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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2(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미세먼지 단축수업"청와대 사칭 공문 보낸 대학생) 청와대를 사칭해 '미세먼지에 따른 단축수업'을 지시하는 문서를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에 보낸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한국 CT연구원’ 설립 10년 넘게 제자리) 문화전당과 함께 ‘광주’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견인할 핵심 시설로 기대를 모았던 한국 문화기술연구원 설립이 10년 넘게 미뤄지고 있습니다. 3.(월동채소값 '폭락 심각하다'.. 성난 '농심') 월동채소값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농민들은 애써 키운 농작물을 갈아엎으며 수급
      2019-03-12
    • 법원, "전두환 재판 속도감 있게 진행할 것"
      사상 처음으로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 씨의 재판이 집중심리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씨 사건 재판부는 전 씨 측이 그동안 재판 연기 신청을 반복하고 공판에 불참해 구인장까지 발부된 만큼 앞으로도 무리하게 시간을 끌지 않도록 2주에 한 번 또는 일정 기간동안 집중 심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이번 재판은 다음달 8일 공판준비기일이 예정됐는데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가 없어 전 씨가 재판엔 나오지 않을 전망입니다.
      2019-03-12
    • 주택 신축 공사 현장서 일하던 근로자 추락해 숨져
      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지붕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12일) 오전 8시 반쯤 곡성군 옥과면의 한 전원주택 신축 현장에서 지붕 설치 작업 중이던 47살 김 모 씨가 2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비에 젖은 지붕 위에서 작업하다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12
    • '원유 배송' 탱크로리 하천 추락..운전자 숨져
      축산농가에서 수거한 원유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가 하천으로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순천시 한 도로에서 원유배송 7톤급 탱크로리가 옆으로 넘어져 하천으로 빠지면서 운전자 59살 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바퀴가 폭이 좁은 도로를 벗어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12
    • 순천시 청수골 새뜰사업, 2년 연속 최우수
      순천시 청수골 새뜰사업이 국토교통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새뜰사업은 개선이 필요한 구도심을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로 바꾸는 사업으로 순천시는 2015년부터 청수정 카페와 엄니밥상 등 주민 소득사업을 청수골에서 진행해왔습니다. 순천시는 청수골의 새뜰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현재 협동조합을 마을기업 형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2019-03-12
    • 광주선관위, 조합장 선거 앞두고 부정 행위 20건 적발
      내일(13)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광주에서는 부정행위 20건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조합원의 집을 찾아가 특정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현금 50만 원을 건넨 혐의로 모 조합장 선거 후보자의 측근을 고발하는 등 지금까지 제2회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20건의 부정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사안이 심각한 7건은 고발하고 1건은 수사 의뢰, 10건은 경고 조치했습니다.
      2019-03-12
    • 한국당, 교섭단체 대표연설..5·18 언급 없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했지만 5.18 망언 징계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연설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와 경제, 사회 등 정책 전반을 비판했는데, 정작 5·18 망언 의원 징계 처리를 비롯한 5·18 관련 사안들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청와대가 한국당이 추천한 조사위원 임명을 거부한 이후, 한국당의 재추천을 거부하며 조사위 구성은 장기간 멈춰 있는 상탭니다.
      2019-03-12
    • 광주시, 청년 생활 지원 '청년13' 참여자 모집
      광주시가 청년 생활안정 지원 사업인 '청년13(일삶)'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청년13' 사업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4세까지 근로 청년이 10달 동안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 원을 더해 모두 2백만 원이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3개월 평균 급여 근로소득이 61만 2천 원 이상, 171만 7천 원 이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은 모두 16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광주광역시청 1층 민원실에서 서류를 접수하면 됩니다.
      2019-03-12
    • 남광주시장, 2019 문화관광형 시장 선정
      광주 남광주시장이 정부의 '2019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남광주시장이 전통시장을 지역의 역사와 문화, 특산품 등과 연계해 장보기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돼 사업비 1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증가를 위해 편의시설 확충 및 컨텐츠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9-03-12
    • 13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광주·전남 272곳 투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내일(13일) 광주와 전남 지역 2백72곳 투표소에서 치러집니다. 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는 광주와 전남 지역 농·축협 백61곳, 수협 20곳, 산림조합 22곳 등 모두 2백3곳의 지역 조합 대표자를 선출합니다. 선거권자는 광주 2만 5천여 명, 전남 33만 4천여 명으로, 투표소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을 비롯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2019-03-12
    • 광주시의회,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 횡령 등 의혹 제기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배임과 횡령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가 무보수 명예직인 시민생활환경회의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매달 급여를 받고 부인 계좌로 급여와 운영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배임과 횡령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당시 운영비 부족으로 부인을 통해 차입금을 받은 뒤 상환을 하고 있었고 급여 부분에 대해서는 정관을 개정하지 않고 돈을 받은 점은 잘못이지만 노동의 대가를 법적으로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9-03-12
    • KIA 타이거즈, 시범경기 개막전 '역전승'
      KIA 타이거즈가 SK 와이번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오늘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7회초 SK 로맥의 홈런으로 선취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7회말에 4점을 얻어내며 역전승에 성공했습니다. KIA는 오는 20일까지 시범경기를 치른 뒤, 23일 LG 트윈스와의 정규리그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2019-03-12
    • KIA 타이거즈, 시범경기 개막전 '역전승'
      KIA 타이거즈가 SK 와이번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오늘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7회초 SK 로맥의 홈런으로 선취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7회말에 4점을 얻어내며 역전승에 성공했습니다. KIA는 오는 20일까지 시범경기를 치른 뒤, 23일 LG 트윈스와의 정규리그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2019-03-12
    • [위크앤라이프] 구례 산수유마을
      따뜻한 햇살 아래 산수유꽃이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봄의 전령사, 산수유꽃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구례 산수유마을입니다. 해마다 전국의 상춘객들을 불러 모으는 산수유 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죠.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반곡마을을 찾았습니다. 계곡을 따라 아기자기한 산수유나무 산책길이 조성됐는데요. 지리산에서 흘러온 맑은 물줄기와 노란 산수유꽃이 완연한 봄 풍경을 빚어냅니다. ▶ 인터뷰 : 김복덕 / 경기도 용인시 - "산수유꽃이 예뻐서 해
      2019-03-12
    • 전남대, '노점상 할머니 장학금' 지급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했던 '노점상 할머니 장학금'의 첫 수혜자가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는 함평 출신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학년별로 1명씩 선발해 각각 3백만 원씩 '김정순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함평에 사는 김정순 씨는 시장 노점상과 농사로 모은 1억 원을 지난해 11월 전남대에 기탁했습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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