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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달 17일부터 '절대 주정차 금지 4대 구간' 운영
      【 앵커멘트 】 다음 달 17일부터 절대 주정차 금지 구역 4대 구간이 운영됩니다. 해당 구간에 1분만 차를 정차시켜도 곧바로 과태료 대상이 되며 24시간 예외가 없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소화전 옆에 주차 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표지판의 문구가 무색하게 바로 옆에는 자동차 2대가 주차돼 있습니다. 소화전 5m 이내의 불법 주정차, 오는 4월 17일부터는 단 1분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기존 4만 원에서 8만 원으로 과태료도 올랐습니
      2019-03-25
    • 광주 아파트 거래 뚝..관망세 속 '하락 전망'
      【 앵커멘트 】 봄 이사철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가 뚝 끊겼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불투명성이 지속되면서 일단 지켜보자는 심리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봉선동의 4백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지난해 9월 전용면적 155㎡의 매물이 14억 9천만 원에 팔린 이후 반 년 동안 단 한 건의 매매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의 아파트 거래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지난 1~2월 광주의
      2019-03-25
    • 스카이큐브 사태..지역 갈등으로 확산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를 둘러싼 순천시와 운영사의 갈등이 지역간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포스코를 비난하는 순천 민간단체들의 현수막 공세에 광양 단체들도 맞불을 놓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시청 앞 거리가 온통 포스코를 규탄하는 현수막으로 뒤덮였습니다. 포스코 출자회사인 에코트랜스가 순천시에 천 3백억 원대 적자 보상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민간단체들이 반
      2019-03-25
    • 3/25(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스카이큐브가 뭔데..순천vs 광양 감정싸움으로)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운영 중인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를 둘러싼 순천시와 운영사의 갈등이 순천과 광양지역 간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2.('봄 이사철' 무색하네.. 광주 아파트 거래 '뚝') 봄 이사철인데도 최근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가 뚝 끊겼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불투명성이 지속되면서 일단 지켜보자는 심리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3.('1분만 세워도 과태료' 주정차 금지 4대 구역 운영) 다음 달 17일부터 절대 주정차 금지 구역 4대
      2019-03-25
    • 무기수 김신혜 재심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 열려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가 재심을 받게된 김신혜씨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지난 6일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증거를 채택하는 과정에서 김 씨 측과 검찰 측과 이견이 있어 오늘(25) 두 번째 공판 준비기일을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이 피고인인 김 씨의 동의와 영장 없이 불법으로 자택을 압수수색해 수집한 증거 등은 절차 위반에 해당하므로 재판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혀 향후 치열한 법정 다툼이 예상됩니다.
      2019-03-25
    • 3/26(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아파트 거래 급감..가격 하락 전망도)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가 크게 줄었습니다. 관망세 속에 공급량이 늘면서 아직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격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2.(주ㆍ정차 절대 금지 4곳..4월17일부터 단속) 다음달 17일부터 교차로 모퉁이와 버스정류장, 횡단보도와 소화전 앞에 1분이라도 정차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점심 시간도 예외없이 24시간 내내 단속이 이뤄집니다. 3.(무인궤도차 사태..순천 vs 광양 갈등 양상) 순천만 무인궤도차
      2019-03-25
    • 무면허 음주운전·단속 경찰 치고 달아난 30대 구속
      음주운전을 단속하던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난 30대가 일주일만에 구속됐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밤 11시 반쯤 광주 북구 운암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하던 경찰관을 승용차로 들이받아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뒤 달아난 혐의로 32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서 씨는 무면허 음주상태로 운전하다가 의무보험 미가입 등으로 벌금형을 받고 수배 중인 사실이 적발될까봐 달아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3-25
    • 여수광양항만공사, 4개 부서 신설 조직개편
      여수광양항만공사가 4개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인권 경영을 맡는 사회가치부와 혁신성장 정책을 추진하는 혁신성장부, 안전보안실과 물류전략실이 신설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경영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조직의 위상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03-25
    • 결핵진단 빠르고 정확하게..자동화 분자검사 도입해야
      결핵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자동화 분자검사를 상용화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기승정 교수 등 의료진이 최근 3년간 폐결핵 의심 환자 3천여 명을 연구,분석한 결과 자동화기기를 활용한 분자검사 방식인 엑스퍼트(Xpert) 검사법이 결핵균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기존의 도말검사에 비해 평균 16시간 빠르게 진단할 수 있고 정확도도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결핵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결핵 초기진단에 해당 검사법을 상용화하면 환자 조기
      2019-03-25
    • 광주복지재단 대표 후보자, 전문성ㆍ도덕성 논란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해 전문성과 도덕성 부족이 지적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김학실 의원은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후보자가 사학과 교수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전과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사회복지학 관련 논문이 한 편도 없다며 전문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 후보자가 최근 5년 동안 50차례에 걸쳐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교수 복무규정을 어겨가며 어린이집 대표를 겸직했다며 도덕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2019-03-25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53만명 방문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동안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가계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 외국 관광객 3만명 등 모두 53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6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40m의 바닷길을 배경으로 진도아리랑과 강강술래 등 민속ㆍ문화공연과 진도개 묘기 등 70여 종의 부대행사가 열려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9-03-25
    • 광주 모 대학 유아교육과, 자격증 발급 부실행정
      광주의 한 대학교가 보육교사 자격증 발급 과정에서 허술한 업무 처리로 일부 학생의 채용이 취소되는 등 혼란을 빚었습니다. 광주의 한 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난 1월 졸업예정자 72명의 보육교사 자격증을 관련 기관에 신청했지만 실습 근무 기간이 사실과 다르다는 등의 이유로 45명의 서류가 반려됐습니다. 해당 학과는 뒤늦게 서류를 보완 제출해 1명을 제외한 모든 학생이 자격증을 발급받았지만, 일부 학생이 유치원에 취업했다가 자격증 발급이 늦어져 취소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3-25
    • 광산구금고 지정 관련 공무원·은행원 등 8명 송치
      광주광산구 1금고 선정 과정에 심의위원 명단을 유출하는 등 부정행위를 저지른 공무원과 은행원 8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구금고 심의위원 명단을 은행들에 사전에 유출한 광산구청 담당공무원과 특정 은행에서 가족 명의 신용대출의 편의를 제공받은 간부급 공무원, 광산구의원 등 공무원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담당공무원에게 심의위원 명단을 건네받은 두 개 은행 관계자 5명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2019-03-25
    • 호반건설, 창립 30주년 맞아 신사옥 시대 '개막'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건설이 서초 신사옥 시대를 열었습니다. 호반건설은 오늘 서울 서초구 우면동 신사옥에서 첫 업무를 개시하고, 지난 30년의 업적을 기념하며 다가올 미래의 성장을 다짐하는 비전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서초 신사옥은 지하 4층~지상 10층 2개동, 연면적 9820㎡ 규모로 지어졌으며, 호반건설을 포함해 호반산업, 호반베르디움 등 호반그룹의 전 계열사가 이전을 마쳤습니다.
      2019-03-25
    • 광주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추진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늘(25일)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위해 남구와 광산구,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시는 남구와 광산구에 100메가와트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각각 1기씩 건설할 예정이며 발전소가 가동될 경우 연간 천5백기가와트 이상을 생산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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