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안장식..평생의 동지 곁에서 '영면'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이 현충원에서 엄수됐습니다. 시민들의 배웅 속에 반려이자 평생의 동지인 고 김대중 대통령 곁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 곁으로 이희호 여사의 관이 내려집니다. 고인의 뜻에 따라 합장 방식으로 장례가 치러져, 부부가 10년 만에 재회했습니다. 이 여사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은 아쉬움과 감사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