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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한 농가생산 계란서 살충제 성분 검출
      강진의 한 농가에서 생산한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진군의 한 농가에서 생산한 계란에서 농작물에 나방이나 파리 등 해충 방제용으로 사용되는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란의 난각 코드는 TAJ164로,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에서 보관하거나 유통 중인 계란을 전량 폐기 조치하고 유통 차단에 나섰습니다.
      2019-01-18
    • '겨울철 효자' 남해안 매생이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깨끗한 바다를 자랑하는 남해안에서는 요즘 매생이 수확이 한창입니다. 건강식으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겨울철 어민들에게 짭짤한 소득을 안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해안의 청정 해역으로 손꼽히는 장흥 앞바다. 양식장에 줄지어 설치된 대나무 발마다 검푸른 매생이가 촘촘하게 달려 있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이곳 매생이는 갯벌과 일조량, 조류의 흐름이 좋기 때문에 잡태가 없고 입자가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매생
      2019-01-18
    • '하늘의 제왕' 독수리, 혹독한 겨울나기
      【 앵커멘트 】 '하늘의 제왕'으로 불리는 독수리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월동을 위해 남쪽으로 내려왔지만 추위와 굶주림에 온갖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수확이 끝난 논바닥에 독수리가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종종걸음으로 장난을 치다가도 먹이 앞에서는 2미터가 넘는 날개를 펄럭이며 날선 경쟁에 나섭니다. 주로 휴전선 부근에서 겨울을 보내지만 먹이 경쟁에서 밀린 어린 독수리들이 순천만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2019-01-18
    • '에듀파인' 갈등 격화..사립유치원 법적 대응 예고
      【 앵커멘트 】 교육부가 3월부터 대형 사립유치원에 도입 예정인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에듀파인'에 사립유치원들이 강력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면 교육청은 사립유치원에도 회계 심의를 하는 운영위원회를 두는 방안까지 추진하고 나서면서,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00명 규모의 국공립 유치원에서 일하는 행정직원은 평균 4~5명 정돕니다. 국가가 관리하는 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을 원아 2백명 이상 사립유치원에 적용하려면 최소 4~
      2019-01-18
    • [깨비씨]기간제 교사 채용비리, 응답하라 사회팀!
      kbc광주방송 사회팀 기자들이 여러분의 댓글에 답합니다. 이번 시간엔 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난 광주 지역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 채용 비리에 대해 풀어봤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1-18
    • [Howhy]임창용 "그래도 난 KIA가 잘 되길 바란다"
      "숨 죽이고 가야했다" VS "토사구팽이다" 지난해 10월 KIA타이거즈에서 방출된 임창용 선수, 그리고 이어진 타이거즈 팬들의 김기태 감독 퇴진 시위. 그 후의 이야기를 풀어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spK5bJaYSU 
      2019-01-18
    • 1/18(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사립유치원 vs 교육당국 대립 '격화' ) 사립유치원과 교육 당국 간의 갈등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유치원들이 에듀파인 도입에 맞서 법적 대응을 준비하자, 교육청은 회계 심의 기구 도입까지 추진 중입니다. 2.(끊이지 않는 수입차 분쟁..왜?) 지난 8일 불이 난 벤츠 차량 운전자가 배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수입차 정비와 서비스를 둘러싸고 업체와 운전자 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3.(금타, 하청업체 사원관리 철저 공문..논란) 금호타이어가 청소
      2019-01-18
    • 광주형일자리 협상 이번주 본격 재개 전망
      지난해 연말 최종 타결이 무산됐던 현대차 완성차 공장 유치 협상이 이번주 본격 재개될 전망입니다. 협상 재개를 위해 관련 인사를 마무리 한 광주시와 협상대표에 대한 재신임을 의결한 지역 노동계는 현대차와의 최종 협상에 앞서 마지막 쟁점 사안인 '임단협 유예' 조항에 대한 조율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주 광주시는 박병규 전 경제부시장을 사회연대일자리 특보로 임명해 광주형일자리 추진 관련 업무를 맡겼고, 한국노총 광주본부 중앙운영위원회는 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윤종해 의장에게 협상 권한을 재위임했습니다.
      2019-01-18
    • 자치조직권 보장ㆍ재정분권 강화 정부 건의
      전국 17개 시도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늘(18일) 제주도에서 총회를 열고, 중앙정부가 여전히 지방정부를 국정의 동반자가 아닌 관리와 통제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자치조직권 보장과 재정분권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지방분권 관계 법령과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맞지 않고 지방정부의 기대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습니다.
      2019-01-18
    • 지역 정치권, "골프장 다닌 전두환 반드시 법의 심판"
      건강을 이유로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골프를 치러다닌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독감과 고열에 시달리다던 전 씨가 겨울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났다면서, 오는 3월 11일 반드시 구인장이 집행돼 역사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도 논평을 내고, 치매를 이유로 재판 출석을 거부한 전 씨가 멀쩡히 골프를 치러다닌 사실에 경악을 넘어 분노를 금치 못한다면서 전 씨는 하루빨리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추한 가면
      2019-01-18
    • 고흥남포미술관서 소록도 한센인 작품전
      고흥 소록도 한센인들의 미술작품전이 남포미술관에서 열립니다. 고흥 소록도 한센인 13명으로 구성된 해록예술회는 다음달 15일까지 남포미술관에서 '사슴섬 사람들의 나들이'를 주제로, 서양화와 서예 작품 등 26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해록예술회는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가진 소록도 주민들이 결성한 소록도 최초의 예술단체로 2016년 4월 발족했습니다.
      2019-01-18
    • 뷰 포인트 여수남산공원, 근린공원으로 조성
      여수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여수남산공원이 자연형 근린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여수시가 지난 열흘 동안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개발방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60%가 '자연형 도심 근린공원'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답했고 '관광형 랜드마크 공원'은 40%에 그쳤습니다. 이에따라 시는 민간 주도의 관광개발은 배제하고, 시 주도로 200억 원을 들여 랜드마크형 타워를 건립하고 전망 카페와 미술 전시장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9-01-18
    • 광주 서구 계수교차로, 광주서 가장 교통량 많아
      계수교차로가 광주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광주시가 주요 교차로 55곳과 시외 유출입지점 23곳에 대해 실시한 조사 결과, 서구 계수교차로의 일일 교통량이 25만 5057대로 광주에서 가장 많은 교통량을 보였습니다. 교통량 2위는 산월IC로 하루 20만 7934대, 3위는 우석교차로로 20만 4975대였습니다.
      2019-01-18
    • 보성군-LH공사, 귀농귀촌형 공공주택사업 협약
      보성지역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됩니다. 보성군과 LH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성 문덕면 일원에 2021년까지 36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18채를 지어 귀농,귀촌을 원하는 도시민에게 30년 동안 임대해주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 3월 경남 산청, 경북 상주, 충남 금산과 함께 국토부의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2019-01-18
    • 예타 면제 사업, 오는 22일 의결 예정
      지역 발전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예비 타당성 면제 사업 대상이 오는 22일 결정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오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를 개최해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에서 신청한 예비 타당성 면제 대상 사업 중 광역별로 1곳씩 선정해 의결할 예정입니다. 예타 면제 사업으로 광주는 AI 기반 과학기술 창업 단지 조성 사업 등 2개를 제출했고, 전남은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를 구축을 위한 SOC 사업 3개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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