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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침수 피해 보상 요원, 농어촌공사 '배짱'
      【 앵커멘트 】 지난해 가을 태풍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아직까지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수펌프장을 가동하지 못했지만 침수는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농어촌공사의 배짱에 농심이 다시 한 번 멍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로 침수 피해를 입은 양상추 비닐하우스입니다. 제대로 크지 못해 상품 가치가 없는 양상추가 이곳저곳에 버려져 있습니다. 3백여 곳의 비닐하우스가 3억 7천만 원이 넘는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9-01-10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09
    • 비탈길서 미끄러진 화물차-버스 충돌..9명 사상
      【 앵커멘트 】 비탈길 주차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화물차가 언덕에서 100미터를 구르면서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근처엔 차들이 줄지어 있었고, 행인들도 많아 하마터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목재를 실은 트럭 한 대가 쏜살같이 달려오더니, 도로를 가로질러 시내버스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버스 뒷자리에 앉아 있던 승객이 굴러 떨어지고, 코피를 흘리는 승객도 있습니다. 오늘(9일) 낮 2시
      2019-01-09
    • 지방세 장기 체납자 자동차 번호판 수거
      【 앵커멘트 】 지방세를 내지 않고 버티는 장기 체납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광주시와 다섯개 자치구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영치전담반을 꾸려, 장기 체납차량의 번호판 수거 확대에 나섭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구청에 보관 중인 차량 번호판. 지방세 장기 체납자들이 소유한 자동차에서 떼어낸 것들입니다. 지난 2017년 6백70대에 그쳤던 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지난해 세 배가 넘는 2천백대로 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지방세 체납에 대한 처분
      2019-01-09
    • 원룸 변사, 알고 보니 술 친구 '폭행'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광주의 한 원룸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부검 결과 폭행으로 인한 뇌출혈로 드러나, 경찰이 당시 함께 술을 마신 4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이 모 씨가 광주시 월산동의 한 원룸에서 쓰러진 것은 지난 5일 낮 1시 반쯤.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부검 결과, 이 씨는 폭행으로 인한 뇌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2019-01-09
    • 손금주·이용호 '유보', 오는 13일 결론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손금주·이용호 의원의 입당과 복당에 대한 판단을 미뤘습니다. 당내 여론을 좀 더 들어본 뒤 오는 13일 결론을 내릴 예정인데, 향후 정계개편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가 무소속 손금주·이용호 의원에 대한 입당과 복당 심사를 벌인 결과 '유보' 결정을 내렸습니다. ▶ 인터뷰 : 소병훈 /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 부위원장 - "이미 제출한 소명서와 시·도당 의견서 이외에 좀 더 (
      2019-01-09
    • 中 기업 넘어간 금호타이어 '내우외환'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금호타이어가 중국 타이어 회사인 더블스타에 인수된지 정확히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역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좀처럼 경영 정상화의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법정관리 위기까지 몰렸던 가장 큰 이유는 중국법인의 부실입니다. 중국계 자본인 더블스타가 인수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 이유도 중국 법인을 다시 살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2019-01-09
    • 1/9(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더블스타 인수 6개월..오히려 '더 나빠졌다 ')금호타이어가 중국 타이어 회사인 더블스타에 인수된 지 정확히 반년이 지났지만 경영 정상화는커녕 상황은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2.(화물차 100m 굴러 시내버스 충돌..9명 사상) 8톤 화물차가 언덕에서 100미터 구르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3.(술자리에서 지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 광주의 한 원룸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50대 남성은 폭행으로 인한 뇌출혈로 사망한 드러났습니다.당시 함께 술을 마신 4
      2019-01-09
    • 민주당,손금주·이용호 입당 '유보'...13일 최종 결론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이용호, 손금주 의원의 입당 여부에 대한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무소속 손금주· 이용호 의원 입당과 복당에 대한 해당 지역의 여론과 당원들의 의견을 좀 더 들어본 뒤 오는 13일 최종 결정 여부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권오봉 여수시장과 정현복 광양시장, 정종순 장흥군수, 박우량 신안군수에 대한 복당 신청도 일단 유보하고, 오는 13일에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2019-01-09
    • 전남 서남권 관광협의체 구성 관광활성화 나서
      전라남도와 서남권 지자체가 관광협의체를 구성해 관광활성화에 나섭니다 .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3월과 4월 신안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잇따라 개통되고 무안공항 국제 정기 노선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자은도 해양복합시설인 신안 아일랜드와 안좌도 테마공원, 1004타워와 무안 해제와 영광을 잇는 칠산산대교 건립 공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도와 목포 신안 무안 등 서남권 지자체가 관광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홍보 마케팅을 함
      2019-01-09
    • 전남 관광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겨울 상품 출시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광역순환버스 '남도한바퀴'의 새로운 겨울여행 상품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겨울 여행객을 겨냥해 남도의 낙조와 야경을 테마로 '남도한바퀴' 12개 상품을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요금은 지난해와 같은 9,900원이며, 자세한 노선검색과 예약은 전라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01-09
    • 선장 없이 화물선 운항한 기관장 적발
      선장 없이 화물선을 운항한 기관장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8) 오후 6시 반쯤 완도군 신지도와 생일도 해역을 선장 없이 운항한 혐의로 98톤급 완도선적 화물선 기관장 박 모 씨를 적발했습니다. 화물선은 선장과 기관장 2명이 의무적으로 탑승해야 하지만, 선장이 승선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항을 하다 스크류가 어망에 걸려 해경에 구조를 받으면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9-01-09
    • 비탈길 굴러내린 트럭 시내버스와 충돌…화물차 기사 숨져
      짐을 싣던 50대 화물트럭 기사가 경사로에서 미끄러진 자신의 화물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농장에서 장작 땔감을 싣기 위해 세워둔 8톤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이를 멈추려던 화물차 기사 54살 안 모씨가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또 화물차가 경사로 아래로 100미터 가량 미끄러져 내려가 교차로에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으면서 시내버스 승객 8명도 다쳤습니다.
      2019-01-09
    • 전남 친환경 녹색축산 확대에 2천억 원 투입
      전남 지역 축사를 환경친화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2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축산업 발전 목표를 환경 친화형 녹색 축산 실천과 경쟁력 강화로 정하고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축사시설 현대화에 모두 2,16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축산물 인증 2천호, 동물 복지형 녹색 축산 농장 350호, 깨끗한 축산 농장 500호를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1-09
    • 고흥 유자-석류 특구 5년 연장
      고흥 유자와 석류 특구 지정이 5년 연장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4년 지정받은 웰빙유자와 석류 특구 지정이 지난해 말로 끝남에 따라 기한 연장을 요청한 고흥군의 의견을 받아들여 5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유자와 석류 생산지인 고흥은 특구지정에 힘입어 생산기반 혁신화와 가공유통 산업화. 관광 활성화를 이뤄왔습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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