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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역' 유행..광주·전남 '긴장'
      【 앵커멘트 】 때아닌 홍역이 유행인데요. 대구에 이어 경북에서도 홍역환자가 잇달아 발생해 광주전남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31일, 구례의 한 병원에서 9개월 아기에게 홍역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아직 홍역 예방접종을 맞지 않은 아기가 고열이 나고 피부에 발진이 돋는 증상을 보인 겁니다. 역학조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 싱크 : 구례군의료원 관계자 - "의사 증상이었는데 (검사 결과
      2019-01-15
    • 1/16(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 市, 일자리특보 임명..노동계 협력 강화 광주시가 일자리 특보에 노동계 출신을 임명했습니다. 현대차와의 광주형일자리 협상에 도움이 것으로 기대됩니다. 2. 광주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10년 내 최저 광주 제조업체들의 체감 경기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3. 수협 임원 해외연수 성매매 의혹.."음해" 고흥 수협 임원들이 해외연수 중에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당사자들은 조합장 선거를 앞둔 음해라고 반발했습니다. 4. 초미
      2019-01-15
    • 허위 납품서 레미콘 제조업자 등 42명 '유죄'..8명 실형
      레미콘업체에서 돈을 받거나 불량 레미콘을 납품한 업자 등 42명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2013년부터 2016년 사이 아파트 등 각종 공사현장에서 불량 레미콘을 납품한 혐의로 레미콘 제조업자 45살 정 모씨 등 8명에게 징역4개월에서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또 납품에 편의를 봐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체 관계자 등 34명에게도 벌금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2019-01-15
    • 희망2019 01/16 (수)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삼양냉장 김재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보성군 겸백면 석호1리 주민들이 20만 원 남양1리 주민들이 18만 2천 원 쾌상1리와 옥암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운림리 내백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1리 주민들이 23만 원 봉산1리와 용문2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 원 우산4구 주민들이 30만 오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2019-01-15
    • 희망2019 01/16 (수)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겸백면 석호1리 주민들이 20만 원 남양1리 주민들이 18만 2천 원 쾌상1리와 옥암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운림리 내백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1리 주민들이 23만 원 봉산1리와 용문2리 주민들이 각각 18만 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 원 우산4구 주민들이 30만 오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주봉2리 주민들이 22만 원 대야3리 주민들이 18만 원 보성군 여성자
      2019-01-15
    • 희망2019 01/15 (화)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삼양냉장 김재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15
    • 광주시 사회연대일자리 특보에 전 기아차 노조지회장
      【 앵커멘트 】 신설된 광주시 사회연대일자리특보에 노동계 출신인 박병규 전 경제부시장이 임명됐습니다. 광주형 일자리의 최초 설계자가 전면에 배치된 만큼, 완성차 공장 투자유치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박병규 전 경제부시장이 광주시 사회연대일자리특보로 행정 업무에 복귀합니다. 광주시는 박 전 부시장의 특보직 임명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신설된 사회연대일자리특보는 2급 상당의 고위직으로 노동 문제와 일자리 사업 전반에 관여
      2019-01-15
    • 태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화재 잇따라
      최근 신재생 에너지 시설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년 전 보급되기 시작한 에너지 저장장치가 화재의 원인인데요. 문제는 이 시설이 마트나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보급돼 있다는 겁니다. 취재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까맣게 타버린 컨테이너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완도군 신지면의 한 태양광발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지만 배터리 모듈 천여 개가 타 소방서 추산 18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시
      2019-01-15
    • 광주 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 앵커멘트 】 지독한 미세먼지 만큼이나 지역 제조업 경기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광주 기업들의 현장 경기 체감지수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3분기 연속 하락했습니다. 제조업 기업들의 경기 전망을 수치로 나타내는 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올 1분기 64포인트로 10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3분기 103에서 단 2분기만에 40포인트 가
      2019-01-15
    • 여수시-하나은행, 어린이집 운영 지원 협약
      여수시와 하나은행이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지원협약을 맺었습니다. 여수시와 하나은행은 여수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여수시 미평동 600제곱미터 부지에 2020년까지 은행 15억, 국도비 5억 원 등 모두 20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시립어린이집을 신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보육과 양육 인프라를 늘리는데 여수시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9-01-15
    • 1/15(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너무 답답하고 불편해 "..초미세먼지 '최악')광주와 전남 전 지역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연일 최악의 공기질이 지속되면서 곳곳에서 불편과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체감경기 10년 만에 최악..고용시장 '꽁꽁')광주지역 1분기 제조업 체감경기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고용시장 한파도 예고됐습니다. 3.(해외연수 중 성매매 의혹.."선거 앞둔 음해다") 전남지역 한 수협 임원과 대의원들이 해외연수 중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수협은 조합장 선
      2019-01-15
    • 광주시립미술관, 미술품 기증자 예우 규정 제정
      광주시립미술관의 미술품 기증자 예우 규정이 새로 마련됐습니다. 미술품 기증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관련 규정에 따라 작품수집심의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기증품 1점 이상은 일반회원, 50점 이상은 골드회원 명칭을 부여하며, 예우는 기증자 본인으로 제한하고 기한은 최대 20년까지로 정했습니다. 그동안 275명이 시립미술관에 미술품 3천 4백여 점을 기증한 가운데, 기증절차와 기증자 예우 규정이 없어 기증문화 정착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2019-01-15
    • 미성년자 성매수 남성 감금폭행 10대 일당 붙잡혀
      미성년자 성매수 남성을 유인해 감금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밤 11시 반쯤 광주 신안동의 한 모텔에서 성매수를 하려는 20대 남성에게 성매매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해 이틀 동안 감금 폭행하고 현금 2백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 모 군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채팅앱을 통해 남성에게 접근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15
    • [행복한 문화산책] 판타지아 조선展
      성진이라는 젊은 승려의 하룻밤 꿈을 파란만장하게 풀어나간 . 그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린 민화, '고사도'입니다. 화려하게 단장한 팔선녀의 미묘한 표정이 눈에 띄는데요. 팔선녀가 소박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또 다른 는 그 그림체로 보아 다른 작가의 작품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주로 조선시대 서민 계층에서 유행했던 이야기나 생활상을 담은 민화인데요. 작가의 이름 없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재상 / 학예연구사 - "(민화는) 우리의 가까운 이야기들 우리의
      2019-01-15
    • 신재생 에너지 화재 잇따라..불안 확산
      【 앵커멘트 】 최근 신재생 에너지 시설에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년 전 보급되기 시작한 에너지 저장장치가 화재의 원인인데요 문제는 이 시설이 마트나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보급돼 있다는 겁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까맣게 타버린 컨테이너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그제 오후 2시 반쯤 완도군 신지면의 한 태양광발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지만 배터리 모듈 천여 개가 타 소방서 추산 18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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