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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서울대, 인공지능 분야 협력키로
      광주과학기술원과 서울대학교가 인공지능 분야 교육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과 서울대는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ㆍ연구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과 인력, 기술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인공지능 분야의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한 스타트업 육성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9-06-06
    • 담양서 수령 70년 추정 천종산삼 21뿌리 발견
      벌초를 하던 50대 남성이 산삼 수십 뿌리를 발견했습니다. 지난 2일 담양 무등산 지역에서 벌초를 하던 50살 고 모 씨가 최고 수령 7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스물 한 뿌리를 발견했습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자체감정 결과, 김 씨가 발견한 산삼의 무게는 75g이고 감정가는 1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6
    • 광주ㆍ전남 사회적기업 수ㆍ매출액 증가
      광주ㆍ전남의 사회적기업 수와 매출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사회적기업 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도입 당시 각각 한 곳이었던 광주와 전남지역 사회적기업 수가 지난해 광주 9백97개, 전남은 천1백9개로 증가했습니다. 매출액도 지난해 광주가 288억, 전남은 289억을 기록해 5년 전과 비교해 각각 20배와 3배가 늘었습니다.
      2019-06-06
    • 광주혁신추진위,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해야"
      광주광역시장 직속 혁신추진위원회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권고안을 제시했습니다. 혁신추진위는 '스마트 제조 혁신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스마트 공장 육성과 지원체계 구축 등 3대 기본방향과 13개 과제를 담은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추진위는 광주시가 권고안에 대해 3개월 이내에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보고하도록 시정혁신 과정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2019-06-06
    • 광주경찰청, 공ㆍ폐가 일제점검
      경찰이 공ㆍ폐가 범죄 예방을 위해 일제점검을 통해 수배자를 검거하고 안전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광주 시내 2천5백여 곳의 공ㆍ폐가 일제점검을 벌여, 2건의 절도 범죄를 적발하고 수배자 6명을 붙잡는 한편 안전 시설 등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광주의 한 폐업한 요양병원 건물에서 흉가 체험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던 30대 남성이 부패한 시신을 발견한 뒤 일제점검에 나섰습니다.
      2019-06-06
    •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ㆍ전남에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광주시는 광주공원 현충탑 앞에서 이용섭 시장과 보훈단체, 시민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열고 국가유공자에게 증서를 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시 현충탑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보훈 가족 등이 추념식을 갖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9-06-06
    •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슬로건ㆍ배지 발표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공모한 기념 슬로건과 배지 당선작이 발표됐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광주 학생 독립운동 90주년 기념 슬로건과 배지 디자인을 공모한 결과, 슬로건에 '독립의 불꽃이 된 90년, 더 큰 민주의 빛으로!'를, 그리고 기념 배지는 남녀 학생이 태극기 앞에 서 있는 모습을 표현한 디자인 등 9개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당선작들은 광주 학생 독립운동관련 기념행사와 홍보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2019-06-06
    • 6/6(목) 모닝730 날씨2
      현충일인 오늘 외출하실 때는 황사용 마스크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광주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고요. 전남 지역도 나쁨 단계를 보여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초미세먼지는 오후부터 점차 완화되겠고, 저녁이 되서야 완전히 물러가겠습니다. 오늘은 비 소식도 있는데요. 이번 비는 양도 꽤 많고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보여서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 전남에 20~70mm가 되겠고요. 비가 집중되는 전남 남해안에는 최
      2019-06-06
    • 6/6(목)모닝730 날씨
      현충일인 오늘 외출하실 때는 황사용 마스크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광주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고요. 전남 지역도 나쁨 단계를 보여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초미세먼지는 오후부터 점차 완화되겠고, 저녁이 되서야 완전히 물러가겠습니다. 오늘은 비소식도 있습니다. 현재 남서쪽에서 계속 비구름대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우리지역은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양도 꽤 많고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보여서
      2019-06-06
    • 6/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6월 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경상수지 흑자 행진이 7년 만에 멈췄다는 기삽니다. 4월 국제수지 잠정치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약 6억 6천만 달러 적자로 집계됐습니다. 과거에는 대부분 글로벌 경제 위기와 같은 대외 변수가 원인이 됐지만, 이번엔 산업 경쟁력 약화에 따른 내부 요인이 크다는 분석인데요. 반도체 등 수출 감소로 상품수지 흑자가 크게 줄어 반도체 호황에 가려져 있던 수출 경쟁력 약화가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 한겨렙니다.
      2019-06-06
    • 6/6(목)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어제 두산과의 경기에서 4 대 5로 패하며 4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어제 경기, 영상으로 다시 보시죠. #CG1 선발 차명진은 4이닝 동안 5피안타 3실점 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타선에선 1회말 최형우의 그라운드 홈런 등을 앞세워 3점을 뽑아내 리드를 잡았는데요. 7회 초, 동점을 허용했고, 8회 초에 뼈아픈 수비 실책으로 역전 당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SK가 6 대 2로 키움을 꺾으며 3연승을 달렸습니
      2019-06-06
    • 이틀째 폭염특보..순천 황전 34.5도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ㆍ전남 6개 시군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졌던 오늘, 순천 황전이 34.5도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겠지만 다음주도 평년보다 더울 전망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따가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걸음을 재촉하고, 손에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차가운 음료도 마셔보지만 더위를 쫓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2019-06-05
    • "국가산단 교통불편사항 개선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앵커멘트 】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경찰이 교통불편을 개선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오는 7월부터 국가산업단지와 전통시장 주변의 교통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박구조물을 옮기는 대형 차량, 트랜스포터입니다. 현재 일반도로에서는 야간에만 운행이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오는 7월부터는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운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경찰이 영암 대불산단 내 특수차량 통행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기
      2019-06-05
    • [위크앤라이프] 영광 물무산 행복숲
      짚 라인을 타고 숲 속을 나는 아이들. 숲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하고,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그림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장사랑 / 'ㅇ'어린이집 - "숲속에서 놀아서 너무 시원하고 재밌었어요" ▶ 인터뷰 : 주소형 / 'ㅇ'어린이집 - "나무에 달린 그네 타서 재밌었어요" 지난해 문을 연 '영광 물무산 행복숲'인데요. 시원한 산책길도 조성돼 있어 최근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9-06-05
    • 선배 약혼녀 강간치사 사건..경찰 살인 결론
      【 앵커멘트 】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에게 강간살인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성폭행을 피해 아파트 6층에서 떨어졌지만 당시 살아 있었던 피해 여성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6살 A 씨. 피해 여성에 대한 부검 결과 목이 졸려 사망했다는 소견이 나왔지만 A 씨는 살해 혐의를 부인해 왔습니다. 하지만 4차례에 걸친 경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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