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하며 정부를 상대로 투쟁에 돌입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형 일자리 협약에 포함된 단체교섭권 5년 봉쇄는 노동권 억압임은 물론, 국내 노동시장의 질서까지 무너뜨릴 것이라며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ㆍ기아차 노조는 설 명절 이후 금속노조, 민주노총과 함께 광주형 일자리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실 시공 논란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목포 고하도 해안데크 조성 사업이 재개됩니다. 목포시는 부실 시공 논란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고하도 해안데크 조성 사업에 대해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구조물 수직도와 용접부 재시공과 도장공법 변경 등 안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공사 일시 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 교육기관들의 부패방지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광주시교육청은 3등급, 전남도교육청은 2등급에 포함돼 지난해와 같았지만 세부순위가 상승했습니다. 국공립대학 평가에서는 전남대가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고, 전남대병원 역시 공공의원기관 평가에서 2등급에 포함되며 지난해보다 한 단계 뛰어 올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3월 실시되는 조직개편에 맞춰 교원 2천 9백여 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특수학교 교장·교감, 교육 전문직 327명, 교사 2천 66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새로 신설된 정책국장에는 이재남 정책기획과 과장,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영주 교육과학연구원장,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최숙 혁신교육과장 등이 임명됐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여수화태~백야 간 연도교 사업이 남해안 관광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란 반응이 나왔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화태~백야대교 예타면제는 전남과 경남이 함께 추진하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사업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 화태도에서 백야도 구간에 연도교 4개를 건설해 돌산과 화양을 잇는 사업으로 국비 2299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곡성군 삼기면 대명리 주민들이 5만 원 남계리 주민들과 노인회 회원들이 10만 원씩 생활개선회와 의용소방대에서 10만 원씩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삼기면 삼기노인회 분회에서 10만 원 연봉리 주민들이 20만 원 게이트볼 회원들과 근촌부녀회 회원들이 10만 원씩 수산1구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삼기면 덕동리 주민들이 10만 원 근촌할머니경로당과 월경노인회에서 각각 10만 원 월경리와 율곡리 주민들이 10
닷새 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맞춤형 동영상 콘텐츠, '넷플릭스'가 장르별 대표선수들을 추천했습니다. 우선, 북적이는 가족 풍경을 보고 싶다면 어드벤처 드라마 . 부모를 잃은 삼남매가 악당과 맞서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솔로 탈출을 원한다면 연애 인공지능 시스템 코치가 등장하는 의 4번째 에피소드 'Hang The DJ'를 추천합니다. 짝을 찾아주고 상대와의 유효기간까지 정해주는 인공지능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친구들과 함께 미드의 대명사 를 정주행하며, 설 연휴를
오늘(1일)부터 군 복무 중인 병사들은 평일 일과를 마치고 외출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8월부터 육·해·공군과 해병대 13개 부대를 대상으로 외출 제도를 시범운영한 결과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모든 병사들의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하기 위해 1일부로 평일 일과 후 외출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외출시간은 오후 5시 반부터 4시간 동안이며, 허용횟수는 월 2회 이내로 제한됩니다.
설 연휴 전 광주전남 지역에 6천4백억원의 화폐가 공급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금융기관을 통해 지역에 공급된 화폐는 모두 6천4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6% 증가했습니다. 총 발행 화폐 가운데 5만원권 비중은 77%, 만원권은 20.3%였습니다.
이어서 2월 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있는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통해 비춰본 교육현실에 대한 기삽니다. '스카이캐슬' 조현탁 감독은 드라마를 통해 교육을 매개로 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말하고자 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드라마를 활용한 사교육업체의 홍보물이 나오는가 하면, 드라마에 나온 1인 전용 스터디룸이 날개돋친 듯 팔리고 있습니다. 드라마에 대한 반응은 일종의 사회적 현상
광주 광산구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 불균형 등으로 해마다 밀어내기 배정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때문에 원거리 배정을 받은 학생은 모두 천3백여 명이나 됩니다. 하지만 교육청은 예산이나 학생수 감소세 때문에 고교 신설이 여의치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 통학과 관련된 문제인 만큼 학생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댓글도 백 건 넘게 달렸는데요. 반복되는 원거리 배정에 불만을 드러내는 누리꾼들이 많았습니다. 지인들을 태그하며 원거리 통학의 고충에 공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