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올해 첫 한파주의보 발령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올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밤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화순, 곡성 등 전남 10개 시군에 올해 첫 한파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가 영하 6도, 곡성 영하 8도 등으로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도 5도 안팎으로 하루 종일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주말까지 이어지다가 다음주 초 부터 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