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말 산업 잠재력 주목할 때"
【 앵커멘트 】 요즘 승마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정부도 말 산업을 활성화시킬 움직임입니다. 하지만, 전남의 말 산업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장성의 한 농장에서는 30마리가 넘는 말이 키워지고 있습니다. 농장주는 소득 3만 달러 시대를 대표하는 레포츠인 승마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최정열 / 장성 말 농장 - "자기가 체험하고 학습하는 자기만족, 자기를 더 높이는 거죠. 남에게 보이기보다는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