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권익위, 광양 오사배수장 늦장 가동 현장조사
      국민권익위원회가 태풍 콩레이 때 침수 피해를 입은 광양시 진월면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진월면 양상추 재배 농민들은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로 비닐하우스가 침수됐을 때 농어촌공사가 배수펌프장을 늦게 가동해 피해를 키웠다며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권익위는 현장 방문을 통해 배수펌프장이 늦게 가동된 경위와 그로 인해 피해가 커졌는지 인과 관계를 조사했습니다.
      2019-01-29
    • 녹지 않는 얼음 이용 '바닷물->담수' 신기술 개발
      상온에서도 녹지 않는 얼음을 이용해 바닷물을 담수로 만드는 신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박영준 연구팀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상온에서도 녹지 않는 얼음 형태의 가스 하이드레이트를 만들어 바닷물 속 염분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세계적인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물부족 현상 해결과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처리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9-01-29
    • KIA, 2019시즌 연봉 재계약 완료..양현종 23억 동결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4명과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양현종과 지난해와 같은 23억 원에, 안치홍과 임기준은 각각 56%, 67% 인상된 5억 원과 1억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지난 시즌 12억 5천만 원을 받았던 윤석민은 10억 5천만 원이 삭감된 2억 원에, 김민식은 1억 5천만 원에서 7% 삭감된 1억 4천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2019-01-29
    • 8뉴스 전체보기
      ..
      2019-01-29
    • 고향갈 땐 4일 오전, 돌아올 땐 5일 오후 피해야
      올해 설 연휴 고속도로는 귀성길은 다음달 4일 오전, 귀경길은 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번 연휴엔 주말, 휴일이 포함되면서 귀성길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목포까지는 5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시간 30분 가량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귀경기간은 짧아 소요시간은 지난해보다 최대 2시간 50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8시간 20분, 목포에선 9시간 10분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2019-01-29
    • 광주시교육청, 직급별 원탁토론..조직문화 혁신방안 수렴
      광주시교육청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구성원 의견수렴에 나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원탁 토론회를 열고 직급별 의견을 수렴해 상반기 안에 조직문화 혁신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원탁 토론회는 6급 이하 행정 직원과 팀장, 전문직, 기관장 순으로 열리며, 조직문화에서 보완할 부분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2019-01-29
    • <정재영 파워인터뷰> 1 수영대회 소개
      수영대회 소개
      2019-01-29
    • 1/29(화) 모닝730 깨비씨pick
      부영CC는 부지 조건과 경제성, 지자체 지원계획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 부지가 선정된 만큼, 한전은 올해 하반기 학교 법인을 설립한다는 계획입니다. --- 관심이 뜨거웠던 한전공대 부지선정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이 좋아요를 눌렀고요. '이사 가자', '무사히 건축되길 바란다'라며 지지를 나타냈는데요. 반면, 결국 혁신도시에 건축할 걸 왜 후보지 경쟁을 시켰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 【 앵커멘트 】 향토 주류기업 보해는 광주·전남
      2019-01-29
    • [날씨]미세먼지 주춤..내일 눈·비 소식
      오늘 출근길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5도 정도 낮게 출발했는데요. 추위가 찾아오면서 미세먼지는 주춤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목포가 영하 3도, 여수는 영하 1도에서 출발했는데요. 낮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기온 광주가 10도, 목포 6도, 여수는 8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광양을 비롯한 동부지역에는 여전히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화
      2019-01-29
    • 1/2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여름마다 반복되는 '전기료 폭탄' 논란을 줄이기 위해 누진제 개편안이 마련됩니다. 정부는 현행 필수보장공제를 폐지하고 누진율을 3배에서 1.5배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전기 사용량이 적은 가구에 무조건 혜택을 주는 할인 혜택을 없애는 대신,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가구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입니다. 필수보장공제 폐지로 부담이 늘어나는 장애인, 저소득층 등 일부 취약계층은 별도의 요금 할인 혜택을 확
      2019-01-29
    • 정부, 예타 면제 사업 오늘 발표
      【 앵커멘트 】 지역 대형 사업들을 선별해 사전에 경제성을 따지지 않는, 예비 타당성 면제 대상 사업이 오늘(29) 발표됩니다. 경제성이 낮아 발목이 잡혀있던 광주전남 주요 사업이 얼마나 선정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는 오늘(29) 국무회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 사업들을 발표합니다. 전국의 지자체가 신청한 사업은 모두 38개, 사업비만 해도 64조 원에 달합니다. 정부는 광역지자체별로 1개 이상 사업의 예타를 면제할 것으로
      2019-01-2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