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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2(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출근길이 무척 춥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추위의 기세가 누그러지고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4도, 영암과 해남이 영하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해남이 7도, 영암은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기는 메말라있습니다. 건조특보가 확대됐는데요. 현재 광양에는 건조경보가,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는 건조주
      2019-02-12
    • 2/12(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출근길이 무척 춥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추위의 기세가 누그러지고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4도, 영암과 해남이 영하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해남이 7도, 영암은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기는 여전히 메말라있습니다. 건조특보가 확대됐는데요. 현재 광양에는 건조경보가,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2019-02-12
    • [경제브리핑]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기획금융팀 문제철 과장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은행 광주ㆍ전남본부 기획금융팀 문제철 과장과 함께 광주*전남지역 경제 동향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기자 】 Q1. 지난해 우리 지역 제조업의 생산과 취업자 수가 감소세를 보여 왔는데요. 최근까지 우리 지역 주력 제조업 현황은 어떤가요? - 네.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제조업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먼저 국내 경제 상황을 보면 저출산과 고령화로 소비여력이 줄어들고, 국내 투자도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내수가 위축됐
      2019-02-12
    • 2/12(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2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비하하는 행위와 관련해 홀로코스트, 즉 유대인 대학살 등 나치 범죄 부인 행위를 처벌하는 유럽 국가들처럼 법적 제재가 필요하다는 기삽니다. 지난 2008년 극우 논객 지만원 씨가 인터넷 게시판에 허위사실을 적시해 5·18을 왜곡한 혐의로 기소 됐지만, 개개인을 특정하지 않았단 이유로 처벌 받지 않았는데요. 우리나라와 달리 유럽 일부 국가들은 홀로코스트를 부인하거나 나치 범죄를 옹호하는 행위를
      2019-02-12
    • 해양수산부, 천일염 종합유통센터 추진
      천일염 종합유통센터가 신안에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천일염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식품규격에 맞는 고부가가치 천일염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유통구조 선진화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천일염 종합유통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 주체는 신안군이며, 오는 2020년까지 1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2019-02-12
    • 양식어장 해황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추진
      양식어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 올해 하반기부터 도입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지난해 연구용역을 통해 양식해황 관측이 필요한 지점 195곳을 선정해 관측 장비가 개발되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되는 전남형 모니터링 시스템이 설치되면 관측 장비가 수집한 수온과 염분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19-02-12
    • 전남 미래 먹을거리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 앵커멘트 】 서남해안 관광도로 사업이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에 포함되면서 전남이 남해안 관광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부산과 경남, 전남을 아우르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 해양관광시대 실현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가 예타면제 사업에 포함시킨 서남해안 관광도로 사업은 국토 균형발전 뿐 아니라 해양관광시대 실현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 동안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았던 국도 77호선의 단절 구간을
      2019-02-12
    • 자유한국당 5.18 망언..항의ㆍ규탄 이어져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 공청회의 5.18 망언과 폄하에 대해 각계각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일부 5.18 단체들은 국회를 찾아가 항의했고 정치권과 시민단체도 5.18 왜곡에 대해 규탄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금까지 진상규명이 되지 않는 대한민국 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뭘 잘못했습니까" 지난 8일 자유한국당이 개최한 5.18 공청회에서 쏟아진 망언에 대해 5.18 단체들이 국회에서 항의에 나섰습니다. 5.18 유가족과 유공자
      2019-02-12
    • 2/12(화) 모닝730 깨비씨 pick
      주차된 차 안에서 불길이 치솟아 오르고, 주변 차들까지 옮겨붙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내방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차량 3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요. 소방당국은 이 가운데 한 차량의 차주, 20대 최 모 씨가 차 안에서 피운 번개탄의 잔불이 화재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천4백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집 주변에서 일어난 소동에, '우리집 건너편'이라며 놀라는 댓글이 보였고요. 차 안에서 번개탄을 왜 피운 거냐며
      2019-02-1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2-11
    • 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5명 사상
      【 앵커멘트 】 70대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최근 5년 동안 60% 가까이 늘어날 정도로 고령 운전자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가로수 밑동 껍질이 벗겨지고, 차량 파편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모닝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가로수를 들이받은 건 어제 오전 9시 20분쯤. 뒷좌석에 타고 있던 77살 김 모 할머니 등 2명이 숨졌고, 운전자 73살 강 모 할머니 등 3
      2019-02-11
    • [3분브리핑]2019년 2월 11일 월요일
      하루를 마무리하는 스마트한 습관! 3분만 투자하면 kbc8뉴스가 내 손바닥 안에! #518_망언 #KIA선발타선 #고령운전자_사고급증 #새마을장학금_조례폐지 #내일추워요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2019-02-11
    • [Howhy]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르면 다음주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가 30여 년 만에 폐지될지 여부가 가려집니다. 새마을장학금 A부터 Z까지 파헤쳐봤습니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11
    • [Howhy]조선대 OT·MT, 강제 참석 논란
      조선대학교 한 학과 학생회에서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OT와 MT를 강제로 참석하게 해 논란입니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11
    • "'5·18 망언' 자유한국당 의원 제명해야"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청회의 5.18 망언과 폄하에 대해 각계각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일부 5.18 단체들은 국회를 찾아가 항의했고 정치권과 시민단체도 5.18 왜곡에 대해 규탄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금까지 진상규명이 되지 않는 대한민국 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뭘 잘못했습니까" 지난 8일 자유한국당이 개최한 5.18 공청회에서 쏟아진 망언에 대해 5.18 단체들이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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