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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전지훈련 45개팀 유치..21억 경제효과
      많은 스포츠팀들이 고흥에 전지훈련캠프를 차리면서 커다란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고흥군은 축구와 야구, 배드민턴 등 스포츠 45개팀, 1,400명이 올해 겨울 전지훈련을 위해 고흥지역을 방문하면서 21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온화한 기후을 갖추고 있는 고흥은 박지성 공설운동장과 김일체육관, 도화 베이스볼파크 등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01-25
    •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올바른 보존이 시급
      목포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제대로 보존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이 주관한 긴급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근대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목포가 투기 논란으로 정쟁의 공간이 되고 있다며 소모적 논쟁보다 근대문화유산의 올바른 보존을 고민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목포 원도심은 일제시대 가옥 뿐 아니라 일제에 항거했던 유적과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며 항일 운동의 역사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됐습니다.
      2019-01-25
    • '남도바닷길' 관광 설명회 서울에서 열려
      '남도바닷길'을 주제로 한 전남 관광 설명회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여수,순천,광양시,보성군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여행업체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맛과 멋 소개와 바다 테마여행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관광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2016년 '남도 바닷길'을 '테마여행 10선'에 선정했습니다.
      2019-01-25
    • 목포역사 박물관형 설립 제안
      목포역사를 박물관형으로 만들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토론회에서 김상철 동덕여대 교수는 호남선의 종착역이자 철의 실크로드 출발점인 목포역을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철도역 현대화에서 벗어나 시대성과 역사성, 문화예술이 담긴 박물관형 역사로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근·현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목포역 일대를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만들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2019-01-25
    • 중소벤처부 장관, 전통시장서 현장 목소리 청취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이 목포를 찾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제로페이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홍 장관은 목포 자유시장을 찾아 제로페이 시연을 갖고 많은 소비자가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외상결제 기능을 도입하고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 상품권을 연계하는 포인트 충전도 도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영암 대불산단 중소기업인들과 만나 위기대응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고 지역 산단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주택 보급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1-25
    • 여수시의회, 여수산단 대외비 자료 요구 논란
      여수시의회가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의 대외비 자료를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산단특위는 여수산단과 지역과의 상생현황을 파악한다며 공장장협의회 36개 업체에 공문을 보내 지난 5년 동안의 업체별 공사 발주와 물품 구매 내용이 담긴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공장장협의회측은 공사발주 정보는 대외비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고 공개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며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2019-01-25
    • 고물상 돌며 금품 훔친 40대 남성 붙잡혀
      고물상을 돌며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북구 일대의 고물상을 돌며 모두 열한차례에 걸쳐 백9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곽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과 19범인 곽 씨는 지난해 10월 출소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25
    • 손녀 마중 나간 할머니 뺑소니 차에 숨져
      60대 여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도로에서 굴삭기를 몰다가 69살 A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49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중학생 손녀를 마중나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1-25
    • "한전공대, 원래 있었다?"
      오는 28일 부지 선정을 앞두고 있는 한전공대는 사실 1960년대에 이미 설립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964년, 당시 문교부로부터 수도공업초급대학 설립 인가를 받은 한전학원은 전기공학·기계공학·토목공학 등 3개 학과를 개설했고, 재인가를 통해 4년제 '수도공업공과대학'으로 개편해 운영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학생 부담과 한전 보조금 만으로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1971년 10월 홍익학원에 수도공대를 이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익대는 수도공과대학을 인수합병하면서 같은 해 12월 종합대학으
      2019-01-25
    • 광주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산 몰수, 가짜뉴스"
      광주시교육청이 SNS에서 유포되는 사립유치원 '가짜 뉴스' 에 대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역 3백여 개 공·사립 유치원, 교육지원청, 본청 각 과에 '사립유치원 재산 몰수 같은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안내' 공문을 보냈습니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사립유치원 재산을 몰수한다는 등의 허위사실이 유포되면서 유치원 관계자 등의 불안감이 커져 이와 관련한 안내를 하라는 지침을 교육부로부터 받았다고 시교육청은 전했습니다.
      2019-01-25
    • 희망2019 01/28 (월)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신정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용동마을 주민들이 9만 원 척령마을 주민들이 7만 원 해도마을 주민들이 5만 원 징광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부용마을 주민들이 5만 원 금평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구치마을 주민들이 7만 원 부수마을과 낙성마을에서 10만 원씩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영등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신기마을 주민들이 7만 원 칠동마을과 옥전마을에서 각각 1
      2019-01-25
    • 희망2019 01/28 (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신정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용동마을 주민들이 9만 원 척령마을 주민들이 7만 원 해도마을 주민들이 5만 원 징광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부용마을 주민들이 5만 원 금평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구치마을 주민들이 7만 원 부수마을과 낙성마을에서 10만 원씩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영등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신기마을 주민들이 7만 원 칠동마을과 옥전마을에서 각각 1
      2019-01-25
    • 현대삼호중, 설 앞두고 자재대금 150억 조기 집행
      현대삼호중공업이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을 돕기 위해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합니다. 이번에 조기 집행되는 자금은 150억 원 상당으로 당초 지급일보다 2주 가량 앞당겨 협력사 2백여 곳이 설을 앞두고 자금난에 숨통을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삼호주공업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온누리 상품권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9-01-25
    • 광주시 인권시민위 위원장에 안진 전남대 교수 선출
      광주시 제4기 인권증진시민위원회 위원장에 안진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인권증진시민위원회는 인권도시 육성과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인권정책을 자문·심의하는 기굽니다. 안 교수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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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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