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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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 국가로 역할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성평등 국가로 거듭나도록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향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탄핵 이후 처음으로 맞는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은 더욱 각별한
      2026-03-08
    • 여성연합 "올해의 성평등 걸림돌, 권성동ㆍ김현숙"
      3월 8일 여성의날을 앞두고 여성단체가 올해의 '성평등 걸림돌'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등을 선정했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지난해 5월 권성동 의원은 소관업무 이관계획 없이 여성가족부 조항만 삭제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여가부 성평등문화사업 '버터나이프크루'가 페미니즘에 경도됐다며 전화 한 통으로 중단시켰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어 "김현숙 장관은 국가 성평등정책 추진체계의 최고 책임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외면하고 방기했다"며 "여가부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 개편에 대해 '권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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