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순천시, 교통문화지수평가 전남 1위
      국토교통부의 2018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순천시가 전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천시는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음주운전과 규정 속도 준수 분야에선 낮은 점수를 받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2014년 36위, 2015년 24위를 기록했지만 지속적인 교통질서 캠페인을 펼쳐 2016년부터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습니다.
      2019-02-08
    • 광주 지역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천억원 지원
      광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광주 지역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천4백억원, 하반기 6백억원 등 총 2천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정자금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황을 조건으로 지원되며 일반 업체의 경우 최대 3억원, 명품강소기업과 일자리우수기업 등은 최대 5억원까지 지원됩니다.
      2019-02-08
    • 고길호 전 신안군수, 정치자금법 위반 '법정구속'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고길호 전 신안군수가 1심에서 징역형을 받고 법정구속 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고 전 군수가 2014년 지방선거 전후로 억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인정되며 증거 인멸 및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징역 1년에 추징금 1억원을 선고했습니다. 고 전 군수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설업자 명의 토지를 제공받아 1억 5천만원을 빌리고 당선 뒤에는 조합장 출신 측근에게 1억원을 무상으로 받아 빚을 갚는 등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2-08
    • 구제역 백신접종 소 33마리 폐사·유산..조사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소 33마리가 폐사하거나 유산해 방역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 사이 구제역 예방 백신을 맞은 한우와 육우 53만 마리 중 24마리의 소가 유산하고 9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접종과정에서 소가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이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 앞서 지난해 4월과 10월 백신 일제 접종 당시에도 도내에서 54마리의 소가 폐사하고 142마리의 소가 유산했습니다.
      2019-02-08
    • 설 명절 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 무더기 적발
      설 명절 기간에 식품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14일부터 오늘(8일)까지 설 명절 소비가 급증하는 식품들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원산지를 위조한 업체 3곳과 원산지 표기를 하지 않은 업소 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체들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하고 해당 자치구를 통해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통보했습니다.
      2019-02-08
    • 출근 시간 건물 4층서 불..천 2백여만 원 재산피해
      주택으로 쓰는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천 2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2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8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직 개편..용역 착수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의 조직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원화된 조직의 비효율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만큼 이번 통합이 문화전당 정상화의 시작이 될 것이란 기대도 나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소속 80여명의 직원은 현재 전당의 예산 확보와 시설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160명의 아시아문화원입니다. 이같은 구조는 전당의 운영을 아시아문화원에 위탁하도록 돼 있는 '아시아문화중심
      2019-02-08
    • 장휘국 광주교육감, 금강산서 남북 교육교류 제안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금강산을 방문해 남북 교류사업을 논의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금강산에서 열리는 남북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교육계 대표로 방북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북측의 조선 교육문화 직업동맹 관계자를 만나 학생독립운동 공동조사와 평양 역사문화 견학단 파견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2019-02-08
    • 한파특보 해제..주말까지 추위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며 출근길 기온이 뚝 떨어졌는데요. 오전 들어 기온이 오르며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패딩과 모자로 중무장을 한 상인들이 모닥불을 피우고 꽁꽁 언 몸을 녹입니다. ▶ 인터뷰 : 이영숙 / 남광주시장 상인 - "오늘은 너무 춥고 이 앞에도 괜찮았는데 너무 추워 지금 막 옷 속으로 바람이 들어와
      2019-02-08
    • 광주 기독병원 정전..환자들 불편
      광주기독병원이 오전 한때 정전돼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기독병원이 정전으로 외래진료실과 병실, 원무과 등의 전산업무가 1시간 여 동안 마비됐습니다. 또 엘리베이터가 작동되지 않아 환자들과 병원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병원 측은 인근 공사현장에서 전선을 건드려 일시적으로 정전이 됐다 곧바로 복구됐다며 수술실과 중환자실 등의 전기는 비상 발전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02-08
    • 전남 중등교사 임용 합격자 457명 발표
      전남지역 중등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3,634명이 지원한 전남지역 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에서 남자 합격자 142명, 여자 합격자 315명 등 457명이 최종합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 구분 모집을 통해 신규 교사를 전보나 이동이 잦은 도서지역에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02-08
    • 전남도교육청, 2021년 첫 공립 대안학교 설립 추진
      전남에 첫 공립 대안학교가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담양군 봉산초등학교 옛 양지분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오는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직업교육 중심의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2016년 교육부에서 추진한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 공모에 선정됐지만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는 도의회의 보류 결정으로 사업이 지연돼오다 최근 안전 진단 결과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2019-02-08
    • 진도군 '전국 최초 미술품 기증 조례 만든다'
      한국 수묵화의 산실인 진도군이 전국 최초로 미술픔 기증 조례를 만듭니다. 제정될 조례는 미술품 기증과 위원회 설치, 소유권 등을 담고 있으며 기증된 미술품을 토대로 남도전통미술관에서 특별기획전을 상시 개최할 계획입니다. 소치 허련과 의재 허백련 등의 대가를 배출한 진도군은 지금까지 중견 작가들의 작품 6백여 점을 수집ㆍ보관하고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진도관과 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의 유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02-08
    • 진도 귀농ㆍ귀촌정책 성과..4천 3백명 정착
      진도군에 지난 7년간 4천 3백여 명이 귀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도군은 귀농ㆍ귀촌 관련 조례 제정을 비롯해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지도자들과 멘토를 맺어 영농기술을 전수하는 등 활발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농지·주택구입 세제 지원과 농기계 구입 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펼친 결과 농식품부의 도시민 농촌 유치 사업에도 선정돼 3년 간 5억원의 국도비도 지원받게 됐습니다.
      2019-02-08
    • 완도 2월 해양치유 먹거리 '김'
      완도군이 올해를 '해양치유산업 추진의 원년'으로 정하고 매월 제철 맞은 완도산 농·수산물을 해양치유 먹거리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먹거리는 해조류 중 으뜸으로 꼽히는 '김'으로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김 한장에는 달걀 2개와 맞먹는 비타민 A가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완도 김 양식 어가는 모두 4백 49 어가로 얇고 부드러운 재래김부터 파래김과 곱창김 등이 생산되고 있으며 2백년 째 이어지고 있는 지주식 김 양식은 국가 중요어업유산으로도 지정됐습니다.
      2019-02-0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