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8뉴스 전체보기
      ..
      2019-02-09
    • [Howhy]전국에서 가장 많은 치킨집 알려드림
      '치킨공화국' 우리나라! 그렇다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치킨 프랜차이즈는 어디일까요? 기대하는 거랑 다를 가능성 매우 높음! #전지현씨 #치킨_TMI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08
    • 음주사고 낸 소방공무원 긴급체포..뺑소니 여부 조사 중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적절한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소방공무원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20분쯤 광주 동구의 한 교차로에서 직진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사고 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나주소방서 소속 김 모 소방교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사고 당시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치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2019-02-08
    • 2/8(금) 타이틀 + 주요 뉴스
      1.(올해 첫 한파주의보.. 추위는 주말까지) 어젯밤부터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올해 처음으로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오늘 오전 해제됐지만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2.(직원들 국민연금 횡령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들 적발)직원들의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를 원천징수해놓고 납부하지 않은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3.(한국당 후원'5.18 공청회' 강행..거센 반발)정치권과 5.18 단체의 반발에도 극우 인사 지만원 씨가 발표자로 나선 5.18 공청회가 강행됐습니다. 발표회장은 보수단
      2019-02-08
    • 지만원 또 북한군 개입 주장..반발
      【 앵커멘트 】 오늘 국회에선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주최한 5.18 공청회가 강행됐습니다. 극우 보수인사인 지만원 씨가 단독 발표자로 나서 5.18에 대한 폄훼주장을 이어갔는데 5.18단체들은 대응할 가치도 없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극우 인사인 지만원 씨가 국회에서 5.18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의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본인의 주장을 또다시 반복했습니다. ▶ 싱크 : 지만원 - "광수가 어떠니 북한군이 올 수 있었느
      2019-02-08
    • "국민연금·건강보험료까지 횡령"
      【 앵커멘트 】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같은 사회보험료는 매달 월급에서 자동으로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직원들의 월급에서 사회보험료를 떼어간 뒤 납부하지 않은 업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조선소 하청업체입니다. 지난 2016년 12월부터 1년여 동안 직원들의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3억 8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직원 2백 30여 명의 월급에서 매달 4대 보험료를 징수한 뒤, 공단에 납부하지 않고 회사 운영
      2019-02-08
    • '에너지 인재 육성' 학교들이 움직인다
      【 앵커멘트 】 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오는 9월 빛가람 혁신도시에 캠퍼스를 만듭니다.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에너지 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려는 지역 교육계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혁신산단에 조성 중인 에너지밸리 산학융합지구입니다. 국비 332억 원이 투자된 이 곳에 올해 9월 목포대와 전남도립대의 산업단지 캠퍼스가 생깁니다. 캠퍼스에는 두 학교의 에너지관련 4개 학과의 3,4학년 학생 340여 명이 수업을 받으며 현장실습과 연구
      2019-02-08
    • [Howhy]동물 장례식장, 동반시설? 혐오시설?
      광주 광산구의 한 마을 주민들이 동물 장례식장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마을과 너무 가깝다는 이유에선데요. 반려동물은 죽으면 폐기물처리법에 따라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넣어 처리하거나, 동물병원 또는 동물 장례식장에 맡기게 됩니다. 그렇지만 전국적으로 동물 장례식장은 31곳에 불과한 상황. 우리나라 인구 3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만큼, 열린 시각과 함께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https://goo.gl/U6PGmy https://www.f
      2019-02-08
    • 한파주의보 해제..추위 주말까지
      광주ㆍ전남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광 영하 6.3도, 장성 영하 5.9도, 광주 영하 4.4도 등을 기록한 가운데 어젯밤부터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해제된 상탭니다. 내일 아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오늘보다 4~5도 가량 높겠지만 한낮 기온은 3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해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진 뒤 다음 주 초반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9-02-08
    • 직원 국민연금 등 횡령한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 무더기 적발
      직원들의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등을 원천징수 해놓고 납부하지 않은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를 원천징수한 뒤 장기간 해당기관에 납부하지 않은 영암지역 대기업 조선소의 하청업체 11곳 대표들을 업무상 횡령과 국민연금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달아난 업체 대표 2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조선업 위기 속에 지난 2016년 7월부터 정부가 지원한 4대 사회보험료 체납처분 유예 혜택을 악용했습니다.
      2019-02-08
    • 맛의 고장 광주..대표 음식 찾는다
      【 앵커멘트 】 전주하면 비빔밥이 떠오르지만 광주하면 바로 생각이 나는 음식이 없습니다. 맛의 고장 광주를 대표할 만한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광주 대표 음식을 발굴해 전국적인 유명 먹거리로 알리기 위한 시도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앵커멘트 】 (EFFECT - 길거리 인터뷰 모음 / 싱크 자막 없음) "광주를 대표하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송정떡갈비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생선을 좋아해서 굴비정식이 떠오릅니다." "저는 상
      2019-02-08
    • "지금이 꿀맛"..굴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바다에서는 굴 수확이 한창인데요. 굴이 풍작을 이루면서 어민들이 모처럼만에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닷속에 잠겨 있는 양식줄을 끌어당기자 굴다발이 줄줄이 매달려 올라옵니다. 껍떼기 안에는 통통한 우윳빛 속살이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 올해 굴이 풍작을 맞으면서 어선 한 척당 하루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한 300kg에 이릅니다. ▶ 인터뷰 : 김흥수 / 굴
      2019-02-08
    • 나주시,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 실시
      나주시가 1급 발암물질인 라돈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간이측정기를 무상 대여해주기로 했습니다. 라돈측정기는 30대로 나주 시민이면 누구나 최대 사흘 동안 빌려 쓸 수 있습니다. 대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2019-02-08
    • 전국 아파트값 하락..광주·전남 상승세
      전국 아파트 가격의 하락세에도 광주전남은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월 첫째주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하락한 가운데 광주는 0.03%, 전남은 0.05% 상승했습니다. 광주는 그동안 상승을 이끈 광산구와 남구가 보합세로 돌아섰지만 서구에서 구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0.07% 가격이 올라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2019-02-08
    • 제14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 4월 28일 열려
      보성에서 녹차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녹차마라톤대회는 오는 4월 28일 마라톤 동호회원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설운동장에서 보성강을 거쳐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돌아오는 4개 코스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회코스는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전 구간이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2019-02-0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