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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월) 모닝730 날씨1
      6월의 첫 월요일인 오늘은 낮 동안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면서 덥겠는데요. 아직까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그늘에서는 서늘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16도, 여수는 1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30도까지 오르겠고, 목포 27도, 여수는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은데요.
      2019-06-03
    • [모닝][수영기획8]0.01초를 줄여라..영법의 발전
      【 앵커멘트 】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자유형과 배영, 평영과 접영 등 모두 4개 종목의 경영 경기가 펼쳐집니다. 17세기 평영이 처음 개발된 이후 과학의 원리와 신체의 발달을 통해 더 다양한 방식으로 더 빠르게 헤엄치기 위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구리가 헤엄치는 모습을 흉내낸 평영은 여러 영법 중 가장 먼저 개발됐습니다. 19세기 말, 엎드린 자세로 팔과 다리를 써서 추진력을 얻는 크롤 영법이 개발되면서 자유형이 탄생합니다. 2
      2019-06-03
    • 전남대, 기초과학 분야 국책사업 잇따라 선정
      전남대가 기초과학 분야 국책사업에 선정돼 대규모 국비 지원을 받습니다. 대학의 연구장비를 분야별로 모아 성능을 보완하고 이를 활용해 핵심연구지원센터를 조성하는 전남대 에너지 융복합 전문핵심 연구지원센터의 사업이 교육부의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치의학전문대학원의 진단치료를 위한 원천기술 확보 연구 사업도 정부의 선도연구센터 기초의과학분야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백억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습니다.
      2019-06-02
    • 유치원생 급감, 사립유치원 줄줄이 폐원 위기
      【 앵커멘트 】 유치원생이 크게 줄면서 사립유치원들이 폐원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국공립 유치원은 운영비나 인건비를 지원받지만, 사립유치원들은 자체 충당해야 하는데 급감하는 원생수에 비례해 운영 악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원이 154명인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입니다. 최근에 생긴 사립유치원이지만 현재 다니는 유치원생들은 33명에 불과합니다. 취원율이 20% 겨우 넘겨 유치원 교사 5명의 월급주기도 빠듯한 상황입니다. ▶ 싱크 : 사
      2019-06-02
    • 광주 부동산 가격 2달 넘게 하락..분양가는 고공행진
      【 앵커멘트 】 치솟던 광주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꺾인 뒤 2달 넘게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 아파트의 분양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를 보이면서 지역 주택 시장이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5월 마지막주 광주의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6% 하락했습니다. CG 지난 3월 둘째 주 이후 12주 연속 하락에 낙폭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매매가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다, 올 초 극심한 거래량 부진을 겪
      2019-06-02
    • 쌓여가는 불법 폐기물..지자체'골치'
      【 앵커멘트 】 화순의 한 창고에 수백톤의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업체가 적발됐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이같은 불법 투기 폐기물이 전남에만 수천톤에 달하는데 처리가 쉽지 않아 지자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일, 화순군 동면의 한 도로에 폐어망 등 폐기물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지나갑니다. 수출하지 못해 처리가 곤란한 폐기물을 미리 임대한 창고에 불법으로 투기하려는 겁니다. 이 업체는 폐기물이 아닌 신재생에너지 생산 원료를 보관
      2019-06-02
    • "메스부터 수액까지 그대로".. 휴업 3년 서남대 부속 남광병원
      【 앵커멘트 】 사학 비리로 이사장이 구속되면서 폐쇄된 의과대학 병원 건물이 도심 속 흉물이 돼 가고 있습니다. 3년 전 문을 닫았지만 청산 절차가 늦어지면서 관리가 안 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산산조각 난 출입문을 지나자 응급실 한 켠에 놓인 주사기와 수액이 눈에 띕니다. 최근까지 사람이 다녀간듯 모자가 떨어져있고, 서랍을 뒤져 진료실 열쇠 꾸러미를 찾아낸 흔적이 역력합니다. 메스와 갖가지 약 등 휴업하기 전 사용했던 의료도구도 고스란히 남
      2019-06-02
    • 오토캠핑장 화재 카라반 1동 불에 타
      오토캠핑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카라반 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어젯밤(1일) 11시 50분쯤 여수시 경도의 한 오토캠핑장 숙박용 카라반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라반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2019-06-02
    • 공사현장 옹벽 무너져..상수도관 파열 응급 복구
      나주의 한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면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1일) 저녁 7시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상가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도로와 맞닿은 옹벽 20여 미터가 무너지면서 상수도관이 파열되고 도로가 유실됐습니다. 나주시는 세 시간만에 파손된 상수도관을 복구하고 경찰과 함께 공사 담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2
    • 6/3(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불법 투기 폐기물 수천 톤..처리 '골치') 전남 지역 곳곳에 불법 투기된 폐기물이 수천 톤에 달합니다. 현행 법상 토지나 건물 소유주에게 책임이 돌아가게 돼 있어 지자체마다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2.(의료용품 그대로..휴업 병원 방치 '불안') 광주의 한 대형병원이 문을 닫은 지 3년이 지났지만 청산 절차가 늦어지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메스 등 의료도구와 용품이 그대로 남아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3.(3.3㎡에 2천만 원대..분양가 천정부지) 광주지역
      2019-06-02
    • 한전공대 설립 사업 예타 대상 제외 유력
      한전공대 설립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전은 최근 기재부가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수익성을 전제로 하지 않은 출연'에 대해 법제처가 예타 조사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법제처의 이같은 해석에 따라 한전공대 설립 사업이 예타 최종 면제 대상에 포함될 경우 당초 목표였던 2022년 개교가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6-02
    • 전남도, 참조기 생산량 확보 치어 대량 분양
      급감하고 있는 참조기의 어획량 확보를 위해 치어가 대량 공급됩니다. 전남도해양수산기술원은 최근 생산량이 크게 떨어지고 있는 참조기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참조기 종자 생산업체에서 키운 치어를 희망 어가에 분양합니다. 지난 2011년 6만톤에 달했던 참조기 어획량은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며 지난해 2만3천톤까지 줄었는데, 치어 남획이 생산량 감소의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됩니다.
      2019-06-02
    • 이상 고온 대비 폭염대비 체제 가동
      여름철 이상 고온에 대비하기 위한 폭염 대비 체제가 가동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9월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취약계층 2천5백여 명을 위한 재난도우미 운영과 살수차 집중 운영, 그늘막 쉼터 추가 설치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특히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넘는 폭염이 사흘 이상 지속될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할 방침입니다.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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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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