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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특급호텔 유치 재추진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마이스 산업 육성을 위해 특급호텔과 면세점 유치를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전 시장 재임 시절 소상공인들의 반발로 신세계 특급호텔 건립 사업이 무산된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는 지난해 8월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됐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특급호텔은 국제회의 유치 등에 걸림돌입니다. ▶ 인터뷰 : 정정숙 / 광주 관광컨벤션뷰로 팀장 - "행사를 유치하려고 하면 '너희가 가지고 있는 호텔이 뭐냐
      2019-01-23
    • 친환경 쌀 재배농가 인증 무더기 취소, 농협직원 '실수'
      【 앵커멘트 】 광주의 친환경 쌀 재배 농가 150여 곳의 친환경 인증이 한꺼번에 취소되는 일이 일어났는데요. 알고보니, 농가들의 친환경 인증을 한꺼번에 담당하고 있는 농협 직원의 미흡한 행정 처리 때문이었습니다. 애꿎은 농민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부터 광주 장등동에서 친환경 쌀 농사를 지어온 59살 정영찬 씨는 지난해 10월 황당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 씨가 기른 벼에서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는데도 일방적으로 친환경 쌀
      2019-01-23
    • 1/23(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백화점 명품 매장 관리자 사기 뒤 도주) 광주 한 백화점에 입점한 명품 매장 관리자가 사기 행각을 벌이고 도주했습니다. 3주가 지나도록 정확한 피해 규모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2.(부실 행정에 친환경 쌀 인증 무더기 취소) 광주의 친환경 쌀 농가 150여 곳의 친환경 인증이 무더기로 취소됐습니다. 생산관리자인 농협 직원의 부실 행정 때문에 애꿎은 농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3.(특급호텔·면세점 다시 추진..논란 예상) 광주시가 특급호텔과 면세점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2019-01-23
    • 민선7기 문화정책 발표..K-POP 아이돌 거리 조성
      광주시가 지역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 공간 조성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을 목표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되고 문화가 성장 동력이 되는 광주 만들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출신 유명 케이팝 스타들을 주제로 한 아이돌 거리 조성과 전문예술인들의 창작 여건 개선 등을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9-01-23
    • 쓰레기봉투 4백여 장 빼돌린 미화원, 해고 부당
      쓰레기봉투를 집에서 쓴 환경미화원을 해고한 것은 지나치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 2017년 업무용 쓰레기봉투 440여 장을 집으로 가져간 뒤 7장을 사용해 해고된 광주 광산구 공무직 가로환경관리원 A씨가 제기한 구제신청에서 쓰레기 봉투를 관리할 책임은 구청에 있고 횡령 액수가 적다며 구청이 A씨를 복직시켜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광산구청은 중노위의 결정을 받아들여 해당 미화원을 복직시킬 예정입니다.
      2019-01-23
    • 옛 광주교도소 부지 민주인권파크 조성 촉구
      광주시가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민주인권파크를 조성하겠다는 기존의 방침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3일) 정부가 국유지 활용방안 중 하나로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첨단 물류와 e-커머스 창업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한 데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옛 광주교도소 부지는 민주ㆍ인권의 역사적 가치를 간직하고 있는 만큼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민주인권기념파크 조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1-23
    • 자유한국당 "목포는 호구다" 논란..사과 촉구
      손혜원 의원의 투기 의혹과 관련해 자유한국당이 지역을 비하하는 '목포는 호구다' 발언을 두고 민주당과 평화당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에서 '목포는 항구다'라는 노래가 있는데 손혜원 의원에 의해 목포는 호구였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과 관련해 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은 목포를 비리와 투기 지역으로 몰아가려는 조작이자 지역을 비하는 막말이라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2019-01-23
    • GS칼텍스, 여수시에 양육환경 후원금 전달
      GS칼텍스 여수공장이 양육환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는 여수시청에서 지역 내 복지위기를 겪는 가구의 양육환경 개선에 써 달라면서 전남복지재단과 여수시에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는 희망에너지교실과 교복구입비, 도서지역 학교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01-23
    • 영암 한옥호텔 영산재 3성 등급 획득
      전남개발공사의 한옥호텔 영산재가 3성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2011년 영암군 나불도에 문을 연 영산재는 전남 최초 한옥호텔로 객실 21개와 혼례청, 전통문화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2년 전부터 위탁 경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옥호텔 3성급은 관광호텔 5성급과 동등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9-01-23
    • 목포상의, 설 맞아 불우시설에 쌀 기증
      목포상공회의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을 위해 쌀을 기부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설 명절 소외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한철 회장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수확한 친환경 쌀 300포를 목포복지재단에 전달했습니다.
      2019-01-23
    •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효
      광주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다시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82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음에 따라,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연구원은 오후 늦게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 중부지역을 시작으로 차차 미세먼지가 물러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9-01-23
    • 구례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협약 체결
      구례군이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 고양지회와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구례군은 오는 7월 26일부터 9일 동안 해외 8팀을 포함해 64팀, 천 2백여 명이 참여하는 노고단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 고양지회는 해외팀 유치와 대회 진행을 맡고, 구례군은 대회 개최비 2억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2019-01-23
    • 전남 초교 예비소집 불참 아동 2명 소재 파악 안돼
      전남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2명의 소재 파악이 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461명 중 459명은 소재가 확인됐지만 영암의 쌍둥이 형제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쌍둥이 형제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지만, 실거주지가 파악되지 않아 범죄 연관성 등 다각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9-01-23
    • 대한주택건설협회, 취약 세대 위한 소화기 기탁
      대한주택건설협회 임직원들이 화재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화기를 기탁했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ㆍ전남도회는 kbc 광주방송을 찾아, '취약세대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천만 원 상당의 가정용 소화기 4백 대를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소화기들은 화재 취약 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9-01-23
    • 한전공대 후보지 6곳 설명회..28일 최종 발표
      한전공대 입지 결정을 위한 후보지 6곳에 대한 설명회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광주시는 산학 연대와 정주여건의 편리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고, 전라남도는 설립비용 절감과 전력 산업의 집적 효과 등을 장점으로 제시했습니다. 한전공대 입지는 내일(24)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28일 최종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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