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문화산책] 돼지해 특별기념전 Piggy Dream
우리나라에선 부와 복의 상징인 돼지!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의미일까요?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광주 은암미술관에서는 한국과 일본, 베트남 작가가 참여한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돼지 가족들. 고민 한 점 없는 것 같은 미소가 무척이나 해맑고 순수합니다. 10년 동안 돼지를 소재로 그림을 그려온 한상윤 작가의 작품들인데요. 활짝 웃는 돼지를 통해 행복이란 주제를 명쾌하고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돼지의 친근한 이미지와는 달리, 여기 조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