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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2(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서남해안 도로 예타 면제..전남 관광 기대) 서남해안 관광도로가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등 전남 해양 관광 활성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5.18 모독 공청회' 규탄 확산..상경 투쟁) 자유한국당이 개최한 5.18 모독 공청회에 대한 규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5월 단체는 상경 투쟁과 함께 해당 국회 의원들의 제명과 퇴출 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3.(또 고령운전자 사고..5년 새 60%↑) 70대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 받아 2명이
      2019-02-11
    •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 여부 판가름
      【 앵커멘트 】 논란의 중심이 된 광주시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의 존폐 여부가 빠르면 다음주 결정됩니다.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안이 발의된 가운데 오늘(11일)부터 광주시의회 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86년 새마을장학금 지원 조례를 제정한 광주시는 이후 시비와 구비를 절반씩 더해 재원을 마련해 왔습니다. 이렇게 지급된 장학금은 최근 4년간 총 8억원으로 수혜자는 5백70명입니다. 하지만 장학금 중복 수혜와 유신 잔재 논란 등이 제기되면서
      2019-02-11
    • 미리보는 올 시즌 KIA 선발·타선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 오키나와 전지훈련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로 올 시즌 KIA의 타선과 선발 투수를 미리 전망해 봅니다. 올 시즌에도 타선의 화끈한 화력이 기대되는 가운데, 외국인 투수가 모두 교체되는 등 변화가 많은 선발진이 가을야구 진출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 기자 】 지난 시즌 디펜딩챔피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KIA 타이거즈. 그나마 체면을 살린 것은 타선이었습니다. 안치홍, 최형우 등의 활약 속에 팀 타율 2할 9푼 5리로, 리그 2위의 불방망이를 자랑했습니다.
      2019-02-11
    • "'소방출동로'로 최대 10초 빠르게"
      【 앵커멘트 】 처음 찾은 아파트 단지에서 목적지를 찾지 못해 한참을 헤맨 경험 한번쯤 있으실텐데요. 분초를 다투는 사고 현장에 한시라도 빨리 도착하기 위해 대단지 아파트에 소방 출동로가 그려졌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밤중 긴급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 급하게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지만 이내 방향을 바꿉니다. 길을 잘못든 겁니다. 덩치가 큰 소방차의 경우 방향만 바꾸는데도 한참이 걸립니다. ▶ 인터뷰 : 허용석 / 광주북부소
      2019-02-11
    • 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2명 사망
      【 앵커멘트 】 70대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최근들어 고령운전자 사고가 크게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가로수 밑동 껍질이 벗겨지고, 차량 파편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모닝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가로수를 들이받은 건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뒷좌석에 타고 있던 77살 김 모 할머니 등 2명이 숨졌고, 운전자 73살 강 모 할머니 등 3명
      2019-02-11
    • 2/11(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자유 한국당 5.18 망언..항의ㆍ규탄 확산) 자유 한국당의 5.18 공청회 망언에 대해 5.18 유공자와 5월 단체가 항의에 나섰고 정치권에서도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가로수와 '쾅' 고령운전자 사고.. 5명 사상) 70대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최근 고령 운전자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3.("10초 더 빠르게"..출동시간 단축 '소방출동선')분초를 다투는 사고 현장에 한시라도 빨리 도착하기 위해 미로 같은 대단지
      2019-02-11
    • 조선소 도정작업 중 근로자 2명 사상
      선박 도장작업 중 시설물이 덮쳐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1일) 오후 4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조선소에서 도장작업 중 선박의 출입문인 '선미 램프' 가 풀리면서 근로자들을 덮쳐 50살 A 씨가 숨지고, 58살 B 씨가 다쳤습니다. 해경은 조선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광주역 뉴딜사업 세부 항목 11→5개 통합 추진
      광주역 뉴딜사업의 세부 항목이 5개로 통합돼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정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광주역 주변 경제기반형 뉴딜사업에 대해 실행 가능성과 운영 타당성 등을 재검토해 세부 사업 항목을 기존 11개에서 5개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5개 사업은 스테이션G와 문화마당, 푸른이음공원센터, 어울림팩토리, 광주역 허브센터 건립으로 사업계획은 오는 3월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할 예정입니다.
      2019-02-11
    • 文, 한국당 추천 5·18 조사위원 2명 임명 거부
      문재인 대통령은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진상조사위원 3명 중 2명에 대해 임명을 거부했습니다. 임명이 거부된 위원 2명은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와 권태오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입니다. 청와대는 두 후보에 대해 자격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국회에 재추천 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당의 5.18공청회 파문에 대해 "5.18의 역사적, 법적 판단은 이미 끝났다며 유공자들에 대한 '괴물집단' 발언 등은 국민합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19-02-11
    • 차량서 번개탄 피우려다 불..주차 차량 3대 불 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려다 불이 나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27살 최 모 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다 최 씨의 차량 등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최 씨는 다행히 차에서 빠져나오면서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차량서 번개탄 피우려다 불..주차 차량 3대 불 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려다 불이 나 주차된 승용차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27살 최 모 씨가 피운 번개탄에 불이 붙어 최 씨의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최 씨는 다행히 차에서 빠져나오면서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1
    • 광양시, 둘째 이상 출산가정에 상품권 지급
      광양시가 올해부터 둘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올해 1월 1일 이후 둘째 아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이 지원 대상입니다. 광양시는 저출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만 원권 광양사랑상품권을 2회에 걸쳐 지급합니다.
      2019-02-11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노조에 3억여 원 손배소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점거 농성을 했던 비정규직노조가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게 됐습니다.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금호타이어가 최근 비정규직노조 집행부와 조합원 등 29명을 상대로 3억 3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금호타이어 외주업체 소속 청소노동자 70여 명은 지난달 7일 새 용역업체에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크릴룸 생산라인을 54시간 동안 점거했습니다.
      2019-02-11
    •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北학생 초청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북한 학생들을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올해 90주년을 맞는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북한 학생을 초청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 공동조사와 자료 교환을 북측에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내일(12일)부터 이틀간 금강산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교육부분 대표로 참석 예정인 장휘국 교육감은 남북 교육협력사업 방안들을 북측 대표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2019-02-11
    • 한전 공과대학 설립 용역 다음달 완료
      한전공대 입지가 확정된 가운데 후속 조치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한전은 전문 용역사에서 학교와 교과 체계, 캠퍼스 건축 방향 등이 포함된 최종 용역 결과물을 다음달 말까지 보고 받을 예정입니다. 용역사의 최종 용역 결과물 보고에 앞서 다음달 중으로 공대 부지로 확정된 전남도,나주시와 실시 협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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