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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가격폭락' 겨울배추 소비촉진 총력
      진도군이 지속적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겨울배추 소비촉진에 나섭니다. 진도군은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조로 인해 가격이 폭락해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산지 폐기를 실시한데 이어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자매결연 시군에 직거래 행사를 열고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의 구매협조를 요청하는 등 판로 확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019-01-31
    • [모닝]광주형일자리 협상 타결..오늘(31) 투자협약식
      【 앵커멘트 】 전국적인 관심 속에 추진됐던 광주형일자리 첫 사업인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는 잠정 합의안에 동의하고 오늘(31) 최종 투자협약식을 갖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가 현대차와 협상을 벌여왔던 완성차 공장 투자 협약이 최종 성사를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어제 오후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한 투자 협약안을 의결했습니다. 지난달 5일 최종 협상이 무산된 지 두 달여 만입니다.
      2019-01-3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1-31
    • 광주형일자리 오늘 협약식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전국적인 관심 속에 추진돼왔던 광주형일자리 첫 사업인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는 잠정 합의안에 동의하고 내일(31일) 최종 투자협약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가 현대차와 협상을 벌여왔던 완성차 공장 투자 협약이 최종 성사를 눈 앞에 두게 됐습니다.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30일)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한 투자 협
      2019-01-30
    • 1/30(수) 8뉴스 타이틀 + 주요
      1.(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상 사실상 '타결')광주형 일자리 첫 사업인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타결됐습니다.노사민정협의회에서 현대차와 잠정 합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광주시는 내일 최종 투자협약식을 진행합니다. 2.(공직사회 성희롱 발언..논란 '여전') 부하 여직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했던 현직 경찰관이 감찰을 받는 등 공직사회의 성희롱 파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3.(올해 재개발·재건축 1만 세대 이상 착공) 광주 재개발 재건축 단지에서 올해만 만 세대 이상이 착공될 전망입니다.
      2019-01-30
    • 공직사회 성희롱 발언..논란 '여전'
      【 앵커멘트 】 미투운동으로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유독 공직사회는 변화의 속도가 더디기만 합니다. 부하 여경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던 현직 경찰관이 감찰을 받는 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파출소입니다. 이곳에서 현직 경찰관이 신임 여순경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단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cg/ 임용된지 1년도 안된 A 순경은 같은 근무조 조장인 B 경위가 '성관계할 때 남자친구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취지
      2019-01-30
    • 노년 공포질환 뇌졸중..'심방세동' 조기발견이 관건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뇌경색 환자 10명 중 2명 이상이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을 함께 앓고 있습니다. 방치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3주 전 집 앞 현관에서 갑자기 쓰러진 80대 환잡니다. 뇌경색에 심방세동 증상까지 나타나며 증세가 악화돼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싱크 : 환자 보호자 - "평소에 워낙 건강했으니까 심장 쪽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곤 전혀 생각을 못 했었어요." 또다른
      2019-01-30
    • 새만금공항ㆍ군공항 반발 '복잡해진 무안공항'
      【 앵커멘트 】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에 전북 새만금 신공항이 포함되면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민간공항과 함께 추진 중인 군 공항 이전에 대해 후보지 지자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갈등도 불가피 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이른바 예타면제 사업에 전북 새만금 신공항을 포함시켰습니다. 새만금 신공항은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반영된데 이어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과제에도 포함된 사업으로 2023년 개항을 목
      2019-01-30
    • 광주 재개발·재건축 올해만 1만세대 착공
      【 앵커멘트 】 올해 광주의 재개발 재건축 단지에서 만세대가 넘는 아파트가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역대 가장 많은 물량으로 광주 부동산 시장에 전환점이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동구 계림 2구역 재개발 지구입니다. 대부분 주민들이 이주를 끝내고 상가, 주택 할 것없이 텅텅 비어있습니다. 착공과 분양을 앞두고 조합원들의 기대감도 큽니다. ▶ 싱크 : 재개발 조합원 - "이게 잘 돼야 광주가 더 좋아지죠 정책이 재건축 재개발
      2019-01-30
    • 광주·전남언론포럼 민주당 전해철 초청 좌담회
      '대한민국 정치 현실과 지역 상생 발전'을 주제로한 좌담회가 열렸습니다. 전현직 언론인들로 구성된 광주전남언론포럼은 오늘(30) 목포 출신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을 초청해 특별좌담회를 열고 빈부격차에 따른 양극화 해소와 한국 정치의 방향, 광주전남 상생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19-01-30
    • 1/31(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협상 타결..오늘 투자 협약) 광주형일자리 첫 사업인 현대자동차와의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는 오늘 투자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2.(잇단 성희롱 발언..공직사회 '위험수위')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지만, 공직사회는 별로 달라진 게 없습니다. 파출소 경찰관이 신임 여순경에게 성적 발언을 하는 등 잇단 성희롱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3.(광주 재개발ㆍ재건축 만 천 여세대 분양) 올해 광주 7개 재개발ㆍ재건축 지구
      2019-01-30
    • 광주 중·고교 신입생 배정 결과 오늘 발표
      2019학년도 광주지역 평준화 일반중·고교 신입생 배정 결과가 오늘 발표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일반중학교 신입생 1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출신 초등학교를 기준으로 한 무작위 컴퓨터 추첨 결과를 공개합니다.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1만 2천여 명은 선지원에서 정원의 20%를, 후지원에서 80%를 무순위로 추첨한 결과를 발표합니다.
      2019-01-30
    • 안상수 "총선 비례대표 당선권에 호남 3-4명 포함"
      자유한국당 대표에 출마한 안상수 의원이 총선 비례대표 당선권에 호남권 3-4명을 반드시 포함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광주광역시의회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한 안 의원은 호남에서 지역구 당선이 어려운 만큼 비례대표 예비후보 46명을 지명하고 당선권에 호남 출신 3-4명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또 대권 후보들은 총선 승리를 통해 자유한국당이 1당이 된 다음 대권 후보 경선을 해야한다면서 당 대표 선거부터 치열한 계파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겨냥했습니다.
      2019-01-30
    • 전남도, 구제역 위기 단계 '경계'로 상향
      전라남도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위해 위기경보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높이며 방역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12억원을 긴급 투입해 22개 시군에 설치된 거점 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남지역 소 53만 마리를 대상 으로 구제역 백신을 보강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가 최대 고비라고 보고 명절 전인 2월4일까지 접종을 마칠 계획입니다.
      2019-01-30
    • 구례군,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재추진
      구례군이 수년째 답보 상태인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을 다시 추진합니다. 구례군은 오는 5월까지 군민과 출향민을 대상으로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위한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환경부에 서명록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구례군은 1990년대 후반부터 지리산에 3.1km 길이의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했지만 공익성이 없다는 정부 판단 때문에 사업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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