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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 서구가 청년 구직자를 공개모집합니다. 광주 서구는 지난 1월 청년일자리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발된 서구 관내 15개 중소기업에서 일할 청년 참여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기업들은 정규직 고용 유지를 위해 인건비의 90%를 지원받게 됩니다.
      2019-02-07
    • 광주시, 교통문화지수 평가 특ㆍ광역시 1위
      광주시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2백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통안전과 운전형태, 보행행태 등 3개 영역 18개 항목 평가 결과 전국 특ㆍ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전년에 비해 30퍼센트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2-07
    • 광주교육청 중등교사 최종합격자 99명 발표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2019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최종 합격자 99명을 발표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지난해 10월 공고를 시작으로 2단계에 걸친 시험을 실시해 지원자 1,111명 가운데 99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합격자는 내일(8일) 시교육청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용 시스템에 게재하고, 11일부터 신규 임용후보자 연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9-02-07
    • 광주시, 광산업 육성 국비 2백80억원 확보
      광주시가 추진중인 광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지원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9월 광융합기술지원법 시행으로 편성이 확정된 광융합산업 플랫폼 공동활용 사업비 15억원과 OLED 조명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비 75억원 등 13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금 2백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광산업 기술ㆍ인력ㆍ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2-07
    • 호남대 16대 총장에 박상철 부총장 임명
      호남대학교 신임 총장에 박상철 총장 직무대리가 임명됐습니다. 학교법인 성인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박상철 총장 직무대리를 제16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박상철 총장은 박기인 법인 이사장의 아들로 호남대 기획처장과 지방대학특성화사업 본부장, 부총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9-02-07
    • "한빛원전 공익감사 청구 기각은 위헌"
      환경단체가 한빛원전 공익감사 청구가 기각된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환경운동연합과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감사원이 한빛원전 3,4호기 공익감사 청구를 기각한 것은 기본권 침해라며 헌법소원과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또 민간합동조사단의 운영 비용을 한수원이 부담하는 만큼 감사원이 직접 감사에 나서 부실공사 원인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2-07
    • 대학생 30% '반값 등록금'..국가장학금 확대
      올해부터 대학생 3명 중 1명은 '반값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성적 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생에게 경제적 형편에 따라 등록금을 지원하는데, 올해부턴 가구소득순으로 나눈 11개 구간 중 중간 구간에 해당하는 6구간의 등록금 혜택이 확대됩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국가장학금 운영 기본계획'을 보면, 6구간의 중위소득대비 소득 기준이 기존 120%에서 130%로 확대됐습니다. 즉,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의 120~130% 수준인 학생의 경우 지난해에는 연 120만 원을 받았다면 올해
      2019-02-07
    • 흉기 찔린 50대, 안주머니 지갑이 살려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가슴을 찔린 50대가 지갑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자정쯤 광주 북구의 한 주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0살 A씨의 가슴을 흉기로 두 차례 찌른 혐의로 41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겉옷 상의 왼쪽 안주머니에 넣어둔 지갑 때문에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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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7
    • [행복한 문화산책] 양림 100년의 흔적, 골목길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지, 양림동. 골목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구석구석 따스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데요. 양림동 골목을 독특한 화풍으로 담아낸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낡은 대문 앞에 오토바이 한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골목 풍경이죠? 눈 내린 날, 홀로 길을 비추는 가로등에서는 겨울밤의 낭만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이 작품들은 모두 '판타블로'라는 기법이 사용됐습니다. 판타블로는 판으로 하는 회화를
      2019-02-07
    • 건물로 돌진한 차량에 2명 부상
      주차를 하던 차량이 건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7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식당 건물 1층으로 돌진해, 손님 26살 이 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 중 차가 벽에 닿자 급하게 핸들을 꺾다 사고가 났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7
    • 자동차 부품 대리점서 불.. 1억 7천여 만 원 재산피해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1억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7일)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인근 주택에 사는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7
    • 설 연휴 끝..막바지 귀경길 정체 계속
      닷새 동안의 설 연휴가 마무리됐지만 막바지 귀경 차량들로 오늘도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6만 천여 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지역을 빠져나가면서 오전 11시쯤부터 평소 일요일 수준의 고속도로 혼잡이 이어지겠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낮 12시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서울은 5시간 20분 정도로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ktx 기차편도 대부분 매진됐지만 저녁 출발편은
      2019-02-07
    • [날씨]비 그친 뒤 추위..미세먼지 '보통'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 출근길,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가 그치고 나면 낮부터는 다시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4도, 여수는 6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7도, 목포 4도, 여수는 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특
      2019-02-07
    • 해양레저와 역사의 도시, 강진여행
      【 앵커멘트 】 설 연휴는 끝났지만, 이틀 뒤면 다시 주말인데요. 명절 후유증을 털기 위해 힐링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고,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배울 수 있는 강진으로, 박성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새하얀 요트가 미끄러지듯 지나가자 호수 같던 바다 위에 잔잔한 물결이 일어납니다. 직접 요트를 움직이는 선장이 돼 바라보는 강진의 산과 바다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가우도 명물인 출렁다리 아래를 지나는 동안 관광객의 카메라 셔터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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