룸에서 일주일 가량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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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깨비씨]광주FC '엄살라' 엄원상 선수 인터뷰
      K리그 최고 유망주! U-20 대표팀 에이스! 광주FC 엄원상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 언제부터 '살라'라고 불리게 됐나요? -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 준비된 골 세리머니가 있다면? - 올해 목표는? https://youtu.be/V_yVflK79oM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1-09
    • 양계장·야산 등 밤사이 화재 잇따라
      여수 등 전남 동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5개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닭 3만 4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5시 10분쯤에는 여수시 소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6헥타르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2019-01-09
    • 1/9(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허석 순천시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9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개정 동물보호법이 시행된 지 10달이 지났지만, '목줄 갈등'은 여전하다는 기삽니다. 지난해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엔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을 때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는데요. 단속 인력이 부족하고 단속을 하더라도 개 주인의 신원을 강제로 확인할 권한이 없어, 규정이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2019-01-09
    • 1/9(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일시적인 한파가 찾아오며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는데요.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져있습니다. 다행히 반짝 추위에 그치겠는데요. 오후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4도, 목포 2, 여수는 6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여전히 대기는 건조합니다. 장기간 건조 특
      2019-01-09
    • [날씨] 반짝 추위..낮부터 영상권 회복
      오늘 출근길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일시적인 한파가 찾아오며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는데요.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져있습니다. 다행히 반짝 추위에 그치겠는데요. 오후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4도, 목포 2, 여수는 6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여전히 대기는 건조합니다. 장기간 건조 특
      2019-01-09
    • 병원 처방에 불만 품고 난동..안전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병원 처방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진료실에서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료장비를 부수고 의사에게 욕설을 하는 등 30분 넘게 난동을 부리며 주변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종합병원 진료실에서 환자 46살 최 모 씨가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 건 그제(1/7) 오후 4시 반쯤. 담당의에게 진료상담을 받던 최 씨는 갑자기 돌변해 욕설을 하며 모니터를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이 올 때까지 계속된 최 씨
      2019-01-09
    • 여수산단 원료 공급 통로 40년 '노후화'..우려
      【 앵커멘트 】 여수산업단지에 원료가 들어오는 낙포 부두가 너무 낡아서 개보수 작업이 시급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4년 넘게 검토만 하고 있어 입주기업들은 원료 공급 중단 사태가 올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닥 콘크리트는 부서지고 철근은 부식돼 있습니다. 가동을 멈춘 컨베이어벨트는 녹이 슨 채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 인터뷰 :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 - "(시설이)탈락한 부분이 많이 있고요 파인 부분도 많이
      2019-01-09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09
    • '농가 안정' 가을배추 1300여 톤 산지 폐기
      전남산 가을배추 천3백여 톤이 산지 폐기됩니다. 전라남도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배추 재배농가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내일인 10일까지 상품성이 떨어진 가을배추 1,392톤을 산지폐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올해 전년 대비 2.6% 줄었지만 기상여건이 좋아 면적당 샌산량이 크게 늘면서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을배추의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01-08
    • 문체부 차관, 오늘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 점검
      오는 7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문화체육부가 대회 점검을 위해 광주에 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노태강 제2차관은 오늘(9) 광주를 방문해 광주여대 개회식장과 염주체육관 아티스틱수영 경기장 그리고 남부대 주 경기장 등을 돌며 대회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문체부 차관에게 주요사항을 보고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와 협력 사항을 요청합니다.
      2019-01-08
    • 새해 첫 우시장, 첫째도 둘째도 '가격' 걱정
      【 앵커멘트 】 올해 첫 우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우 축산 농가들의 소망은 첫째도, 둘째도 '가격 안정'이었습니다. 새해 첫 우시장 모습을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우렁찬 소 울음소리가 우시장의 새벽을 깨웁니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이지만 우시장은 소를 사고 팔기 위한 사람들로 활기를 띄었습니다. 새해 처음으로 열린 우시장, 축산 농민들의 표정은 더없이 밝습니다. 한우값이 지난 2013년 최저점을 찍은 뒤 지난해까지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기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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