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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정부 3년차..광주전남 공약 진행 상황은?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집권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문 대통령의 공약 사업들도 이제 속도를 내야 임기 중에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광주전남 주요 대선 공약의 진행 상황은 어떤지 이계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공약은 광주와 전남 각각 8개 그리고 광주전남 상생공약 3개입니다. CG 광주 공약은 미래형자동차 생산기지 조성과 문화중심도시 2.0, 한국문화기술연구원 설립, 민주인권기념파크 조성 등입니다. '군공항 이전 지원'과 '한국문화기
      2019-01-10
    • '방학' 맞아 어린이 행사·공연 '풍성'
      【 앵커멘트 】 겨울방학을 맞아 체험학습을 위해 아이들을 어디로 데려가야할지, 고민하는 부모님들 많으실텐데요. 백지훈 기자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장으로 안내합니다. 【 기자 】 3D프린터가 플라스틱 재료를 녹이면서 모양을 만들어갑니다. 밑바닥부터 한층 한층 쌓아가다보니, 어느새 이름표가 완성됩니다. ▶ 인터뷰 : 장하음 / 대자초 4학년 - "컴퓨터 안에서 만든 것을 3D프린터로 뽑아보니까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부모님과 함께 물체의 힘과 운동에 대해서 배우고, V
      2019-01-10
    • '따뜻한 남쪽' 전남 전지훈련지 '인기'
      【 앵커멘트 】 겨울이 되면 전남은 각종 운동선수들이 마음껏 뛰고 달릴 수 있는 스포츠 천국으로 바뀝니다. 해마다 40만 명이 남도를 찾았는데 올해는 10% 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앳띤 얼굴의 초등학교 야구선수들이 발맞춰 달리며 가볍게 몸을 풉니다. 캐치볼과 타격연습까지, 정신없이 이어지는 훈련에 추위도 어느새 잊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따뜻한 겨울 기온과 잘 갖춰진 체육시설 덕에 전남 곳곳은 동계 전지훈련을 온 선수들로 북적이고
      2019-01-10
    • 1/10(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文대통령 "노*사간 지혜로 광주형 일자리 성공")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사의 지혜를 모아 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2.(文정부 3년 차.. 지역공약 어디까지 왔나) 문재인 정부 집권 3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광주전남 19개 대선공약이 현재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지 점검했습니다. 3.(광주 택시요금 인상 첫날.. 시민*기사 반응은? )오늘부터 광주 시내 택시 요금이 올랐습니다. 이번에도 서비스 개선 약속이 구두선에 그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19-01-10
    • 한전KDN, 직접 고용 통해 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한전의 자회사인 한전KDN이 시설과 경비, 미화 분야 용역근로자 66명을 정규직 전환했습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비정규직의 고용 안정을 위해 자회사 설립 방식이 아닌 직접 고용방식으로 공개채용방식과 제한경쟁을 병행해 채용했습니다. 이 밖에도 사무보조분야 파견근로자 정규직 전환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01-10
    • 1/11(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늇스
      1.(지역 대형사업 예타 면제..지역 발전 기대) 정부가 지역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공공인프라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경제성을 이유로 번번히 발목이 잡혔던 지역 발전 기반 사업에 탄력이 기대됩니다. 2.("광주형일자리, 정부가 전폭 지원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광주형일자리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노사가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며 정부도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대선 공약 19건 중 17건 '진행 중') 문재인 정부 출범 3년 차를 맞은 가운데, 광주ㆍ
      2019-01-10
    • "여순사건 특별법에 강력한 조사 권한 담겨야"
      여순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강력한 조사 권한이 특별법에 담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에서 열린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토론회에서 이오성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시민정책위원장은올바른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각 법안에 마련된 '자료 제출 요구권'과 함께 강력한 조사 권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사위원회 활동 기간에 대해선 사건의 공간이 전남과 전북 등 전국적인 상황이고 국가기록원을 비롯한 관계 행정기관과 미 국립문서보관청 등 추가 자료를 분석하려면 최소 3년 이상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2019-01-10
    • 학교 환경위생 업무 놓고 교사·행정직 간 갈등
      학교 환경위생 업무를 누가 맡을지를 놓고, 교사와 행정직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광주시교육청이 조직개편 입법예고 원안을 이유없이 변경해 환경위생 업무를 교사들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며, "원안대로 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반면, 광주시교육청 공무원 노조는 "학생 건강관리와 환경위생 업무를 분리해서는 안된다"며, "보건교사의 몫"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학교 보건·환경 업무분장은 교사와 행정실 간 오래된 갈등으로, 전남도교육청에서도 지난해 조직개편 추진 과정에서 논란
      2019-01-10
    • 여수해수청, 국가어항-어촌뉴딜에 450억 투입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4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 여수해수청은 오는 2022년까지 여수 안도항 낚시관광 개발에 50억 원, 고흥 시산항 보강사업에 55억 원 등 구가어항 8곳 정비와 어촌뉴딜 사업에 모두 4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2019-01-10
    • 시민단체, 광양시 대규모 관광정책 재검토 촉구
      광양시의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시 어린이테마파크 조성, 이순신 전망대 등 3천 8백억 원이 드는 관광개발사업이 생산적인 정책인지 묻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연대회의는 사업 추진 과정에 시민 의견 수렴이 부족하다며 사업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2019-01-10
    • 영암군, 세번째 로컬푸드 직매장 오는 18일 개장
      영암군이 세번째 로컬푸드 직매장을 오는 18일 개장합니다. 영암군은 신북면 장산리에 있던 농특산물 판매장을 2억 원 들여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뒤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세번째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바꿔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매장은 영암 로컬푸트사회적협동조합에서 오는 2021년 10월까지 위탁 운영합니다.
      2019-01-10
    • 광주은행, 목포 중앙시장 화재 현장 복구 자금 지원
      광주은행이 화재 피해를 입은 목포 중앙시장에 긴급복구자금 50억원을 지원합니다. 광주은행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업체에 대해 사실 확인만 거쳐 업체당 최고 3억원을 최대 1.5%p 금리를 감면하고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천만원을 목포시에 전달했습니다.
      2019-01-10
    • 5·18 단체, 나경원 원내대표 면담
      5.18단체가 조속한 진상조사위원회 출범을 위해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에 면담을 신청했습니다. 5.18단체는 오는 14일 국회를 찾아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와 면담을 갖고, 조속한 5.18진상조사위원회의 출범을 위해 적합한 자격을 갖춘 위원 추천을 촉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5.18의 진실을 알릴 진상조사위원회는 자유한국당 몫인 3명의 위원 추천이 이뤄지지 않아 지금까지 출범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9-01-10
    • 새해 운동 '맞춤형 처방'통해 과학적으로
      【 앵커멘트 】 새해를 맞아 건강을 위해 운동 시작하신 분들 많을텐데요. 무료로 체력과 몸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처방도 받을 수 있는 체력인증센터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건강관리사의 안내에 따라 체성분을 분석하고, 윗몸일으키기와 제자리 멀리뛰기, 20m 왕복 달리기 등 기초체력을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운동 처방을 받습니다. 26살 나건호 씨는 자신의 몸상태에 맞는 효율적인 운동을 위해 이곳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나건호
      2019-01-10
    • 광주 초등생 '친구·인터넷' 통해 욕설 접한다
      광주지역 초등학생들이 처음으로 욕설을 접하는통로는 '친구와 인터넷'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가 동신대에 의뢰해 초등학교 5,6학년 2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주 청소년 언어 사용 실태조사'에서 39.4%가 친구를 통해 욕설을 처음 접했고, 인터넷 26.8%, 영화 9.9%, 형제·자매 7.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욕설을 하는 이유로는 '남들이 사용하니까'가 25.4%로 가장 많았고, '습관이 돼서' 21.3%, '남들이 나를 만만하게 볼까봐' 12.1%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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