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건환경연구원, 갯벌 온실가스 흡수능 연구 고도화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전남 비식생 갯벌에서 이산화탄소 흡수를 과학적으로 확인한 데 이어 올해 메탄과 일사량을 동시 측정하는 등 갯벌 탄소 흡수능 연구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구 결과 비식생 갯벌의 탄소 흡수능은 평균 1㎡당 시간당 약 9㎎으로 확인됐고, 탄소 흡수가 표층에 서식하는 미생물의 광합성·호흡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6월부터는 신안군 지도 갯벌에서 온실가스 종류별로 흡수능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올해 연구에서는 챔버에 유입되는 대기와 챔버에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