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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과 건강'을 한 번에..고로쇠 채취
      【 앵커멘트 】 전국에서 가장 빨리 고로쇠가 나오는 곳이 전남 장성인데요.. 최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1월이 끝나기도 전에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뼈에 좋다고 해 '골이수'로도 불리는 고로쇠 채취 현장을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고로쇠 나무 4천여 그루가 빽빽한 산 중턱. 나무에 구멍을 내자 맑은 물이 한두방울씩 떨어집니다. 겨우내 나무가 머금고 있던 고로쇠 수액입니다. 단맛과 함께 칼슘과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도 높아 건강 음료로 인기가
      2019-01-27
    • 1/28(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천사대교, 설 연휴 앞두고 1일 임시 개통) 신안 4개 섬과 육지를 잇는 천사대교가 착공 8년 만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설 귀성객 편의를 위해 다음달 1일 임시 개통됩니다. 2.(지방문화원 '유명무실'..인력ㆍ재정난 심각) 지역 전통문화 발굴과 보존을 위해 만들어진 지방 문화원 대부분이 심각한 인력과 재정난을 겪으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군공항 이전..광주시ㆍ전남도 '온도 차') 광주 군공항 이전을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미묘한 입장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2019-01-27
    • 전남 동부, 내일 눈소식..모레부터 추워져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끼어 흐렸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2도에서 4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9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동부 내륙 지역은 곳에 따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지만, 모레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바람이 강하게 부는 등 추워지겠습니다.
      2019-01-27
    • 전남도, 5월까지 산불 특별대책본부 운영
      전남도가 산불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초동 진화를 위한 헬기 7대가 전남 7개 권역에, 산불을 감시하고 진화하기 위한 인력 천여 명이 시·군별로 배치됩니다.
      2019-01-27
    • 기아차, 지난해 영업이익 1조 1575억 원
      기아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를 넘겼습니다. 기아차는 지난해 경영실적 분석 결과, 지난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280만 9,205대가 팔려, 전체 매출액이 54조 1,698억 원, 영업이익이 1조 1,57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수요 성장세 둔화와 재고 정상화 노력 등으로 판매가 감소한 미국을 제외하고는 전 지역에서 고른 판매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2019-01-27
    • 해남 초등학교 공사현장 불..7명 대피
      학교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9시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초등학교 건물 개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실내 1천 9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방을 위해 피운 불씨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27
    • [모닝]한전공대 부지 선정 오늘 발표..지자체 촉각
      한전공대 부지 선정 결과가 오늘 최종 발표됩니다. 한국전력 한전공대 설립단은 오늘(28) 오전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회의실에서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범정부지원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후보지 심사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부지 심사위원회는 이달 초 광주전남에서 각각 3곳의 후보지를 추천받아 서류심사, 프리젠테이션, 현장실사를 거쳐 평가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2019-01-27
    • 한전공대 부지 발표..지자체 촉각
      한전공대 부지 선정 결과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자체들의 긴장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한전공대 설립단은 내일(28) 오전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회의실에서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범정부지원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후보지 심사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부지 심사위원회는 이달 초 광주전남에서 각각 3곳의 후보지를 추천받아 서류심사, 프리젠테이션, 현장실사를 거쳐 평가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
      2019-01-27
    • 광주 북구, 일자리 창출 예산 9억여 원 확보
      광주 북구가 일자리 창출 예산 9억여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주 북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서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 등 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9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2011년부터 9년 연속 사업 선정에 성공해 모두 50여억 원의 사업비를 타냈습니다.
      2019-01-27
    • 담양군, 설 당일 관광지 6곳 무료 개방
      담양군이 설 당일인 다음달 5일, 주요 관광지 6곳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담양군은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 소쇄원, 한국대나무박물관과 한국가사문학관, 가마골생태공원 등 6곳의 유료관광지를 설 당일에 한해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과 관광객들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1-27
    • KIA, 31일 오키나와 출국..스프링캠프 돌입
      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2019 시즌 대비 본격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3월 9일까지 스프링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54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가운데, 김기훈과 홍원빈, 장지수 등 3명의 신인 투수도 포함됐습니다.
      2019-01-27
    • 설 앞두고 식품류 검사 결과 모두 '안전'
      광주지역에서 유통되는 제수용품과 농산물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을 앞두고 시민 소비가 많은 식품류 141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의 잔류 농약 검사도 모두 미검출로 통과했습니다.
      2019-01-27
    • 태양광 사업 뇌물수수 한전 직원들..항소심서 감형
      태양광 발전사업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편의를 봐준 한전 간부들이 항소심에서 잇따라 감형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지사장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4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3천만원, 추징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역시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전 전력공급파트장 B씨도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및 추징금 3천만원으로 감형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직접 금품이나 향응을 수수한 전형적인 뇌물 범죄와 비교해 비난 가능성이 낮은 점
      2019-01-27
    • SNS 통한 선거 개입..전 지방공단 이사장 벌금 200만원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SNS에 특정 후보를 옹호하거나 비방한 글을 올린 전 지방공단 이사장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광주 한 자치구 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SNS등을 통해 수차례 특정 지방선거 후보자의 당선과 낙선을 위한 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준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어기고 표현의 자유를 넘어 공정한 선거문화를 해쳤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1-27
    • 15년 전 연쇄 강도강간 50대, 징역 20년
      15년 전 연쇄 강도강간 사건을 저지른 50대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2003년부터 3년여간 10여 차례에 걸쳐 광주와 대전 대학가 주택에 침입해 혼자사는 여성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장기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던 이번 사건은 김 씨가 지난해 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신고되며 덜미가 잡혔습니다.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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