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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교육 현장 친일 잔재 청산작업 속도
      광주지역 교육 현장의 친일 잔재 청산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역 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일잔재 조사·청산 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선 친일 인물·잔재 조사 결과 발표와 최근 교가를 교체한 광덕중·고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06-12
    • 물탱크 방수작업 하던 근로자 4명 질식
      물탱크 방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4명이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11) 오후 5시 5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마트 신축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물탱크 방수작업을 하던 61살 김 모 씨 등 4명이 질식 등 가스 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방수용 페인트에서 발생한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규정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1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6-11
    • 원룸서 친구 때려 숨지게 한 10대들 자수
      【 앵커멘트 】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시신을 원룸에 방치한 채 달아났다가 결국 경찰에 범행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원룸으로 들어가고 잠시 뒤 다른 남성 4명이 줄지어 같은 원룸으로 들어갑니다. 몇 시간 뒤 나중에 들어갔던 남성 4명만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을 빠져나갑니다.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9살 최 모 군 등 4명이 친구 19살 김 모 군
      2019-06-11
    • 'DJ 동반자' 이희호 여사 별세..추모 물결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애도의 뜻을 표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서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소천에 정치권은 깊은 애도를 표시했습니다. 최근 장남인 김홍일 전 의원이 타계하고, 올해 김대중 대통령 10주기 추도식까지 예정됐던 터라 추모의
      2019-06-11
    • U-20 월드컵 4강 진출..광주·전남 출신 3인방 맹활약
      【 앵커멘트 】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이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 기적같은 승리로 4강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김정민, 엄원상, 황태현 등 광주·전남 출신 3인방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역대급 명승부로 20세 이하 월드컵 4강전에 진출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36년 만의 4강 신화 재현 뒤에는 광주·전남 출신 3인방의 활약이 있었습니다. 광양제철중과 광양제철고를 나온 황태현은 대표팀 주장으로 전 경기 선발 출전했습니다. 오른쪽 측
      2019-06-11
    • 세계수영대회 개막 카운트다운 D-30
      【 앵커멘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등 대회 시설이 속속 준비를 마무리 짓고 있는 가운데, 대회에 참가할 국내 선수단도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회 시설마다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주경기장인 남부대시립수영장을 비롯해 염주체육관수영장과 조선대운동장 야외 수조 등의 공사가 다음주까지 마무리 됩니다. 이미 완공된 선수촌과 미디어촌은 다음달 5일 입촌이 시작됩니다. ▶ 인터뷰 :
      2019-06-11
    • 급경사지에 홍보 조형물 '위태위태'
      【 앵커멘트 】 광양시가 시 홍보 조형물을 급경사지에 제멋대로 설치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입찰도 없이 자격 없는 업체에 공사를 맡겼고, 홍보에 급급해 안전은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3월 조성된 광양시 홍보 조형물입니다. 급경사지에 철재 파이프를 심고 그 위에 대형 문구와 조형물이 설치됐습니다. 투입된 예산은 3억 천만 원. 매화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정을 알리기 위해 조성했지만 정작 법과 절차는 무시한
      2019-06-11
    • 원룸서 친구 때려 숨지게 한 10대들 자수
      【 앵커멘트 】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시신을 원룸에 방치한 채 달아났다가 결국 경찰에 범행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원룸으로 들어가고 잠시 뒤 다른 남성 4명이 줄지어 같은 원룸으로 들어갑니다. 몇 시간 뒤 나중에 들어갔던 남성 4명만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을 빠져나갑니다.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9살 최 모 군 등 4명이 친구 19살 김 모 군을 폭행해 숨
      2019-06-11
    • [3분브리핑]2019년 6월 11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10대_폭행치사 #이희호_별세 #홍보조형물 #U20_월드컵 #한때_소나기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11
    • 여수상공회의소 신축 부지 선정 '진통'
      여수상공회의소 신축 부지 선정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수상의는 1981년 지어진 현재 회관이 노후돼 건물 신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신축 부지 위치에 대한 위원들간 이견이 커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여수상의는 부회장 3명이 신축 부지 선정 TF팀을 꾸려 원점에서 부지 선정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19-06-11
    • 6/12(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2019광주세계수영권대회 개막 D-30)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장 공사가 다음 주 모두 끝나고, 다음 달 5일 선수촌 입촌이 시작되는 등 대회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이희호 여사 별세..애도 물결ㆍ영면 기원)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생의 동지였던 이희호 여사가 9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물론 광주ㆍ전남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3.(급경사지에 홍보탑 무자격 시공 '위험천만') 광양시가 시 홍보 조형물
      2019-06-11
    • 신안군, 전국 최초로 천원 여객선 운항
      신안군이 주민편의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천원 여객선을 시범 운항합니다. 다음달 14일부터 개최되는 지도 병어축제와 증도 밴댕이축제, 도초 수국축제 기간 기존 3천 6백원인 여객선 요금을 천원만 받고, 2만 원과 12만 원인 승용차와 버스 탑재도 2천 원과 6천 원으로 각각 낮추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은 이번 시범운항을 통해 천원 여객선의 운용 과정을 점검한 뒤 다른 항로에도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2019-06-11
    • 6/1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DJ 동반자' 이희호 여사 별세.. 추모 물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일제히 애도의 뜻을 표했고 광주와 전남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친구 때려 숨지게 하고 도주..무서운 10대들)10대들이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원룸에 방치한 채 달아났다 이틀 만에 경찰에 범행사실을 자백했습니다. 3.(급경사지에 홍보 조형물 '위험천만'..안전은 뒷전)광양시가 시 홍보 조형물을 급경사지에 멋대로 설치한 사실이 드러
      2019-06-11
    • 진도군, 중국 기자단 초청 팸투어
      진도군이 중국 기자단을 초청해 진도항 개발현장과 관광지 등을 홍보했습니다. 진도군은 신화통신과 CCTV 등 중국 유력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진도항 개발현장과 중국 장자도 그룹이 투자한 해삼양식장을 소개하며 지리적으로 가깝고 가치있는 투자지역임을 강조했습니다. 다음달 개장을 앞둔 대명 솔비치 리조트와 관매도 등 주요 관광지로 소개하고 중국 내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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