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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인터뷰 3)정시비율 확대
      파워인터뷰 3)정시비율 확대
      2019-01-15
    • 파워인터뷰 2)미래인재육성
      파워인터뷰 2)미래인재육성
      2019-01-15
    • 파워인터뷰 1)무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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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파워인터뷰 브리지 영상
      파워인터뷰 브리지 영상
      2019-01-15
    • [아침용]인양 무적호서 시신 발견..오늘 정밀감식
      【 앵커멘트 】 경남 통영 앞 바다에서 전복된 뒤 여수로 예인된 낚싯배 무적호에서 시신 한구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오늘(15) 무적호를 조선소로 옮겨 정밀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해경은 대형 해상 크레인을 이용해 바닷속에 잠긴 무적호를 바지선으로 무사히 옮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종자 2명 가운데 한 명인 58살 임모씨가 무적호 기관실에서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임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2019-01-15
    • 완도서 태양광 발전소 불, 18억 원 피해
      태양광 발전소에서 불이 나 20억 원에 이르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4) 오후 2시 20분쯤 완도군 신지면의 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난 불이 나 건물 1개 동, 60여 제곱미터와 전기저장장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8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전소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5
    • 1/1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초미세 먼지가 코에서 바로 뇌로 들어가거나, 혈관을 타고 뇌로 이동해 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를 통해 들어간 초미세 먼지는 후각신경구로 뇌에 들어가고, 코 상피세포에 영향을 미쳐 뇌에 염증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 초미세 먼지가 허파를 자극해 뇌에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발생시키고, 이 물질이 혈관을 타고 뇌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대 의대에 따르면, 실제 2015년 한 해 동안 만 1,900여 명이 초미세먼지로 조기 사망했고, 이
      2019-01-15
    • 한빛원전 3호기 격납건물서 이물질 발견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3호기에서 소형망치가 발견돼 원전 측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3호기의 격납건물 내부철판 검사 과정에서 길이 약 30cm의 소형 망치가 발견됐습니다. 원전 측은 망치가 격납건물 건설 당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3호기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9-01-15
    • [날씨]미세먼지 오후부터 옅어져..내일 반짝 추위
      오늘도 뿌연 먼지와 함께 하루를 보내실 것 같은데요. 현재 광주와 전남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중국발 스모그가 계속해서 유입되고, 대기까지 정체돼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해선데요. 오늘 출근길에는 반드시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다행히 오늘 오후 늦게부터 찬 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를 해소하겠습니다. 다만, 이 바람의 영향으로 기온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해안 지역은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없
      2019-01-15
    • 1/15(화) 모닝730 날씨2
      오늘도 뿌연 먼지와 함께 하루를 보내실 것 같은데요. 현재 광주와 전남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중국발 스모그가 계속해서 유입되고, 대기까지 정체돼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해선데요. 오늘 출근길에는 반드시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다행히 오늘 오후 늦게부터 찬 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를 해소하겠습니다. 다만, 이 바람의 영향으로 기온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해안 지역은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2019-01-15
    • 초미세먼지 주의보..광주 올해 첫 비상저감조치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고는 하지만, 재난 수준의 피해를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미세먼지가 낀 광주 도심이 뿌옇게 가려져 있습니다. 마스크를 쓴 시민들은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해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박성주 / 광주시 첨단동 - "눈이 약간 계속 따갑고요 숨 쉬면 답답하고
      2019-01-15
    • [1/15(화) 모닝730 깨비씨 pick]
      지난 8일 광주 농성동에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 엔진룸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지난달에도 광주 도산동에서 엔진룸에 불이 나 차량 내부가 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지난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는 11월보다 12월에 15% 정도 증가했습니다. 차량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추운 날씨에 히터를 튼 상태로 가속 페달을 밟아 엔진이 빠르게 과열되는 경우인데요. 또 엔진룸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작은 정전기나 불꽃에도 화재가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
      2019-01-15
    • 크레인서 1톤 파이프 더미 추락..근로자 2명 숨져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신축공사현장에서 크레인에 매달려 있던 철재 파이프 더미가 쏟아져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60대 환자가 떨어져 숨지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오룡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54살 김 모 씨 등 2명이 떨어져 숨진 건 어제(14일) 오전 10시 20분쯤. 무인 타워크레인으로 옮겨지던 1톤 무게의 철근자재들이 중심을 잃고 쏟아지며 근로자들을 덮쳤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2019-01-15
    • 수면 위 부상, '광주형일자리' 성사 기대감 고조
      【 앵커멘트 】 지난달 성사 직전 무산됐던 광주형일자리 협상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적극적인 지원을 언급한데 이어 이용섭 시장이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통해 노사상생도시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년 기자회견에 나선 이용섭 광주시장은 완성차 공장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정된 일자리와 적정한 수익이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1-1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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