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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해수청, 신안 우전해수욕장 등 6곳 점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역 내 해수욕장 6곳의 시설점검이 이뤄집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각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증도 우전해수욕장과 진도 가계해변 등 6곳의 해수욕장에 대해 백사장과 샤워시설, 화장실 등 시설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6-10
    • 해남군,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 추진
      해남군이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오는 2023년까지 천8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농업연구소와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등 한반도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농업연구단지를 유치하기 위해 농림식품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앞서 농업연구단지 유치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단을 출범했습니다.
      2019-06-10
    • 전남도, 적조 피해 최소화 선제적 대응 나서
      전라남도가 적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6월 한 달을 적조 방제를 위한 집중 준비 기간으로 정하고 초동방제를 위해 예찰선을 6척에서 12척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유관기관과 SNS 등을 통해 예찰 결과와 적조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9-06-10
    • 레독스흐름전지 인증센터 광주 유치 확정
      대용량 차세대 2차전지 산업의 핵심 기관인 레독스흐름전지 인증센터가 광주에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거점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한 '대용량 전력 저장용 레독스흐름전지 인증센터 구축 사업' 대상지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한국전기연구원과 광주시, 전남대 등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레독스흐름전지 시스템 기술개발과 기술센터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이 추진됩니다.
      2019-06-10
    • 경찰, 여수 거북선 추락사고 본격 수사
      경찰이 여수 거북선 조형물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사고 현장에서 나무 조각을 수거해 정밀 감식을 벌이는 등 거북선 조형물의 시공부터 사후 관리까지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는 거북선 조형물로 오르는 계단이 파손돼 7명이 3m 아래로 추락했고, 5명이 다쳤습니다.
      2019-06-10
    • "헌혈 줄 선 시민에게도 사격" 전두환 재판 헬기 사격 증언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헌혈 줄을 선 시민에게도 헬기 사격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오늘(1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3차 공판기일에서 5·18 당시 헬기 사격 목격을 진술한 시민 6명에 대한 증인신문이 이뤄졌습니다. 증인 최윤춘 씨는 80년 5월 헬기 한 대가 광주기독병원 응급실 앞에 헌혈 줄을 선 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정수만 전 5·18 유족회장도 육군 항공대 상황일지와 전투병과교육사령부(전교사) 보급지원현황 자료,
      2019-06-10
    • 이용섭 시장, 한·중 우호스토리텔링 교류회서 수영대회 홍보
      이용섭 광주시장이 광주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광저우시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홍보했습니다. 이 시장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주관으로 열린 '한·중 우호 스토리텔링 교류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홍보하고, 중국 선수단과 응원단, 관람객들의 참가를 당부했습니다. 주최측도 선수단과 관람객의 수영대회 대거 참여를 약속했습니다.
      2019-06-10
    • 진도 해상서 시신 발견..해경 수사
      진도 해상에서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9) 낮 12시 반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전복 가두리 양식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신원 확인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신은 173cm의 키에 회색티와 검정색 반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지문 채취가 어려울 정도로 부패가 심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10
    • 기성용, 오는 16일 광주FC 홈경기 관전
      광주FC 홍보대사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이 오는 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합니다. 광주FC에 따르면 기성용은 오는 16일 저녁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 부천FC의 홈 경기를 관전하고, 팬들에게 기념 티셔츠와 축구공 등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광주FC는 앞서 기성용이 홈 경기를 관전할 때마다 승점을 올린 바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무패 행진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2019-06-10
    • 나주시, 초·중생 미국 어학연수 대상자 60명 선발
      나주시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미국 어학연수 대상자 60명을 선발했습니다. 나주시는 다음 달 14일부터 3주 동안 미국 워싱턴과 메릴렌드주에서 진행되는 영어 어학연수 대상자로 초등학생 30명과 중학생 30명 등 모두 60명을 선발했습니다. 교육이 진행되는 미국 현지 지역은 나주시의 자매도시들로, 나주시는 지난 2011년부터 어학연수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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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현직 경찰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수치
      광주의 현직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어제(9) 새벽 0시 20분쯤 광주 용봉동 호남고속도로 용봉 나들목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모 순경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적발 당시 해당 순경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67%로,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9-06-10
    • (저녁용)전두환 재판..헬기사격 목격자 6명 추가 증언
      고 조비오신부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전두환 씨 형사재판이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재판에서 5.18당시 헬기 사격 목격자 5명의 첫 증인신문이 진행된데 이어 오늘은 정수만 전 5.18유족회장 등 헬기 사격을 목격한 시민 6명이 증인으로 나섰습니다. 재판부의 불출석 신청 허가로 전두환 씨는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2019-06-10
    • 6/10(월)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NC와의 주말 3연전을 모두 1점 차로 패배했습니다. 특히 어제는 잔루가 14개나 기록할 정도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는데요, 타선의 응집력이 떨어졌습니다. 아쉬웠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보시죠. #CG1 선발 터너는 5⅔이닝 동안 8피안타 4실점하며 부진했습니다. 타선에선 4회 초 박찬호의 적시타로 추격을 시작했고, 6회 초 나지완의 홈런으로 1점차까지 쫓았지만 이후 추가득점은 없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삼성은 SK를
      2019-06-10
    • 6/10(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0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전기차 등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를 앞두고 내연기관 부품 생산업체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국내 주요 생산업체들이 친환경 차의 생산을 확대하면서 차 부품 시장은 구조 개편 중인데요. 대기업에서 벗어나 해외 시장을 찾거나 사업을 구조조정해 전기차 신사업으로 전환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중소 부품사의 경우 기술 변화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투자 자체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이 줄어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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