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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지자" 말에 여자친구 살해한 30대 체포
      이별 통보에 격분해 연인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원룸에서 연인 40살 A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A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김 씨와 A씨는 2년 전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다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1-22
    • 순천서 돈사 화재..돼지 6백여 마리 불에 타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6백여 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22일) 새벽 4시쯤 순천시 승주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시설 한 동과 돼지 6백여 마리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1-22
    • "헤어지자" 말에 여자친구 살해한 30대 체포
      이별 통보에 격분해 사귀던 여성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21일) 저녁 7시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원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자친구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여자친구가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한 것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9-01-22
    • [날씨] 추위 누그러져..미세먼지 '나쁨'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영하 2도, 목포는 1도, 여수는 2도로 어제보다 약간 높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광주와 여수가 11도, 목포는 9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이렇게 추위가 누그러들면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오늘 오전까지 대기가 정체되고, 오후부터는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늘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가 예상됩니다. 황사용 마
      2019-01-22
    • 1/22(화)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영하 2도, 목포는 1도, 여수는 2도로 어제보다 약간 높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광주와 여수가 11도, 목포는 9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이렇게 추위가 누그러들면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오늘 오전까지 대기가 정체되고, 오후부터는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늘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가 예상됩니다. 황사용 마
      2019-01-22
    • 1/22(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2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이달 3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던 한 모녀가 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안타까운 기삽니다. 모녀는 열 평 남짓한 반지하 집에서 15년간 단둘이 살면서, 80대 노모에게 지급된 노인 기초연금 25만 원으로 생활을 이어갔는데요. 관할 주민센터는 모녀가 기초생활수급자 지원을 요청하지 않아 사정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지난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이 발생한 지 5년이 지났지만 취약계층은 여전히 복지 사
      2019-01-22
    • 첫 섬의 날 기념식 '목포·신안' 공동유치
      【 앵커멘트 】 정부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첫 섬의 날 기념식을 전남에서 열기로 했는데요 목포시와 신안군이 첫 기념식 공동유치에 나섰습니다. 섬 연구기관도 유치해 전남 섬의 높은 가치를 알린다는 포부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는 올해 8월 8일을 국가기념일 섬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섬의 날 제정은 낙후와 소외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는 섬의 고유한 가치를 되찾자는 정부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강봉룡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
      2019-01-22
    • (모닝용) 전남도 홍역 확진자 1명 격리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홍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첫 홍역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해외에서 감염된 걸로 의심되고 있는데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지역 첫 홍역환자는 신안의 39살 여성입니다. 결혼이주여성인 이 환자는 최근 20일 동안 가족과 필리핀에 머물다 지난 19일 귀국한 뒤 곧바로 병원을 찾았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체류 때부터 열이 났고 피부 발진까지 생기자 신안과 목포의 병원을 거쳐 그제 전남대병원을 직
      2019-01-22
    • [경제브리핑]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와 함께 올해 지역 부동산 동향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Q1. 최근 광주·전남 부동산 가격 동향은 어떤가요? -지난해 광주 전남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새해에 들어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국의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부분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광주는 0.2% 오른 상황입니다. 그리고 올해 광주는 예정된 공급물량이 많은데요.
      2019-01-22
    • 1/22(화) 모닝730 깨비씨pick
      늦은 밤 혼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은 고객의 폭행과 폭언뿐 아니라 각종 위험한 상황에 방치돼 있습니다. 지난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이후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는데요. 하지만 '야간 아르바이트 보호 4법'은 아직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 누리꾼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어젯밤 올라온 이 게시물을 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SNS를 통해 봤는데요. 친구들에게 조심하라며 걱정하는 댓글들이 보였고요. 무섭다, 심하다 등 뾰족한 대책 없는 현실에 대해
      2019-01-2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21
    •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 시행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 생활 안정 물가 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어제(21일) 물가안전대책 실무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8일까지 매점매석과 개인서비스요금 담합행위, 가격표시제 위반 등에 대한 현장 지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시와 5개 자치구에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별 물가 모니터링을 통해 성수품과 생필품 가격 동향을 수시로 파악할 예정입니다.
      2019-01-21
    • [깨비씨] 한국당의 5·18 조사위원..늑장에 진상
      자유한국당이 4개월여 만에 내놓은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3인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늑장 추천에다 위원들의 부적격 행적까지 드러나면서 조사위 출범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스마트미디어센터 정의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46IeOZQEBOY  자유한국당이 드디어 5·18 진상조사위원을 추천을 했습니다.그런데 인물 면면을 보니까 도긴개긴, 오십보백보, 거기서 거기, 니나 내나.   1번 선수,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수
      2019-01-21
    • 1/2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서 홍역 확진자 1명 발생..의심환자 '음성') 전남에서도 30대 여성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양의 70대 의심환자는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2.('욕하고 폭행하고'..두려움에 떠는 야간 알바)심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을 노리는 범죄가 끊이질 않지만 뾰족한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3.(예타 면제 발표 임박.. 중복 투자 '우려')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 사업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일부 지역사업은 과도한 중복 투자를 불러와 균형발전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2019-01-21
    • 반복되는 보이스 피싱 피해..새해부터 '기승'
      【 앵커멘트 】 연초부터 보이스피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들에게 대출를 미끼로 접근해 현금 인출책으로 이용하는 등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6일, 광주은행 한 지점에 40대 여성 A씨가 찾아와 자신의 계좌에서 천2백만 원 인출을 요구했습니다. 타지역에서 입금된 거액을 1시간 채 안돼 인출하면서 금액권까지 상세히 말하는 점을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인터뷰 : 정다운 / 광주은행 직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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