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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임시 개방
      전라남도가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도를 임시 개방합니다. 내일(1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시군 임도 2,630km가 개방되는데, 산림 보호구역이나 위험이 있는 결빙구간과 급경사지는 개방하지 않습니다. 전라남도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입산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1-31
    • 광주FC, 일본서 2차 전지훈련 진행..옥석가리기 초점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가 2019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해외로 이어갑니다. 광주FC는 광양에서 실시한 1차 동계훈련에 이어, 일본 오키나와로 장소를 옮겨 다음달 16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합니다. 일본 전지훈련은 실전훈련과 옥석가리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는데, 5차례에 걸쳐 연습경기도 치를 예정입니다.
      2019-01-31
    • 설 연휴 '홍역' 등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
      보건당국이 설 연휴 해외 여행을 할 때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베트남과 태국, 필리핀 등을 여행한 뒤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해외 여행 전에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국가별 주의해야 할 질병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는 동남아 등 해외여행 뒤 모기로 인한 뎅기열과 수인성질환인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감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019-01-31
    • 광주·전남 올 겨울 첫 적설량 기록..대설특보 해제
      오후 들어 눈이 그치면서 광주ㆍ전남 11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곡성 9.1cm를 최고로 영암 7.3, 순천 5.9, 광주에도 3.8cm의 눈이 쌓이면서 올 겨울 첫 공식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그쳤지만,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일 새벽에서 오전 한 때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반짝 한파도 이어져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8도에서 0도 분포로 오늘보다 4~5도 가량 낮아 춥겠습니다.
      2019-01-31
    • 광주시청 야외 스케이트장 폐장..5만 2천여 명 이용
      광주시청 문화광장에 마련됐던 야외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광주시청 야외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은 지난해 12월 15일 개장해 48일 동안 5만 2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시즌 스케이트 초보자를 대상으로 무료강습 등을 실시했으며, 주말과 휴일에는 재능기부를 통해 DJ박스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2019-01-31
    • 곡성 9.1cm..광주 올 겨울 첫 공식적설량 기록
      오후 들어 눈이 그치면서 광주ㆍ전남 11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은 곡성 9.1cm를 최고로 영암 7.3, 순천 5.9, 광주에도 3.8cm가 쌓이면서 올 겨울 첫 공식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그쳤지만,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일 새벽에서 오전 한 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반짝 한파도 이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8도에서 0도 분포로 오늘보다 4~5도 가량 낮아 춥겠습니다.
      2019-01-31
    • "광주형일자리 반대"..민노총·금속노조 반발
      민주노총광주본부가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일자리는 가시적 성과에 급급해 노동자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노동적폐라며 비판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 조합원들도 비상 결의대회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는 노동권을 무시한 것은 물론 포화 상태인 경차 산업의 현실조차 외면했다며 반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는 협약식에 반대하며 광주시청 민원실로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을 빚기도 했습니다.
      2019-01-31
    • 광주형일자리 현대차 완성차 공장 협약 체결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가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 완성차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후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광주시와 현대자동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 투자협약식을 갖고, 2021년 하반기 차량 양산을 목표로 자동차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4년 반의 끈질긴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현대차는 불확실성에 도전했고, 이용섭 시장은 사회적 합의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노동계와 시민단체는 성숙한 모습 보
      2019-01-31
    • 광주형일자리 현대차 완성차 공장 협약 체결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가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 완성차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후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광주시와 현대자동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 투자협약식을 갖고, 2021년 하반기 차량 양산을 목표로 자동차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말 착공할 완성차 생산공장은 빛그린산단 내 약 62만8천㎡에 천cc 미만 경형 SUV를 연간 1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신설법인의 근
      2019-01-31
    • 장흥군,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가 28% 증가
      장흥군에서 지난해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농민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흥군은 지난해 농민 소득을 집계한 결과 축산 농민 178명을 비롯해 벼농가와 가공유통 농가 등 모두 278명이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217명이었던 전년에 비해 2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대로 보면 50대가 10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40대 48명, 30대 22명 등 젊은 농업인도 크게 늘었습니다.
      2019-01-31
    • 광양제철소, 폐기물 무단처리·침출수 유출
      광양제철소가 폐기물인 수재슬래그를 무단 처리하고, 운송업체는 슬래그 침출수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양시는 제보를 받고 현장조사를 벌여 환경부가 최근 폐기물로 해석한 수재슬래그를 광양제철소가 사전 승인 없이 처리하고, 이동 차량에서 슬래그 침출수가 유출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수재슬래그 처리시설 승인을 진행 중이며,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2019-01-31
    • "지역경제 활성화·재정격차 완화 건의"
      지역균형발전협의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격차 완화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김영록 지역균형발전협의체 공동회장은 이철우 경북지사 등과 함께 지난 29일 발표한 예타 면제사업 후속 절차의 신속한 이행과 지방경제 침체를 억제하기 위한 수도권 규제 총량제 준수 등을 중앙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의 수도권 공장부지 특별물량 공급은 대기업의 수도권 투자 집중을 불러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01-31
    • [행복한 문화산책] 당신 속의 낙원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집. 정운학 작가의 작품 입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신문을 활용해 표현했는데요. 집을 찌그러트려 삶의 흔적과 살아온 시간을 표현했습니다. 집은 거주공간일 뿐 아니라 부와 명예의 상징이 됐죠? 작가는 다양한 의미를 가진 집을 통해 현대인의 삶의 목표와 꿈을 함축적으로 담아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서 미디어아트 특별전 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영상작품과 설치미술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9-01-31
    • '이별 통보' 홧김에 방화 10대 구속
      남자친구의 이별 통보를 받고 자신이 살던 고시텔에 불을 지른 1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술에 취해 자신이 살던 광주 북구의 고시텔 방안에 불을 지른 혐의로 19살 백 모 양을 구속했습니다. 백 양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홧김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천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9-01-31
    • 광주 학생 1천 3백여 명, 다른 구로 '원거리 통학'
      올해 광주 고교 입학 배정 결과, 천 3백여 명의 학생이 다른 구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전체 48개 평준화 일반고에 배정된 신입생 1만 2천여 명에 대한 추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선지원에서 전체 일반고 중 2곳을, 후지원에서 통학 거리 40분 이내에 있는 곳을 지원하도록 했지만, 고교 수가 부족한 광산구 학생 945명, 여고가 부족한 서구 여학생 419명 등 천 364명은 구 경계를 넘어 통학하게 됐습니다. 광산구에서 원거리 통학하게 된 고교 신입생은 2016년 천 38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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