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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처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 불가"
      전두환 씨의 국립묘지 안장이 불가하다는 국가보훈처의 공식 입장이 나왔습니다. 보훈처는 전두환 씨의 국립묘지 안장과 관련한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의 서면질의에 국가유공자법 79조 1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 받고 형이 확정된 사람은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내란죄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 판결을 받은 전 씨가 사면·복권과 무관하게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전 씨는 지난 1997년 4월 대법원에서 12·12와 5·18 내란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됐지만, 같은해
      2019-01-24
    • [날씨]미세먼지 농도 '좋음'..당분간 추위 계속
      오늘 출근길은 찬바람이 불면서 부쩍 추워졌습니다. 그 덕분에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가 대부분 해소되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까지 회복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4도, 영암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9도, 영암과 곡성은 8도까지 오르겠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겠습니다. 여전히 대기는 많이 건조한데요. 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
      2019-01-24
    • 1/24(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은 찬바람이 불면서 부쩍 추워졌습니다. 그 덕분에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가 대부분 해소되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까지 회복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4도, 영암 영하 5도, 곡성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9도, 영암과 곡성은 8도까지 오르겠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대기는 많이 건조한데요. 광양에는 건조주
      2019-01-24
    • 1/24(목) 모닝730 깨비씨pick
      지난해 6월 광주 신세계에서 5백 80만 원 상당의 코트를 구매한 고객이 적립한 포인트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매장 관리자가 자신의 계좌로 물건값을 받고 카드로 대리 결제한 뒤, 이를 취소하고 도주한 '사기 행각'이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코트를 80만 원 더 비싸게 샀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백화점 측은 3주가 지나도록 피해 고객 수 등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4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그 관심을 반영하듯 댓글도 백 개를 훌쩍
      2019-01-24
    • 1/24(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환경부와 기상청이 내일 서해 상공에서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강우 실험을 진행합니다. 인공강우는 구름에 '요오드화은' 같은 화학물질을 뿌려 인위적으로 비가 내리게 하는 기술인데요. 빗물로 미세먼지를 씻어내 대기 중 농도를 낮춰보려는 계획인데, 국내에서 진행된 54차례의 실험 가운데 25차례만 강우 효과가 있었습니다. 한편 인공강우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효과가
      2019-01-24
    • 영광 한 병원 창고 컨테이너서 불..천 7백만 원 재산피해
      어제(23일) 오후 4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병원에서 창고로 쓰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7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옆 공터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01-24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24
    • 한전공대 후보지 오늘 현장실사..28일 발표
      【 앵커멘트 】 한전공대 최종 입지 결정을 위한 후보지 6곳의 프레젠테이션이 어제 서울에서 열린 데 이어, 오늘(24)은 현장 실사가 진행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모두 유치를 자신하고 있는 가운데, 최종 입지는 오는 28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입니다. 【 기자 】 한전공대 입지를 결정할 심사위원들은 광주와 전남 각각 3곳씩, 6곳에 대한 현장 실사를 오늘 진행합니다. 현장실사에서 광주시와 전남도는 심사위원들의 질문이 집중된 대학·기관과의 협력, 우수학생 유치 방안
      2019-01-23
    • 신세계百 명품 매장 관리자, 고객 최대 100여 명에 사기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 한 백화점에 입점한 명품 매장의 관리자가 고객들에게 사기행각을 벌이고 도주했습니다. 많게는 백여 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6월 광주신세계 백화점에서 5백80만원 상당의 코트를 구매한 A씨. 지난 달 신세계 적립 포인트가 갑자기 사라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백화점에 항의한 A씨는 매장 관리자의 사기행각 소식을 뒤늦게 접했습니
      2019-01-23
    • [깨비씨]"엿 같아요!" 대만 누가크래커 본격 리뷰
      "엿 같아요!" 대만 누가크래커 본격 리뷰, kbc광주방송 강민경, 김수민 아나운서가 직접 맛보고 평가해봤습니다. 20대 취향저격 리뷰콘텐츠 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1-23
    • 국립광주박물관, 2021년까지 전시실 전면 개편
      국립광주박물관이 오는 2021년까지 전시실을 전면 개편합니다. 광주박물관은 올해, 기획전시실과 박물관 입구를 이전하고, 내진 성능을 강화하는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한국·아시아 도자기와 신안 해저 출토 도자기를 선보이는 도자실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2019-01-23
    • 1/24(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전공대 후보지 현장 실사..28일 발표) 한전공대 광주ㆍ전남 후보지 6곳에 대한 심사위원 현장 실사가 오늘 이뤄집니다. 최종 입지는 오는 28일 발표됩니다. 2.(특급호텔·면세점 다시 추진..논란 예상) 광주시가 특급호텔과 면세점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전 시장 재임 시절 소상공인들의 반발로 무산된 사업이 다시 추진되면서 논란 이 예상됩니다. 3.(광주ㆍ전남 대졸자 5명 중 2명 취업 못해) 광주ㆍ전남 대졸자 5명 중 2명은 취업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자리가 없어 지역
      2019-01-23
    • 기아차 올해 첫 신차, 소형SUV 출시
      【 앵커멘트 】 기아차가 올해 첫 신차로 소형SUV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신차는 광주공장에서만 생산되는 모델로,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갓 생산된 차들이 줄줄이 공장에서 나와 트레일러에 실립니다. 차량을 싣고 오가는 트레일러들로 기아차 광주공장이 분주합니다. 올해 첫 출시된 기아자동차의 신차 '쏘울 부스터'입니다.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의 모습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쏘울 3세대 모델인 쏘울
      2019-01-23
    • 한전공대 후보지 6곳, 24일 현장 실사
      【 앵커멘트 】 한전공대 최종 입지 결정을 위한 첫 관문인 후보지 6곳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비공개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광주시와 전남도는 자신들의 장점을 내놓으며 한전공대 유치를 자신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비공개 설명회에서는 지역에 있는 대학·기관과의 협력 방안, 우수학생 유치 방안, 도시계획 등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질문이 집중됐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상생발전과 정주여건의 편리성, 산·학 연계의 효율성 등을 강
      2019-01-23
    • "대졸 취업률 '바닥'..내려갈 곳이 없다"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의 취업률은 겨우 60% 남짓으로, 5명 중 2명은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가 되고 있습니다. 나주혁신도시의 공기업 일자리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인재가 늘고 있습니다. 취재에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한 취업포털사이트가 다음달 졸업하는 대학생 천여명을 설문한 결과 정규직에 취업했다는 대답은 10명 가운데 1명꼴이었습니다. 고용 한파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이 어렵게 신입직원을 뽑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경력직을 채우고 있습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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