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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해수청, 서남해안 항로에 등대 4개 신설
      서남해안 항로에 등대 4개가 신설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서남해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과 해양사고 방지를 위해 60억 원을 들여 목포, 신안, 진도, 완도권역의 항로 4개를 설치하고 노후 등대 3개를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수청은 지난해에도 80억 원을 들여 목포 등 5개 지자체에 등대 6개를 신설했습니다.
      2019-01-09
    • 윤장현 전 광주시장, 첫 재판서 '공천대가' 부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이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윤 전 시장이 참석하지 않았는데 윤 전 시장측은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모씨에게 4억 5천만 원을 빌려주고 김 씨 자녀들의 취업을 부탁한 것은 인정하지만 공천대가는 아니다며 검찰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윤 전 시장의 다음 재판준비기일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10분 열릴 예정입니다.
      2019-01-09
    • 여수시의회, 낙포부두 리뉴얼 사업 시행 촉구
      여수시의회가 노후화된 여수산단 낙포부두를 하루빨리 개선해 달라며 리뉴얼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여수산단 원료 공급 통로이지만 지은지 40년이 넘으면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와 함께 산단 기업들의 공장중단 위기까지 키우고 있다며 기획재정부는 리뉴얼 사업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수산단 화학제품 원료의 40%를 처리하는 낙포부두는 바닥이 부서지고 철근이 부식되는 등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안전평가에서도 D등급을 받아 안전에 취약하다는 평가입니다.
      2019-01-09
    • 옆자리 손님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영장 신청
      만취해 옆자리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저녁 8시 반쯤 광주 서구의 한 주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옆자리 손님 23살 안 모 씨의 얼굴을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사 결과 서 씨는 안 씨를 자신과 시비가 붙었던 사람으로 착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 연임 결정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오늘(9)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현 송종욱 은행장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지난 2017년 9월 첫 광주은행 출신 은행장으로 선임된 송종욱 행장의 연임은 오는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2019-01-09
    • 신입생, 사설학원 보내 선행학습 시킨 고교
      나주의 한 고등학교가 학생들을 사설학원으로 보내 선행학습을 시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나주 모 고등학교가 지난 7일부터 신입생 25명을 광주에 있는 사설학원에 보내 영어와 수학 과목의 선행학습을 시키고 있다는 학부모의 민원이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학교가 나주시로부터 방과후학습 비용으로 지원받은 예산 7천4백만 원이 학원비로 사용됐는지 여부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9-01-09
    • 민주당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민주당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는 부족한 자치입법 권한을 확보하고, 지방재정의 강화를 통해 지역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발대식에는 민주당 소속 165명의 자치단체장이 참여했습니다.
      2019-01-09
    • 알코올 치료 함께 받은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영장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5일 낮 1시쯤 광주 남구의 한 원룸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50살 이 모씨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함께 알코올 의존증 치료를 받다 알게된 일행 3명과 일주일간 계속 술을 마시다 "잠자는데 방해가 된다"며 숨진 이씨의 머리를 발로 차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생활비 없어서' 차량 훔쳐 달아난 전과 15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1시쯤 광주 두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5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문이 잠기지 않은 점을 확인하고 이를 훔쳐 탄 혐의로 30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절도 등 전과 15범인 서 씨는 지난달 출소한 뒤 교통비 등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밥솥 싸게 팝니다" 5천 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170명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전기밥솥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170명에게 5천 6백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범행 초기 실제로 밥솥을 보내주고, 지인 명의의 계좌와 인터넷 계정을 이용하며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희망2019 01/10 (목)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박성길' 씨와 '이완석' 씨가 각각 10만 원 토도리 '서귀남' 이장과 주민들이 16만 원 삼두리 '박광삼' 이장과 주민들이 95만 원 흑일도 '이대화' 이장과 주민들이 5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평지 주민들이 36만 원 오봉 주민들이 21만 6천 원 영천1구 주민들이 43만 원 동강1구 주민들이 22만 원 동강1구 노인회에서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동강2구 주민들이 6만
      2019-01-09
    • 언덕서 미끄러진 화물차, 버스와 충돌..1명 사망·8명 부상
      언덕에서 미끄러진 화물차가 하차 작업을 하던 운전자를 친 뒤 시내버스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농장에서 화목재료 하차를 위해 세워둔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화물차는 경사로에서 100여 미터 더 미끄러져 신호 대기중이던 시내버스와 충돌하면서 승객 8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9-01-09
    • 희망2019 01/09 (수)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지구JC특우회 2018년 신흥식 지구회장과 회원들이 2백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09
    • '5·18 사적지' 광주 옛 505보안부대 부지, 교육 공간 조성 16. 그대로
      5.18 사적지인 광주 옛 505보안부대 부지가 역사 교육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5.18 사적지 26호인 505보안부대 옛 터를 미래세대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오는 2023년까지 108억 원을 투입해 역사 체험 공간과 어린이 꿈의 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광주 기무부대로 불렸던 505보안대는 5.18 당시 신군부 핵심세력이었던 국군 보안사령부의 광주분실이 주둔하며 계엄군을 사실상 지휘했던 곳입니다.
      2019-01-09
    • [행복한 문화산책] 돼지해 특별기념전 Piggy Dream
      우리나라에선 부와 복의 상징인 돼지!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의미일까요?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광주 은암미술관에서는 한국과 일본, 베트남 작가가 참여한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돼지 가족들. 고민 한 점 없는 것 같은 미소가 무척이나 해맑고 순수합니다. 10년 동안 돼지를 소재로 그림을 그려온 한상윤 작가의 작품들인데요. 활짝 웃는 돼지를 통해 행복이란 주제를 명쾌하고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돼지의 친근한 이미지와는 달리, 여기 조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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