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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후죽순 상업시설.."철새도래지 사라질 판"
      【 앵커멘트 】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자연환경이 훼손되면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산이 사라지는 곳이 한두곳이 아닙니다. 여수시 돌산에서는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철새도래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해안가입니다.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물 위를 돌아다닙니다. 올 겨울 이 철새도래지를 찾은 고니는 5년 전의 절반 수준인 20여마리. 도
      2019-02-0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2-07
    • 무안공항 이용객수 역대 최대..연계 관광 '과제'
      【 앵커멘트 】 침체에 허덕이던 무안국제공항의 모습이 눈에 띠게 달라졌습니다. 설 연휴 기간 평소보다 이용객이 30% 가량 늘어났습니다. 머무는 관광과 해외 관광객 유치가 활성화의 관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설 연휴 기간 역과 터미널 못지 않게 무안국제공항도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연휴 기간 이용객은 1만 7천 5백여 명으로 주간 이용객 숫자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주간 평균 이용객 1만 2천여 명보다 30% 나 늘어난 수치로
      2019-02-07
    • "구제역 막아라" 방역 구슬땀
      【 앵커멘트 】 대규모 이동이 이뤄진 설 연휴가 끝나기가 무섭게 지역 축산계는 막바지 방역 작업에 한창입니다. 긴급 백신 접종에 이어 소규모 농가와 주요 시설에 일제 소독도 실시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말 폐쇄명령 이후 널따란 우시장에 소독약이 구석구석 뿌려집니다. 지역 농*축협이 공동방제단을 꾸려 직접 주요 시설과 소규모 축사들의 방역 활동에 발 벗고 나선 겁니다. 이틀동안 공동방제단 99팀이 돌아야하는 거점은 모두 만 여 곳, 방역장비
      2019-02-07
    •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지역혁신협의회 '주목'
      【 앵커멘트 】 정부가 최근 국가균형발전 사업들의 추진주체를 중앙부처에서 지자체 중심으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은 시도별 혁신협의회는 아직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175조 원을 투입하는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개 정부 부처와 17개 시도가 함께 사람ㆍ공간ㆍ산업 3대 전략과 9대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CG 특히 특정 사업에 대해 담당 정부 부처와 해당 지자
      2019-02-07
    • 모바일뱅킹 '대세'..대출 절반이 모바일 전용
      【 앵커멘트 】 스마트폰을 이용해 은행 일을 보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지점 중심의 영업활동을 펼치던 지역 은행에까지 변화의 바람은 빠르게 불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직장생활 2년차 신정선씨. 시중은행만 이용하던 신 씨는 최근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해 적금 상품에 가입했습니다. 지점을 찾지 않아도 되고, 각종 서류도 필요없는 편리함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합니다. ▶ 인터뷰 : 신정선 / 직장인 - "직관적으로 요즘 나온 앱들
      2019-02-07
    • 명절 끝..도심 쓰레기 '몸살'
      【 앵커멘트 】 닷새 간의 설 명절이 끝나자 도심 곳곳이 어김없이 쓰레기로 몸살입니다. 지자체가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수거에 나섰지만 양 자체가 워낙 많다보니 치우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버리고, 또 버려도 쏟아지는 음식물쓰레기. 설 연휴에도 한차례 수거를 했지만, 늘어난 쓰레기를 감당하지 못해 특별 수거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김종찬 / 환경미화원 - "평상시엔 두 차 하는데, 명절엔 세 차 해야 합니다. 명절 전에는 한 10
      2019-02-07
    • 故 윤한덕 센터장, 지역 인사 추모 잇따라
      광주 출신인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 센터장을 추모하는 지역 인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빈 광주비정규직센터 이사장(전남대 의대·85학번)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얼마 전까지만해도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아주던 자상한 후배"라며 "그와 함께 했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습니다. 비전향 장기수 출신인 강용주(전남대 의대·82학번)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도 "국립의료원 옆 오래된 허름한 소주집에서 같이 술 마시던 생각이 난다"면서 "부디 편안한 곳에서 쉬기를
      2019-02-07
    • 2/8(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돌산 해안 난개발..철새 도래지 '위기') 올 겨울 여수 돌산 해안을 찾은 천연기념물 고니의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상업시설 등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면서 철새 도래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2.(설 명절 쓰레기 산더미..평소의 7배 ↑) 닷새 간의 설 연휴가 끝난 도심 곳곳에 쓰레기 산이 생겼습니다. 평소의 7배가 넘는 양인데다, 분리 배출도 안돼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가 뒤섞인 곳이 많습니다. 3.(균형발전 지자체 중심..혁신협의회 주목)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사업이 지
      2019-02-07
    • "자유한국당, 5·18 공청회 후원 취소해야"
      자유한국당이 후원하는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 대해 취소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단체는 성명을 내고 "자유한국당의 일부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앞세워 극우 보수세력의 공청회를 후원한다"며 내일(8일) 국회에서 열리는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 대한 한국당의 후원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내일(8일) 공청회에는 5.18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 등을 주장해 온 극우 인사 지만원 씨가 발표자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2-07
    • 2/7(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명절 쓰레기 대란 또 반복.. 분리수거도 안돼)설 연휴가 끝난 도심 곳곳은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음식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가 뒤엉켜 수거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은행업무도 모바일'대세'.. 지역은행 체질 개선) 은행 업무를 모바일로 처리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데 지역 은행에서도 이에 발맞춰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3.(균형발전사업 총괄 '혁신협의회' 갈 길 멀어) 정부가 국가균형발전 사업들의 추진 주체를 중앙에서 지자체 중심으로 바꿨지만 컨트롤타워인 시도 혁신협의회는 아직 제
      2019-02-07
    • 광주 출신 윤한덕 센터장 서울 빈소에 발길 이어져
      광주 출신인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 센터장의 빈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일고를 졸업한 윤한덕 센터장은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과 국내 재난·응급의료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국내 400여 곳의 응급의료진료기관의 정보를 수집하는 국가응급진료정보망 구축을 주도해 왔습니다. 윤 센터장은 전남대 의대를 수료한 뒤 전남대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했으며, 지난 2002년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일해 오다 지난 4일 사무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2019-02-07
    • 순천시, 걸으며 기부하는 '건강동행 캠페인'
      순천시가 시민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건강동행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건강동행 캠페인은 스마트폰 앱 '빅워크'를 설치한 뒤 100m를 걸으면 1원이 적립되는 기부 프로그램으로 순천시는 5백만 원 적립을 목표로 모음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 환우 가정에 의료비로 전달됩니다.
      2019-02-07
    • [Howhy]중소기업 다니는 청년들을 위해 준비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과 혜택을 총정리해봤습니다. #청년혜택 #알아두면_돈_생겨요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07
    • 전남도, 천일염 수출 상품개발ㆍ마케팅 지원
      전남산 천일염의 수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남도는 천일염 가격 하락과 소비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그 동안 4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사업을 확대해 수출상품 개발 비용과 해외 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희망업체는 오는 22일까지 수출 실적과 친환경 인증 실적 등의 자료를 제출해 전남도의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식품위생 등의 현장 평가를 통해 지원 업체를 선정합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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