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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단체 "안희정 전 충남지사 유죄 선고 환영"
      여성단체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재판부의 판결을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여성민우회 등 광주 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1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2심 재판부의 유죄 선고에 대해 뒤늦게나마 상식적인 판결이 나왔다며 환영했습니다. 또 3심에서도 선고결과가 유지돼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성범죄를 저지르는 가해자들에게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01
    • 고3 시험지 유출 항소심..징역 1년 6개월로 감형
      고등학교 3학년 시험문제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와 행정실장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부는 지난 4월과 7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지를 빼돌려 자신의 아들에게 전달한 학부모 53살 신 모 씨와 이 학교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씩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사회에 큰 분노와 불신을 초래해 엄벌이 불가피하지만 사건 초반 자수하는 등 반성하고 있고 초범인 점 등을 들어 감형한다고 밝혔습
      2019-02-01
    • 신안-압해 잇는 천사대교 '임시개통'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가 오늘(1)부터 오는 7일까지 임시 개통됩니다. 신안군은 오는 3월 정식개통을 앞두고 있는 천사대교를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임시 개통하고 목포와 신안 암태를 오가는 공영버스도 일 6회 임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길이 7.22km 왕복 2차로인 천사대교는 기존 배로 한 시간 거리를 차로 7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데 연 인원 6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9-02-01
    • 전통시장·지역상품 애용 캠페인 잇따라
      설 명절을 맞아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품 애용 캠페인이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무안 일조 재래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목포시와 완도군도 공직자들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구입과 함께 지역 상품 애용을 위한 홍보행사를 가졌습니다.
      2019-02-01
    • 희망2019 02/01 (금)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매일 김선남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이 3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주식회사 대신기공 임직원 여러분이 2백5십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2-01
    • 道, 구제역 차단 총력..가축질병센터 운영
      최근 경기와 충북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설 연휴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귀성객과 해외 여행객의 이동으로 가축 전염병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축질병 신고센터를 설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심 축에 대한 신속한 시료 채취와 정밀검사 체계를 24시간 유지하고 22개 시군 소.돼지 4만8천 마리에 대한 구제역 항체 검사를 긴급 실시할 계획입니다. 도축장에서는 위험지역인 경기 충남북 지역 우제류에 대한 반입과 도축이 금지됩니다.
      2019-02-01
    • 221년 된 정조 '어제책문' 공개..호남 애정 엿보여
      조선의 22대 왕 정조의 호남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잇는 고문서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고문서는 김경욱 씨의 소장품으로, 정조가 1798년 호남 인재를 특별 등용하기 위해 직접 출제한 과거시험 문제인 '어제책문'과 이 시험에서 장원을 차지한 임흥원 선생의 답안지인 '어고과지' 등입니다. 특히 '어제책문'의 머릿글에 '호남 지역은 조선의 왕업을 일으키는 최대 땅'이라고 적혀있는 등 정조대왕의 각별한 호남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9-02-01
    • 설 민심 잡기 나선 정치권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귀성객들을 만나 인사를 하며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오늘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가진 뒤 대합실에서 귀성객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당 지도부도 오늘 광주 송정역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한 뒤 이용객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습니다. 바른미래당 김동철, 박주선 의원과 당직자들도 송정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2019-02-01
    •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습지 보호지역 지정해야"
      환경단체가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록국가습지 지정을 위한 시민네트워크는 오늘(1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ㆍ전남에서만 습지 12곳이 없어지고 52곳의 면적이 감소했다며 장록습지를 국가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안정된 생태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장록습지의 생태적 연결성 유지를 위해서는 일부 구간이라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01
    • '유죄' 안희정, 위력으로 피해자 간음..3년 6월 실형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위력으로 피해자를 간음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2부는 오늘 오후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을 뒤집고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의된 성관계라는 안 전 지사의 진술은 믿기 어렵다며 업무상 위력을 행사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를 상대로 지난 2017년 8월 29일부터 6개월간 10차례에 걸쳐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과 강제추행 등을 한 혐의로 기
      2019-02-01
    • 희망2019 02/06 (수)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대전면 병풍마을 주민들이 35만 4천 원 북부마을 주민들이 30만 3천 원 태암마을 주민들이 31만 7천 원 옥산마을 주민들이 14만 3천 원 화암마을 주민들이 14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응기마을 주민들이 10만 2천 원 무정면 서흥1구 주민들이 10만 8천 원 봉안1구 주민들이 50만 원 오룡1구 주민들이 44만 4천 원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 주민들이 6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2019-02-01
    • 희망2019 02/05 (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대전면 대조마을 주민들이 20만 4천 원 시목마을 주민들이 11만 6천 원 신남마을 주민들이 49만 3천 원 갈전마을 주민들이 36만 원 청룡마을 주민들이 11만 3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월인마을 주민들이 23만 5천 원 덕진마을과 신룡마을 주민들이 각각 26만 2천 원 사성마을 주민들이 30만 6천 원 덕진마을 경로당에서 6만 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서옥마을 주민들이 5만 천 원
      2019-02-01
    • 결혼이주여성 가족 친정 방문 지원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의 고향 방문을 지원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조선대 치과병원에서 열린 이번 다문화결혼이주여성 친정방문 지원 행사에서는 결혼 16년째인 중국 출신 이주여성과 남편, 자녀 등 가족 5명을 친정이 있는 중국에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사단법인 자평과 라도스투어는 지난 추석 필리핀 이주여성 가족에 이어 두 번째 다문화여성 친정 보내기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19-02-01
    • 나주시, 지역 상권위해 매월 2번 구내식당 휴무
      나주시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월 2차례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합니다. 나주시는 최저임금과 건물 임대료 상승,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종합대책의 하나로 구내식당 휴무제를 도입했습니다. 하루 나주시청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은 평균 170여명 입니다.
      2019-02-01
    • 제수품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9만3천원 저렴
      설 명절 전통시장의 제수품이 대형마트보다 9만3천원 더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설을 일주일 앞두고 전국 19개 지역 45개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8개 제수품의 소비자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에서는 25만5천원, 대형마트에서는 34만8천원 비용이 들었습니다. 올해 비교적 생산량이 많은 배추와 무는 가격 하락세를 보였고, 지난해 이상기후로 인해 작황이 부진한 사과와 배는 2주 연속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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