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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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누가 될까?…시민 공모에 100여 명 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무직 부시장 시민 공모에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대거 몰렸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모 마감일인 15일 오전까지 전직 기초단체장과 고위 공무원, 전 청와대 비서관 등 100여 명이 자천타천으로 부시장직에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마감 시한인 15일 자정까지는 지원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선출하는 부시장은 총 2명으로, 산업·경제 분야 1명과 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명이며 이 중 1명은 반드시 여성으로 선발합니다. 단체장이 일방적으로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
      2026-07-15
    • 애국가 배경 영상, 국민 참여 공모 받아 제작된다
      국가 행사와 국민의례에서 활용되는 애국가 배경 영상이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국민 참여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 참여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습니다. 그동안 각종 국가 행사에서는 KBS가 제작한 애국가 영상이 활용돼 왔습니다. 다만 국가 위상 변화와 발전상을 충분히 반영한 정부 차원의 공식 영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국민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 촬영과 편집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개인·기업&midd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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