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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선착장서 차량 화재 1명 사망..해남서 4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오늘 오후 5시 25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선착장에서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20살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앞선 오전 11시쯤 해남군 화원면의 한 주차장에 선 여행사를 운영하던 49살 남성이 차 안에서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9-01-19
    • 옅어진 미세먼지..맑은 공기 찾아 온 등산객 북적
      【 앵커멘트 】 주말을 맞은 오늘, 광주ㆍ전남의 낮 최고기온이 영상을 웃돌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평소보다 미세먼지도 옅어지며 겨울 산과 야외스케이트장은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이른 아침부터 맑은 공기를 마시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무등산. 추위와 미세먼지가 이어진 탓에 한동안 미뤄왔던 산행을 즐기는 발걸음이 가볍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전질수 허오순 / 광주시 용두동 - "오다 보면 공기가 탁하거든요 막상 내리면 산
      2019-01-19
    • "담양딸기 맛 보세요"..수확 한장
      【 앵커멘트 】 한겨울인 요즘 담양에서는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안에 딸기 향이 가득합니다. 1미터 높이의 수경 재배시설에서 딸기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빨갛게 익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이 딸기는 10여 년의 연구 끝에 개발된 '메리퀸'입니다. '메리퀸'은 당도가 12브릭스로, 딸기 중 가장 달고 맛이 좋습니다. 신품종인 '
      2019-01-19
    • 전남 관광 플랫폼 구축 어떻게?
      【 앵커멘트 】 전남은 빼어난 관광자원을 갖추고도 기대만큼 관광산업이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관광 상품과 마케팅, 홍보가 상대적으로 미흡했기 때문인데요 이를 통합해서 운영할 수 있는 기구가 꾸려집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도가 일자리와 인구, 섬 개발 등에서 조직개편을 마쳤지만 관광 분야는 아직 조각을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초 공사 설립을 통해 관광 기능을 통합할 계획이었지만 정부 승인과 예산, 운영난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용역을
      2019-01-19
    • 지역기업, K-pop 인기 등에 업고 해외 시장 공략
      【 앵커멘트 】 요즘 아시아 뿐 아니라 북미, 유럽 시장까지 한국의 K-pop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지역의 기업들도 이같은 한국 대중 문화 업계와 손을 잡고 세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국의 한 프랜차이즈 노래방입니다. 노래방 한 쪽 주류 코너에 보해양조가 국내 YG엔터와 함께 만든 저도수 탄산주가 놓여있습니다. 지난해 6월 출시 뒤 베트남 시장에 1만개 등 아시아 시장에 모두 10만 개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
      2019-01-19
    • 순천대 총장임용추천위 구성, 3년만에 직선제 전환
      순천대가 총장 임용 후보자를 직선제로 뽑기로 했습니다. 순천대는 제9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정을 위한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학생과 교수, 직원, 조교 등이 대학구성원 모두가 선거에 참여하는 완전 직선제를 통해 총장 임용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5년 48명의 투표인단이 간선제로 총장을 뽑았던 순천대는 3년만에 직선제로 전환했습니다.
      2019-01-19
    • 나주 공사장서 용접하던 40대 숨져 '감전사 추정'
      나주혁신도시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전기작업을 하던 40대 용접공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2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동료 4명과 용접작업을 하던 43살 김 모씨가 전선을 연결하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전기작업도중 감전된 것이 아닌가 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여부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9
    • 우체국 차량 들이받고 잇따라 5대 충돌
      트럭과 우체국 화물차가 교차로에서 충돌해 신호 대기 중이던 차들을 잇따라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유동의 한 사거리에서 1톤 트럭이 우체국 화물차와 충돌하고, 맞은 편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 받아 트럭 운전자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신호를 지키지 않고 달리다 우체국 화물차를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19
    • 중국 연길중앙소학교 배구팀, 광주·전남 문화교류
      광주배구협회 초청으로 중국 연길소학교 배구팀이 광주·전남을 방문했습니다. 중국 연길소학교 배구팀 20여명은 열흘간의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해 여수 아쿠아리움과 순천만 국가정원 등 주요관광지와 체육시설들을 둘러봤습니다. 광주시배구협회와 중국 연변자치주 체육협회는 지난해부터 상호간 문화와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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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9
    • 전남 유치원 기간제교사 교육감실 점거 풀어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하며 전라남도 교육감실에서 농성을 벌이던 유치원 기간제 교사들이 점거를 풀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유치원 방과후 과정 시간제 근무 기간제 교사들과 고용안정에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합의서에 서명하면서 5일간 계속된 교육감실 점거 농성이 일단락 됐습니다. 기간제 교사들은 '방과후 전담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해왔지만, 그동안 도교육청은 재정부담과 교사 정원 조정 등을 이유로 난색을 보여왔습니다.
      2019-01-19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19
    • 수입차 vs 소비자, 반복된 분쟁..서비스센터 부족
      【 앵커멘트 】 최근 주행 중이던 벤츠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주가 1인 시위에 나서는 등 수입차 업체와 차주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수입차는 갈수록 늘어나는 반면, 서비스센터는 부족하기 때문이란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벤츠 서비스센터 앞에서 남성이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주행 중에 불이 난 벤츠 승용차의 차주로 정확한 화재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사고 전 화재 위험을 느끼고 수리를 요구했지만 서비스센
      2019-01-18
    • 전남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첫 발
      【 앵커멘트 】 중고등학생의 꿈을 실현하도록 돕는 전라남도교육청의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됩니다. 5백여 팀이 선발돼 꿈을 좇게 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던 고등학교 2학년 김철진군은 최근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역사 현장을 돌아보고 일제강점기에 대해 또래 친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는 겁니다. ▶ 인터뷰 : 김철진 / 목포 홍일고 2학년 - "솔직히 막연하게 교과서에서만 봤던 걸 직접 보고
      2019-01-18
    • 70대 노인에 5천만 원 가로챈 보이스피싱 붙잡혀
      보이스피싱으로 70대 노인을 속여 5천만 원을 가로챈 30대 외국인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낮 1시쯤 동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79살 이 모 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과 수표 등 5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동남아 출신의 3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 이씨에게 돈을 인출해 집 안에 두도록 지시한 보이스피싱 조직을 뒤쫓고 있습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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